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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진

서동진

徐東辰

생년월일: 1900년 1월 16일
성별: 남성
5대 국회 (경북 대구시갑)
소속정당: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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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5대 국회(지역구)
경북 대구시갑
제3대 국회(지역구)
경북 대구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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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47건(1-20번)
서동진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3

외무위원회의 중간보고를 간단히 드리겠읍니다. 재작 18일 박준규 의원 외 12인이 제의한 한일관계에 대한 결의안을 본회의에서는 외무위원회에 회부해서 각파 대표와 연석 협의한 결과 새로이 본회의에 제의하라 그렇게 되었읍니다. 그런데 그 날짜가 3일 이내라고 해서 어제 하루밖에 시간이 없었던 것입니다. 어제 하루에 우리 외무위원회에서는 모든 각파 대표를 모시고 신중히 장시에 긍해서 의논해 봤던 것입니다. 전문 4조로 되어 있는데 전부 그 취지에 있어서는 이의가 없이 의견이 합치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외교문제일 뿐만 아니라 이것은 성문화해 가지고 바깥에 나가면 국제적으로 시선과 모든 관심이 집중될 만한 문서이기 때문에 이것을 좀 신중히 토의하라는 본회의의 명령이 있기 때문에 어제 하루만 가지고는 도저히 ...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5

방금 의장께서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3일간의 시간을 외무위원회에 주셨읍니다마는 3일이라 하지만 그 문서가 이송되기로 하루 되었고 심의기간은 하루밖에 없었읍니다. 그래서 그 익일 날 나와서 우리가 이것을 각 정파와 외무위원회에서 상의한 결과 이것은 보통문서와 달라서 이 결의안이라든지 건의안이 한번 나오면 국제간에도 주목을 심각하게 끌 것이므로 해서 자자구구에까지 완벽을 기하는 것을 보아서 이것을 내자 그런 결의를 하고 시간적 여유를 앞으로 한 일주일가량 더 우리가 심사숙고하자는 것을 이 자리에서 여러분에게 보고하고 또 양해를 얻었읍니다. 그 중간에 일요일이 있기 때문에 오늘 모이기로 되어 있읍니다. 그 후에는 별다른 아무것도 없읍니다. 아까 이충환 의원께서 민주당에서 정책위원회 운운하신 말씀은 저로서는 잘 ...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5

본회의에서 상정되었던 한일관계에 관한 결의안을 신중히 취급하기 위해서 외무위원회에 돌려서 이것이 각 정파 대표자와 연석회의에서 재검토해 가지고 본회의에 상정하라는 결의가 있었기 따위에 그동안 중간보고를 드렸고 오늘은 그 결과를 완전히 보고를 드리는 바입니다. 본래에 이 제안이 취지에 있어서는 여야 막론하고 다 찬성한 바이나 자구에 있어서 너무 비외교적이며 너무 신경을 자극시키는 어구는 할 수 있는 대로 삼가해야겠다는 이런 의미에서 신중히 제4차까지 연석회의를 열어서 원만하게 자구수정이 된 것을 이 자리에 보고드리면서 이것을 통과해 주시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어제 유인물로서 여러분 앞에 다 배부해 드렸는데 오늘 가지고 계시는지 모르겠읍니다마는 여러분 책상에 보며는 다 유인물이 배부되어 있는 것입니다. 간단히 ...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5

지난 24일 본회의에서 재일교포고국방문단을 영접하러 가라는 본회의의 결의를 받아서 외무위원회에서는 본 의원과 이종린 의원 두 사람이 참석하러 갔던 것입니다. 신문에서 보신 바와 같이 풍랑으로 만연해서 하루하루 이렇게 사흘을 늦게 배가 도착되어서 28일에야 겨우 아침에 배가 도착되었던 것입니다. 도착한 교포 수는 268명입니다. 이네들은 과거 20년 전에 일본에 건너가서 한 번도 고국에 돌아오지 못한 사람이고 또 민단계에서 가장 그 사상이 온건하다는 사람만 뽑아서 제일착으로 고국방문을 시킨 것이랍니다. 그 사람네들의 생활이라든지 모든 교육, 재산 정도로 말씀드린다며는 일본에 있는 중에서 중지하 로 볼 수 있다 이렇게 됩니다. 인솔자로 말씀드리며는 상당히 지식도 있고 재산도 있는 분도 섞였으리라고 생각됩니다마는...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7

이 산적해 있는 급한 법안이 많이 있으니 이것은 제3차, 4차에 거듭해서 자자구구 히 여야 막론하고 합의를 보아 가면서 짜낸 것이니까 무수정 무…… 이의 없이 통과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9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내대로는 분과위원장이 잘한 것 같이 말씀드렸고 돈까지 보증을 해 가지고 백수만 환을 내주었다고 그랬는데 마치 외무위원장이 죄지은 것 모양으로 나와서 답변드려서 방청석에 모르시는 분들은 그 어떤 일이냐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아마도 조일환 의원이 물으시는 것이 외무부장관이 추곡수집을 가 가지고 있었는데 왜 환영하는 데에 따뜻한 노릇을 못 했느냐 그 말씀 같습니다. 내가 추측컨대는 외무부장관은 그 나오신 것이 환영절차에 나오신 것이 아니고 외무부 직원을 보냈고 자기는 가서 추곡수집에 대한 책임을 지고 오셔서 울산 방면에 가시는 계획이 있는 것을 신문을 보고 알았읍니다. 그래서 내가 서울에 올라와서 들으니까 그 교포대표들은 만난 일이 있다고 말씀하셨읍니다. 그러나 환영장소에 나오시지 아...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10

유인물을 어제 드렸읍니다. 드렸는데 또 달라면 드리겠지요. 그러면 저 그만 내려갑니다. 통과시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16

답변 올립니다. 이 제안 중에 원문이 1항에서부터 4항까지로 되어 있읍니다. 이 자리에서 결의해 주실 것은 이 결의문 제1항에서 4항까지입니다. 위에 있는 것은 주문과 이유를, 사유를 말씀드린 것뿐입니다. 그 가운데에 민족정기라는 말대문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보면 민족정기의 앙양, 자주정신의 견지, 호의…… 호혜평등 운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결의문이 아닌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여러분에게 이 결의문을 동의 얻기 위한 설명에 지나지 못한…… 그리고 구태여 또 민족정기를 갖다가 여기서 답변하라고 하시면 아무래도 나한테 물으시기 전에 의원 여러분들이 민족정기라는 것은 어떤 것이다 하는 것을 다 알고 계실 뿐만 아니라…… 그러나 단상에 올라섰으니까 민족정기라는 것을 말한 사람으로서 답변…… 내 소견을 말...

5대 국회 37차 회의 | 1960-10-11 | 순서: 100

국제개발협회 즉 IDA협정 인준동의안 심사보고를 드립니다. 심사보고서가 따로 있읍니다. 약 20페이지에 긍하는 인쇄물입니다마는 시간절약상 간단히 명료하게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그 대신에 꼭 들으실 때에 신중히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국제적이며 경제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안건입니다. 국제개발협회는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한국이 4287년도에 가입한 국제부흥개발은행의 보조기관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보조기관은 특히 후진국가의 경제발전과 산업증강, 생활수준의 향상을 위해서 이 보조기관이 된 것입니다. 여기에 가입된 국가는 현재로 봐서 68개국으로 되어 있읍니다. 이 협회에 가입해서 협정하는 데 있어서 두 가지의 분류가 되어 있읍니다. 이것 자세히 들어 주셔야 되겠읍니다. 제1부에 있어서는 소위...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14 | 순서: 39

4청이요.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0-30 | 순서: 30

본 의원이 공로행정에 관한 질의를 하기 전에 극히 간단한 서론적인 소회의 일단을 말씀드리고저 합니다. 모든 사물에 경험이 없는 사람의 현명한 조치라고 하는 오직 치밀한 계획과 전전긍긍하는 조심성이 반드시 필요할 것이며 이것이 실패를 아니 자아내는 장본…… 인 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많은 경험과 수법이 능난해질수록 그 처리 방향은 점차로 획기적이며 또는 영웅적으로 꿈꾸어야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건립 이래에 모든 정치행정 부면에 있어서 우리가 그 족적을 살려 보건데 너무 과감하게스리 용감성을 가지고 또는 영웅적인 처사는 그 성의에 있어서는 혹은 칭찬할는지 모르나 그 결과에 있어서 흔히들 막대한 손해와 굉장한 실패가 있었다는 것을 우리가 누누히 들어 말하지 않어도 우리가 회상해서 알 수 있는 일입...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0-30 | 순서: 32

네, 아직은…… 긴급합니다. 내가 말하지 아니하면 내일이면 곧 실시될 테니가 내가 이때에 말하지 않으면…… 긴급동의를 하더라도 내가 나와서 말할 것인데 조금만 시간을 주십시요. 내가 한 5분이면 다 됩니다. 내일부터는 열차의 시간을 단축시켜서 서울 부산 간에 아마도 2시간가량의 시간이 압축되는 것같이 들린다, 이와 같이 시간을 경제롭고 국민의 생활을 민활하게 해 준 데 대해서는 대단히 감사를 표하지만 여기에 염려스러운 것은 어째서 이렇게 시간이 압축되느냐 하면 디젤기관차를 사용하기 때문에 압축이 된다고 이렇게 됩니다. 그러면 과거에 일제시대 때에 소위 아까쯔끼라든지 히까리라든지 한 것이 기관차 인력이…… 속력이 부족해서 소요시간을 요했느냐 하면 그것이 아닙니다. 우리 반도는 고저굴절이 많습니다. 저 대륙 횡...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6-21 | 순서: 0

잠깐 보고사항으로 말씀드립니다. 본 의원이 드리는 말씀 내용에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본 의원이나 듣고 계신 의원 동지 여러분에게 그렇게 상쾌한 말씀이 안 됨으로 해서 이 말씀을 드리기에 대단히 미안성스럽기도 하고 특히 이 말씀의 내용은 본 의원의 출신구인 대구를 중심한 사실이기 때문에 더우기 유감스러우며 미안스러운 감을 가지면서도 이 사실을 그대로 두면 앞으로 오는 영향이 더 악화되리라는 염려로서 간단히 몇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오래전부터 대구를 중심해서 경북 일원에 일간신문구독자에 대해서 그 종별을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는 내용에 있어서는 항간의 풍문만이 아니고 간간이 신문 보통에도 있었고 때로는 이 단상에서 논란도 되었던 사실이올시다. 그런데 근간에 이르러서는 특히 이 인편으로 오는 소식이 너무 높기 ...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6-21 | 순서: 2

이것 처리해 주세요.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6-13 | 순서: 0

의사진행으로 간단히 두어 마디 드리겠읍니다. 25회 임시국회는 지난 15일 개회 이후 17일간 불행히 자유당 의원의 불출석으로 그날그날 유회를 했고 다행스럽게 지난 1일에 비로소 처음으로 성원을 얻어서 개회했었던 것입니다. 그날 오후에 운영위원회의 주최로써 각파 연석회의를 연바 여러 가지의 얘기가 많이 있었지마는 그 수다한 얘기를 이 자리에서 할 필요가 없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며는 과거 17일간 유회가 어떤 동기로써 어떻게 되었든지 그것이 개회 벽두에 또 논란이 되며는 세칭 정쟁을 한다는 인상을 또 이 자리에 남길 우려가 있으니 이런 태도를 일변해서 여야 일치해서 마음을 썻고 새로운 정신으로써 내일 2일부터는 정확한 의사일정을 정해 가지고, 우리들이 운영위원회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각파 대표들이 의사일정을...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6-13 | 순서: 2

경찰관이 대기를 하고 있는지 40분 동안에 대기를 해서 폭도 하나도 잡지 못했다고 하면 이 대기장소가 어디였었던가? 부산이었던가 만주에 갖다 놓았던가 모를 일이라 말이에요. 그러면 경찰관…… 전체 대기하는 경찰관은 손발을 묶고 있는 것인지 어떻게 해서 삼사십 분 동안에 나오지 않는 경찰관을 대기시켰던가 하는데 여기에 큰 모순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동시에, 그다음에 있어서는 4000명이 왔든 4만 명이 왔든 40만이 왔든 400만 명이 왔든 주최자 측에서는 실수 가 거기에 왔으면 그뿐이고 우리는 관계할 수 없다 하지마는 기어코 내무장관은 이 청중의 수를 갖다가 4만 명이라고 기어코 증언을 한 것이 어쩐 말인지 모르겠더라 말이에요.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6-13 | 순서: 4

이러므로 해서 내무장관의 답변은 정확하지 못한 것을 말합니다. 이다음에 두 번 올라오기 싫어서 한 번에 해요. 아마도 떠드시는 분은 오늘 아침을 자시고 왔을 것입니다. 밥을 먹었다 그러면 밥만 자시고 올 뿐이에요. 세상에 외국통신에 있어서 10만 명 이상 국내 언론 신문에 발표되기를 20만 내지 30만 하는 것을 내무장관은 4만이라고 기어코 씨우는 이것은 무엇을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4만 명 4만 명 하는지를 모르겠고, 그분이 만일에 알고 그런다 그러며는 이것은 용서할 수 없는 것이고 모르고 그런다 하더라도 이것은 너무 어둡다 말입니다. 그분의 증언이 경찰이 보고에 이렇게 드리니 이거야말로 문자 그대로 내부내자 며 속담 그대로 그 애비에 그 자식이라고 누가 안 할 수 없더라 말이에요. 그 경찰관의 그 내...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6-13 | 순서: 7

내 말한 것 못 알어 들으세요?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6-13 | 순서: 11

발언 주어요! 발언 주세요.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6-11 | 순서: 16

들어 봐야 할 것이 아닌가 들어 봐, 들어 봐.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47건

활동 대수

2개 대수

평균 대비

30%

전체 순위

상위 38%

서동진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