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대 국회가 개원되어 가지고 미급한 본인이 여러분의 일을 돕기 위해서 사무총장에 취임했었읍니다. 그동안 여러분께 국회의 활동에 대해서 충분한 도움을 드리지 못한 부족한 점이 많었읍니다만 여러분께서는 계속해서 지도해 주셨고 편달해 주신 데 대해서는 충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오늘 와서 새로히 이 국회의 운영에 대해서 책임을 맡으시는 분이 최 총장이신 데 대해서는 부족한 저로서 오히려 마음 든든하고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께 그동안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을 많이 양해해 주셨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많은 편달과 애호를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부족하나마 간단하나마 퇴임에 대해서 여러분께 인사의 말씀을 드릴가 합니다.

어저께 여러분이 다수로써 인준해 준 새 사무총장 최정우 씨를 이 자리에서 소개해 드리겠읍니다.
제가 최정우올시다. 어느 모로 보든지 천식 한 제가 여기 올 수 있게끔 호의를 베풀어 주신 여러분께 대해서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이올시다. 책임이 중요하니만큼 있는 정성을 다해서 여러분의 기대에 어그러지지 않도록 노력할 결심입니다. 여러분께서도 모든 일에 있어서 끝끝내 지도해 주시고 편달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올시다. 특히 여러분께 부탁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아직 여러분의 성함과 얼굴을 다 기억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혹시 알어보지 못하고 실례하는 경우가 있드라도 당분간만은 관대하게 용서해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이것으로써 간단히 인사의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네,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