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개의하겠어요. 제40차 회의록 보고가 있읍니다. 지금 제40차 회의록을 보고했어요. 착오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 그러면 이 회의록은 이대로 접수합니다. 다음은 보고사항이에요.
불란서 국회의장 헤리오 씨가 우리 국회에 보낸 멧세지를 낭독하겠읍니다. 1953년 6월 25일 자유평등박애의 불란서공화국의 라온시장 겸 불란서 국회의장 헤리오 한국국회 귀중 한국 국회의장 신익희 씨가 파리를 방문한 동안에 한국 국민과 국회가 불란서에 대하여 우의와 감사의 감정을 절실하게 나에게 전달하시었읍니다. 나는 이 기회에 불국의 최초의 선교사가 평화의 멧세지와 전 세계적 박애를 전한 이래 양국 간에 있어온 선린의 관계를 회상함을 행복으로 여기는 바입니다. 3년 이래 이번 전쟁을 하는 동안에 이 우의는 확인되었읍니다. 불란서는 그의 전통과 같이 약속을 지키는데도 신실하게 대한민국을 도와서 불 국민의 최량의 자손들을 이 자유를 위한 전투희생시킴으로서 군사침략에 대한 희생이 되게 하였읍니다. 한국민의 정력적인 영웅적인 전투와 그의 유엔 우방들의 원조로서 침략자를 격퇴하였고 우리 전 인류가 원하는 영속적인 평화에 대한 견고한 기초를 놓은 것입니다. 나의 간절한 희망을 한국국회에 보내는 데에 임하여 나는 한국 국민을 위하여 성명한 자유세계의 여러 국가들의 성실성을 잊지 마시고 위험한 행동을 하지 말기를 비는 바입니다. 나는 이 유혈의 뒤를 이어 진정한 평화를 향하는 제일보는 이루어젔으니 한국의 자유와 통일이 창설된 필요한 단계이 오게 될 것을 확신하는 바입니다. 그것은 모든 한국 국민들의 종국의 목표가 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의사국으로서 보고사항이 끝났읍니다. 이 외에 특별한 보고사항이 없으면 일정대로 의사진행 하겠어요. 그러면 지금 여기에 긴급동의안이 하나 들어왔읍니다. 백남식 의원 외 48인으로부터 긴급동의안이 들어왔는데 잠깐 주문만 읽고 소개하겠읍니다. 주문 정부 전복 음모사건에 관한 진상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것. 제안이유에 대해서는 최근 국방부 발표로 말미암아 동양통신 및 연합신문 주필 정국은 과 전 치안국 특수정보과 중앙분실장 총경 홍보희 에 대한 소위 간첩사건을 청천백일하에 민국정부 전복의 가공할 음모 흉계가 노정되어 정계에 경종을 울리고 있는바 동 발표내용 중 「주 음모자인 정국은이 호신책으로 정계의 고위층에게 수억의 금품을 산포 매수하여 권력과 정치적 배경을 달성하고」 운운하여 일층 사회의 의혹을 야기하여 미구의 정부와 국회에 파문 운운 등 풍설 되고 있음은 심히 유감임으로 시급히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진상을 파악하여 대책을 강구하자는 내용의 주문입니다. 그러면 이 이유를 제안자 백남식 의원이 설명하겠다고 해서 백남식 의원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