
저희들은 경북 의성 갑․을구의 두 사람입니다. 불행히 8월 6일의 경북 철도사고의 해당자가 되어서 한 서너 달 동안 병원에 있는 동안에 의장 부의장 또 의원 여러분께서 많이 와 주시고 염려하신 덕택으로 오늘 이와 같이 출석하게 되었읍니다. 그러나 아직 완전치는 못합니다만 하도 궁금해서 오늘 출석하기로 저히 둘이 작정하고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염려해 주신 덕택으로 이와 같이 된 줄 믿읍니다.
오랫동안 걱정을 많이 끼쳐서 대단히 미안합니다. 이제부터 될 수 있는 대로는 출석해서 여러분들과 같이 보조를 맞추어서 나가려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수고 많이 하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음은 정해진 일정에 의지해서 의사를 진행합니다. 「의사 진행에 관한 결의안」 설명하실 말씀 있으면 얘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