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방청석에 손님들이 와 계십니다. 우리 윤준병 의원실 소개로 정읍·고창 교육청의 여러 학생들이 와 계십니다. 잠깐만요. 잠깐만요. 한꺼번에 하세요. 정준호 의원실에서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학생들이 함께 와 계십니다. 여러분 환영합니다. 요즘 날씨가 굉장히 덥습니다. 저도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섭씨 40도까지 올라가는 그런 아주 이상한 기온을 겪고 있습니다. 2025년 오늘 우리가 이렇게 겪고 있는데 정말 걱정은 앞으로 10년 후, 20년 후에 지구의 모습이 어떨지 저렇게 우리 학생들이 와 있는데 학생들이 청년으로 또 부모가 돼서 살아가는 그 시기에 이 지구는 어떤 모습일지 참으로 모두가 다 걱정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정부와 국회가 정신 바짝 차리고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또 그래서 우리 지구의 미래를 함께 걱정하면서 잘 대응하는 그런 정책과 또 실천 활동을 잘 꾸려야 될 때입니다. 기후위기라고 하는 것은 지구를 살리는 것도 있습니다만 기후를 살려 나가는 과정의 새로운 시스템은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키워 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제는 한시도 손 놓고 있을 수 없는 당장의 문제로 되어 있다는 점을 우리 국회가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해야 되는 정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나 무더위가 이렇게 계속되고 있는데 그래도 실내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좀 덜 합니다만 이 뜨거운 햇볕을 맞고 일할 수밖에 없는 많은 국민들이 있습니다. 온열질환자도 굉장히 많이 늘어가고 있고 그래서 참으로 우리 국민들 건강에 대한 걱정이 굉장히 커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그래서 바깥에서 햇볕을 맞고 일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의 건강을 위한 각별한 조치를 정부 부처들이 나서서 꼼꼼하게 챙겨서 온열질환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그런 촘촘한 시스템을 잘 마련해서 국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책임 있는 정부의 모습, 책임 있는 국회의 모습을 함께 만들어 가자 하는 말씀 드립니다. 보고사항은 회의록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