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간 의사진행 하나 하고자 합니다. 8일간 휴회되었든 정전회담은 거이 최종적인 안을 가지고 오늘 아침 10시에 본회의가 판문점에 열리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읍니다. 이 순간에는 우리들이 그렇게 만족히 여기지 못할 정전내용이 거이 최종적인 회담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잘 압니다. 오늘 아침 외전 에 의하면 유엔 측과 미국정부는 모종의 합의를 보았다는 이러한 것도 듣고 있읍니다. 이 최종적인 결정을 보기 전에 혹은 정부로나 우리 국회로도 지금까지의 우리의 의사가 그리 반영 안 되는 것을 참고 용납해 왔지만 최종적인 결정에 있어서라도 우리의 의사가 통하지 않을 때 우리가 취해야 할 태도가 마지막 단계에 도달했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판문점에 열리는 이 회담이 우리에게 신문을 통하여 알려지는 이상으로 대한민국정부는 해당 외무부는 비교적 여기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있을 것이고 대한민국정부로는 이 정전회담에 대해서 어떠한 태도를 취할 것을 사전에 우리 국회하고 마땅히 의논할 것으로 생각하는 바이올시다. 그래서 내일이라도 외무부 책임자를 초청해 가지고 오늘 새롭게 열리는 판문점 정전회담에 대한 정부의 견해와 정부의 태도를 우리가 한번 듣는 것이 마땅히 그렇게 해야 할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만일 여러분들이 찬성하신다면 이렇게 의사일정을 변경해서 동의하고저 하는 바이올시다. 그러면 동의합니다. 만일 현재 외무부장관이 없다고 하면 오늘 연락해서 불러서라도, 이러한 위급한 단계에 외무부장관이 없다고 해서 천연 하는 것 우리들이 취할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일이라도 출석케 하자는 것을 연락하도록 하기로 합니다.

그러면 지금 박영출 의원의 동의가 성립되려면 10청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이 동의를 묻겠읍니다. 특별한 이유 없으세요? 그러면 가부 묻겠읍니다. 재석원 수 95인, 가에 64표, 부에 1표도 없이 가결되었어요. 지금은 식량사정에 관한 질문 시작합니다. 먼저 보고부터 하겠어요. 여기 순서대로 먼저 경기도를 대표해서 김인태 의원이 보고합니다. 시간은 15분식 작정되였읍니다. 될 수 있는 대로 15분 이내에 해 주세요. 아직 정부 측의 몇 분이 덜 나왔어요. 그러면 출석할 때까지 잠간 기다리는 것이 좋겠읍니다. 지금 내무장관 농림장관이 못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읍니다. 나올 때까지 잠간 기다리겠읍니다. 지금 내무 농림 주무부장관이 출석했으므로 곧 시작하겠어요. 경기도를 대표해서 김인태 의원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