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孫道心
의사일정이 매우 중요하고 바쁜데 제가 일신상에 관계된 문제를 이 시간을 빌려서 말씀드리게 된 것을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릴려고 그러는 것은 국방부, 특히 육군 헌병감실 관계의 부정 사실에 관해서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고, 제가 결론적으로 국방위원회로 하여금 조사 선처케 해 달라는 그런 말씀을 제가 부탁드릴려고 제가 이 자리에 나왔읍니다. 그리고 제가 이 자리에 올라온 김에 말씀드리는 것은 지난 4월 1일부터 서울신문에 나가지를 않고 있읍니다. 그동안 서울신문사장 1년 2개월 동안 여러분의 많은 지도 편달을 받았읍니다. 그런 말씀을 겸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이제 말씀드릴려고 그러는 것은 그 CIC에 대구에 있는 책임자인 김영우 중령 관계에 대한 저의 일신상 보고 말씀을 드리겠...
네. 탄로를 우려하여 비행을 인지하는 장교나 비협조적 내지 맹종치 않는 장병의 사소한 약점을 침소봉대하여 사건화해서 금일에 이르렀읍니다. 이상은 수사대장으로 임명되었을 시 모 고급 지휘관이며 직속상관인 특정인의 약점을 포착해서 보고할 것을 지시받고 내사한 결과 반대로 경리감과 헌병감의 전직 시 비행을 인지케 되었으므로 상관인 헌병감으로부터 심히 증오를 받아 왔읍니다. 끝으로 비행 사실을 열거하여 귀하의 현명하신 판단으로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시정책이 강구되어서 군의 정상적인 발전 향상에 공헌되어 전력 증강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사실의 진상 조사는 육군에 위임하여서 무사공평을 기할 수 없으며 할 수 없다는 것을 명기했읍니다. 그리고서는 별첨 1에 비행 사실이 있고 2에 증거서류철이 있읍니다. 그래 가지...
지난 6월 22일 47차 본회의에서 저의 신상에 대한 문제가 논의가 되었는데 그때가 국회 끝날 무렵이고 그때 마침 제가 자리에 있지를 않아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해명을 못 드리고 그다음에 곧 이어서 국회가 될 때에 일신상의 보고라 그래 가지고 말씀을 드릴 기회를 얻자고 그랬는데 오늘날까지 발언권을 얻지 못하고 이제 올라와서 말씀드리게 되었읍니다. 특히 저희 국방위원회에 관계되는 일은 국방위원회에서 얘기를 하고 본회의에 상정할 필요가 있는 문제에 한해서만 본회의에서 얘기되기로 이렇게 대강 국방위원회에서는 되었는데 저의 이 문제는 본회의에서 저에 대한 얘기가 되었기 때문에 간단히 이 문제를 해명드리고 그렇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내려갑니다. 지난 47차 회의 속기록 제18페이지 하단에 볼 것 같으면 권중돈 의원...
오늘 조재천 의원이 긴급동의한 이 문제에 대해서 제가 지금 일을 보고 있는 서울신문에도 이 논문 번역한 것을 실어서 귀중한 국회의 여러 의원 시간을…… 우리 민족의 시간을 소비하게 된 데 대해서는 책임의 일단을 느끼고 우선 미안하다는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저희가…… 우리가 취재를 직접 한 것이 아니라 외국사람이 쓴 것을 우리가 번역을 제공을 받아서 이것을 쓴 것, 이 문제에 대해서는 벌써 이 문제를 조사하자고 그러시는 조재천 의원께서 미리 말씀을 하셨으니까 제가 그 관계에 대해서는 길게 얘기를 안 합니다. 이제 조재천 의원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단편적으로 이것저것을 인용을 하셔서 대체 어떤 얘기로 이런 얘기가 되었느냐 이런 문제에 대해서 우선 상기해 가면서 조재천 의원에게 언론자유 관계 얘기, 민주당이...
의장, 의장! 민주당 조재천 의원은 자유당은 공산당이 많지만 민주당은 없다 그런 얘기에 대해서 내가 이거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이에요. 민주당만 말하고 자유당은 말 못 하는 것이 언론자유요, 민주당의 이름과 같은 민주주의입니까? 나 말 좀 해야겠어요. 가만히 있어요. 그러기에…… 의장님, 가만히 계시라고 좀 그러세요. 민주당이 속이 상하면, 손도심이가 법에 어긋난 일을 했을 것 같으면, 말을 했을 것 같으면 법으로 처단을 받을 것이요, 국회에서 의사진행에 비능률을 했을 것 같으면 국회의 정하는 바에 의해서 처벌을 받을 것인데 왜 민주당은 손도심이가 올라오면 이렇게 야단입니까? 국민들 여러분에게 이거 전달 좀 했으면 좋겠어요. 민주당은 무슨 소리를 해도 자유당은 고개 푹 수그리고 들어야 하고 자유당은 민주당...
의사진행말씀을 드릴려고 올라왔읍니다. 제가 말씀을 드리기 전에 저도 미 국무장관 떨레스 씨의 서거에 대해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모든 자유애호국민이 애도의 뜻을 표해야 마땅하다…… 그가 생전에 50여만 마일을 공무를 위해서, 세계의 자유를 위해서 동치서주 한 그 공적은 인류 자유의 역사와 함께 길이 빛날 것이다, 그 떨레스 장관의 그분의 그 명복이 있기를 빈다 그런 말씀을 먼저 드리고, 제가 의사진행으로 말씀드리려고 그러는 것은 처음에는 이것을 일신상 보고의 말씀으로 그렇게 말씀으로 했다가 그것이 좀 합당하지 못한 것 같아서 이런 의사관계는 본인도 그렇고 사회하는 분도 좀 조절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 그런 의미의 얘기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을 해서 의사진행의 이름으로 제가 올라왔읍니다. 그것은 뭣...
내려가겠읍니다. 감사합니다. 민주당 의원께서는 친일파 얘기만 하면 야단이신데 좀 정중히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제 의사진행은 짧습니다. 제가 별 예정 없이 의석에 있노라니깐 제가 관계하는 서울신문에 대한 얘기가 있기에 이 문제에 대한 의사진행 말씀을 간단히 드리고 내려가겠읍니다. 말씀이 늦었읍니다만 이 자리에 기회를 빌릴 여유가 없어서 그동안 제가 서울신문에 가서 일하게 되었다 그런 인사말씀을 드리지 못했고 앞으로도 의원 선배 제위께서 끊임없는 지도편달이 계시기를 삼가 앙청합니다.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리고 제 의사진행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전에 서범석 의원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오늘 아침 서울신문의 기사에 대해서 말씀이 계셨읍니다. 어느 신문은 어느 신문의 주장이 있고 또 그날그날의 기사의 논조가 있읍니다. 그 논조에 대해서 좋다고 생각하든 나쁘다고 생각하든 각 개인의 자유이고, 그 논조에 대해서 좋다고 말을 하건 ...
존재에요, 존재.
재차 나왔읍니다. 이런 문제를 가지고 길게 시간을 끄는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해서 아까보다도 더 간단히 얘기하겠읍니다. 그 대신 서범석 의원께서 저에게 대한 질문 같은 말씀이 계셔서 이것은 분명 답변을 하고 지나가야겠기 때문에 나왔읍니다. 서울신문의 논조가 유감스럽다, 뭐 유감이 아니라 나쁘다 뭐 이렇게 표현을 해도 저 듣기에…… 거북합니다만 이런 문제를 가지고 이러니저러니 할 생각은 없읍니다. 논조가 유감스럽다 그렇게 말씀했다면 별문제고 제가 확실히 듣기는 존재가 유감스럽다 이렇게 들었기 때문에 얘기인데 속기록을 찾아봐서 존재가 유감스럽다 그러지 않았으면 이런 문제는 별문제로 지나가는 것이고, 국회의원으로서 얘기하는 것이냐 서울신문 사장으로 얘기하는 것이냐 이런 얘기는 이것은 조금 선배 의원에게 죄송한 말씀...
의사일정 제3항에 대한 질문을 제가…… 오늘은 4항이로군요. 4항에 대한 질문을 제가 했는데 이에 대해서 조병옥 민주당 대표최고위원께서 말씀하시는 얘기도 듣고 조재천 민주당 선전부장이 얘기하는 소리도 듣고 민주당 정일형 의원이 얘기하는 말씀…… 답변하는 말씀 들었는데 전체적으로 느낀 것은 이것입니다. 제가 물은 요점은 대답을 안 하시고 다른 문제를 가지고 얘기하시고 묻지 않은 문제를 어제…… 예를 들면 조재천 의원 같은 분은 손도심이가 이런 얘기를 물었는데 얘기를 길게 해서 ‘내가 그런 얘기를 묻지 않었다’ 의석에서 그러니까 ‘의석에서 떠들지 말라!’ 그런 얘기를 묻지 않었다고 주의를 주는 것을 의석에서 떠든다고 그러고 묻지 않은 얘기를 자꾸 얘기를 하는 것을 듣고서 제가 참 이 국회라는 것이 소중한 데긴 ...
그다음…… 그다음에 조병옥 박사께서 제가 평화선 문제에 대해서 제 질문에 언급을 했는데 조병옥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이 어른께서 말씀을 하시기를 국제재판소에 제소해야 한다는 것은 내 개인적인 얘기다 그래요. 그것이 소중합니다. 신문에 보니까 본인이 말씀하신 것을 제가 들은 것이 아니에요.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를 해야 한다 그런 말씀을 조병옥 박사께서 하셨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또 인제 요전에 답변하시는 데 말씀하시기는 국제재판소에 내지는 국제적인 판단에 맡긴다 정도로 이 말씀이 아주 약해지셨는데 요 국제사법재판소에 어떻게 한다는 얘기라고 요전에 답변을 하실 때 말씀하고는 이 기관이 달라요. 그러니까 그것이 어떻게 된 말씀인지 그것에 대해서 의심이 났고 또 하나 제가 분명히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참 양일동 의원이 말씀하시는 대로 무슨 소리인지 못 알아듣겠어요. 헌법의 제정은 전면적 개정을 말하는 것이다, 개정은 일부 개정을 말하는 것이다 이러면서 국가보안법 개정에 대한 얘기를 하셨어요. 자, 그렇게 똑똑하시다면 일조 일구 따지고 드는 분이라고 하면 국가보안법 개정안이라고 이렇게 되어 나왔는데 민주당에서 얘기를 했에요. 국가보안법 얘기를 했에요. 국가보안법 제정안이지 개정안이 아니다, 우선 그것도 현재 우리 국회에 얘기가 되는 것이니 그것도 얘기를 하시라 이 말씀이에요. 전면적 개정 그것을 제정이라고 그럴 수 있느냐, 그럴 수 없읍니다. 학설에 자주 그렇다고 하셨에요. 어느 학설이냐 물어보니까 어저께 조재천 의원이 이 단상을 통해서 모르겠으면 사석에 와서 날보고 물어보라고 하더니 나중에는 한태연 교수...
여기서 얘기하지요.
일본헌법은 그렇게 얘기 안 했어요.
신도성 씨가 그랬어요.
내가 안 했어요. 신도성 씨가 그랬어요.
신도성 씨가 했어요.
신도성 씨가 했어요.
누구의 학설이에요?
92건
2개 대수
81%
상위 26%
분석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