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곽상훈 의원의 말씀은 우리가 심심히 생각하고 있든 바입니다. 우리 후방치안을 우리가 말한다 할찌라도 하로속히 어떠한 방법일찌라도 이 예산을 통과해야 될 방법을 우리가 강구해야 될 줄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제 의장이 말씀하시는 것은 오늘 오후 각 분과위원장과 각 교섭단체 대표를 모아서 거기에 대한 어떠한 강구책을 연구하겠다 이러한 말씀을 하시는데 그것도 적절한 생각입니다마는 우리는 아모리 한다 할찌라도 이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 가지고 본 의원의 생각으로는 오늘 전원위원회를 오늘 여기서 열어서 우리가 잘 기탄없이 어떠한 방법을 가지고 이 예산을 통과할까 하는 것을 전원위원회를 열기를 동의합니다. 즉시입니다.

재청합니다.

3청합니다.

그러면 일은 아모리 급해도 차서 는 찾어야 되는데 오늘 의사일정이라고 정해젔으니 의사일정을 변경해서 이 문제를 토론하자고 김익로 의원이 붙여서 말씀해 주세요.
네.

그러면 우선 이것을 둘로 나누어서 이 문제를 의사일정을 변경해서 토론하는 데 이의 없어요? 이의 없으면 변경합니다. 김익로 의원의 동의가 이 즉시로 전원위원회를 열고 예산심의에 관한 문제를 토의하자는 동의입니다. 다른 이견 없으면 곧 표결에 붙여요. 재석원 수 110인, 가 80, 부에는 1표도 없에요. 그러면 이 동의는 가결되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