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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5, 1-20번 표시)

순서: 7
의사일정이 매우 중요하고 바쁜데 제가 일신상에 관계된 문제를 이 시간을 빌려서 말씀드리게 된 것을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릴려고 그러는 것은 국방부, 특히 육군 헌병감실 관계의 부정 사실에 관해서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고, 제가 결론적으로 국방위원회로 하여금 조사 선처케 해 달라는 그런 말씀을 제가 부탁드릴려고 제가 이 자리에 나왔읍니다. 그리고 제가 이 자리에 올라온 김에 말씀드리는 것은 지난 4월 1일부터 서울신문에 나가지를 않고 있읍니다. 그동안 서울신문사장 1년 2개월 동안 여러분의 많은 지도 편달을 받았읍니다. 그런 말씀을 겸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이제 말씀드릴려고 그러는 것은 그 CIC에 대구에 있는 책임자인 김영우 중령 관계에 대한 저의 일신상 보고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김영우 중령을 알게 된 동기라든지 이런저런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여기 시간에 본회의의 중요한 시간이고 또 촉박할 때니까 이 문제는 모든 것을 생략하고 제가 국방위원회에 가서 얘기하기로 하겠읍니다. 그다음에 제가 육군본부 헌병감실 관계의 말씀을 드리는데 한마디로 말해서 육군본부의 헌병감실이 구체적으로 말해서 헌병감이 죄충우돌하는 바람에 우리 국군이 지금 아주 대단히 위기에 있다 그런 말씀을 제가 이렇게 느낀다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리고, 제가 육군헌병감 이규광이라는 사람은 많은 축재를 해 가지고 부정한 방법으로 많은 축재를 해 가지고 이것을 자기 친족의 소유로 친족에게 돌리고서 쌓아 가지고 있는 사실을 제가 알기 때문에 이런 것이 잘못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 그 문제에 대해서도 제가 국방위원회에서 얘기할 기회를 갖겠읍니다. 그다음 그분은 육군의 부패한 것을 고치는 직책에 있고 지금 이것을 표면적으로는 진행하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만 그렇지가 않고 본인이 가장 부패한 사람이고 가장 못된 짓을 많이 한 사람이고 그런 것이다 그런 말씀을 드려서 축재 관계와 그 가정 관계로 따지더라도 이런 말씀은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이 가정에서도 여러 가지 불미한 사정이...

순서: 9
네. 탄로를 우려하여 비행을 인지하는 장교나 비협조적 내지 맹종치 않는 장병의 사소한 약점을 침소봉대하여 사건화해서 금일에 이르렀읍니다. 이상은 수사대장으로 임명되었을 시 모 고급 지휘관이며 직속상관인 특정인의 약점을 포착해서 보고할 것을 지시받고 내사한 결과 반대로 경리감과 헌병감의 전직 시 비행을 인지케 되었으므로 상관인 헌병감으로부터 심히 증오를 받아 왔읍니다. 끝으로 비행 사실을 열거하여 귀하의 현명하신 판단으로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시정책이 강구되어서 군의 정상적인 발전 향상에 공헌되어 전력 증강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사실의 진상 조사는 육군에 위임하여서 무사공평을 기할 수 없으며 할 수 없다는 것을 명기했읍니다. 그리고서는 별첨 1에 비행 사실이 있고 2에 증거서류철이 있읍니다. 그래 가지고는 육군 헌병 중령 두 사람이 연명으로 저에게 사본이 아닌 원본의 증거 서류를 제시해서 이런 것을 했는데 그 육군 중령 그 한 사람이 저와 관련이 되어 있는 사람이고 그런데 그 사람이 현재 부당히 현재 없는 죄가 제조가 되어 가지고 지금 고생을 하고 있고 이것을 시정을 할려고 애를 써 보았읍니다마는 시정이 안 되고 상당한 권력기관에 의한 것은 보통 방법이 아니라 이 국회 기관에 의해서 공적으로 논의되고 정당히 처리되기를 내가 바라는 마음에서 이 자리에서 이 말씀을 드렸읍니다. 나중에 국방위원회로 하여금 조사해 가지고 처리하게 하는데 국방위원회에는 내 이 방대한 부정한 증거 서류를 제시해서 증언을 제가 서겠읍니다. 신상 보고사항으로 긴 말씀을 드려서 대단히 죄송했읍니다.

순서: 7
지난 6월 22일 47차 본회의에서 저의 신상에 대한 문제가 논의가 되었는데 그때가 국회 끝날 무렵이고 그때 마침 제가 자리에 있지를 않아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해명을 못 드리고 그다음에 곧 이어서 국회가 될 때에 일신상의 보고라 그래 가지고 말씀을 드릴 기회를 얻자고 그랬는데 오늘날까지 발언권을 얻지 못하고 이제 올라와서 말씀드리게 되었읍니다. 특히 저희 국방위원회에 관계되는 일은 국방위원회에서 얘기를 하고 본회의에 상정할 필요가 있는 문제에 한해서만 본회의에서 얘기되기로 이렇게 대강 국방위원회에서는 되었는데 저의 이 문제는 본회의에서 저에 대한 얘기가 되었기 때문에 간단히 이 문제를 해명드리고 그렇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내려갑니다. 지난 47차 회의 속기록 제18페이지 하단에 볼 것 같으면 권중돈 의원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나는 본래 남의 말을 안 하기 때문에 좀처럼 이런 말을 안 했읍니다마는 작년 가을에 국정감사 할 때에 우리 국방위원 일동이 국방부 회의실에서 비밀회의를 해 가지고 국군조직에 대한 재편성에 대한 것을 김 장관에게 비밀증언을 들었읍니다. 그때에 김 장관이 비밀회의를 열고 하는 말이 ‘내가 하는 말은 일절 여러분 기록도 하지 말고 듣기만 듣고 외부에 옮기지 말아 주세요’ 이런 말을 했는데 우리는 가만히 앉아서 듣는데 손도심 의원이 무엇을 자꾸 적고 있다 말이에요. 하니 김 장관이 펄쩍 놀라며 ‘그것은 적지 말라고, 그것 왜 적느냐고’ 내가 손도심 의원 적는 것을 나쁘다고 안 합니다. 그 사람은 아마 국방정책에 대해서 더 잘 알기 위해서 기억하기 위해서 적는 줄 생각하고 호의로 생각합니다마는……’ 이런 말씀이 계세요. 이것이 사실과 어긋난 얘기이고 적다고 생각하면 적지마는 의원신상에 대한 문제를 국회의원이 와서 허위로 얘기하는 이 문제는 밝히고 넘어가야 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제가 얘기를 합니다. 그때에 비밀회의를 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국방장관이 언제 누구하고 만나고 언제는 어떻게 교섭이 되고 그런 얘기를 착잡하게 얘기를 해서 ...

순서: 9
오늘 조재천 의원이 긴급동의한 이 문제에 대해서 제가 지금 일을 보고 있는 서울신문에도 이 논문 번역한 것을 실어서 귀중한 국회의 여러 의원 시간을…… 우리 민족의 시간을 소비하게 된 데 대해서는 책임의 일단을 느끼고 우선 미안하다는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저희가…… 우리가 취재를 직접 한 것이 아니라 외국사람이 쓴 것을 우리가 번역을 제공을 받아서 이것을 쓴 것, 이 문제에 대해서는 벌써 이 문제를 조사하자고 그러시는 조재천 의원께서 미리 말씀을 하셨으니까 제가 그 관계에 대해서는 길게 얘기를 안 합니다. 이제 조재천 의원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단편적으로 이것저것을 인용을 하셔서 대체 어떤 얘기로 이런 얘기가 되었느냐 이런 문제에 대해서 우선 상기해 가면서 조재천 의원에게 언론자유 관계 얘기, 민주당이 용공이냐 아니냐 여부에 대한 얘기, 한두 가지 얘기에 대해서 제가 이 동의를 통과시키느냐의 의사판단을 하기 위한 전제조건으로서의 질문을 하려고 합니다. 그 논문이 꽤 긴 것으로서 제가 그것을 다 인용을 않고 민주당 여러 의원과 조재천 의원의 비위를 상하게 하는 조목이라고 생각되는 점을…… 제가 그 문제가 난 후에…… 죄송합니다. 미리 알지 못하고 그 문제가 난 후에 찾아보았어요. 그래서 그런 점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저 쭉 다 약 하고 이런 얘기가 있읍니다. ‘서울시 자체는 최신 공산 공군기지로부터 젯트 폭격기가 7분 만에 도착될 수 있는 곳에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전역은 보다 더 견고한 노선을 갖고 그들의 반대를 위협하기 위하여 남한에 있는 공산간첩과 동조자들에 의한 살인적 침략의 어두운 그늘 밑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북한으로부터의 공산침투자들은 그들이 야기 시킬 수 있는 모든 난관을 조성하고 그들의 동료와 간첩들이 그 난관을 한국 정부 고위층에게 그대로 적용시킬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욱 나쁜 사태는 공산주의자들이 기회주의적인 일부 한국인으로부터 더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는 것인데 그들 한국인의 애국적 용기는 현재의 압력과 장래의 위험으로 말미암...

순서: 11
의장, 의장! 민주당 조재천 의원은 자유당은 공산당이 많지만 민주당은 없다 그런 얘기에 대해서 내가 이거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이에요. 민주당만 말하고 자유당은 말 못 하는 것이 언론자유요, 민주당의 이름과 같은 민주주의입니까? 나 말 좀 해야겠어요. 가만히 있어요. 그러기에…… 의장님, 가만히 계시라고 좀 그러세요. 민주당이 속이 상하면, 손도심이가 법에 어긋난 일을 했을 것 같으면, 말을 했을 것 같으면 법으로 처단을 받을 것이요, 국회에서 의사진행에 비능률을 했을 것 같으면 국회의 정하는 바에 의해서 처벌을 받을 것인데 왜 민주당은 손도심이가 올라오면 이렇게 야단입니까? 국민들 여러분에게 이거 전달 좀 했으면 좋겠어요. 민주당은 무슨 소리를 해도 자유당은 고개 푹 수그리고 들어야 하고 자유당은 민주당이 얘기한 그 문제에 대해서 질문을 해도 떠들고 그런다고 국민 여러분에게 보도 좀 했으면 좋겠읍니다. 의장, 의장! 자꾸 발언자의 주의 요청에 대해서 묵살하시는 데요, 우희창 의원 충남에서 난 젊은 의원인 모양인데 이 우희창 의원에 대해서 구체적인 제지를 좀 해 주세요. 이거 말할 수 있어요, 자꾸 그러니. 그래서 비밀회의를 하자고 그래 자유당에서는 얘기하기를 군의 편제, 군의 무기, 군의 기명, 군의 인사이동, 군의 사기, 이런 게 다 비밀이니 얘기에 비밀 아닌 것을 골라내기가 오히려 힘이 들으니 비공개로 하자 그러면 공개하자 공개하자 공개하자 민주당에서 야단법석을 하는 것을 보고 저는 뇌리에서 이건 국민에게 알려지는 그 효과보다 공산당이 이 정보를 아는 효과가 더 클 것인데 이 양반들이 왜 그러시나, 이거 걱정스럽다 이런 생각이 났다 이런 것을 추리할 수 없겠느냐 이런 말씀이고. 그다음 이번 저는 서울에 바쁜 일이 있어서 인제니 이런 데에 선거에 가지 못했지마는 인제선거에서 민주당의 군대에 대한 선전방법을 얘기를 들었는데 저는 민주당 여러분에게 아무 말의 발표는 없었지만 이번 선거에 이기고 지고 간에 이거 국군 사기를 저하하고, 상명을 항거하게 하...

순서: 10
의사진행말씀을 드릴려고 올라왔읍니다. 제가 말씀을 드리기 전에 저도 미 국무장관 떨레스 씨의 서거에 대해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모든 자유애호국민이 애도의 뜻을 표해야 마땅하다…… 그가 생전에 50여만 마일을 공무를 위해서, 세계의 자유를 위해서 동치서주 한 그 공적은 인류 자유의 역사와 함께 길이 빛날 것이다, 그 떨레스 장관의 그분의 그 명복이 있기를 빈다 그런 말씀을 먼저 드리고, 제가 의사진행으로 말씀드리려고 그러는 것은 처음에는 이것을 일신상 보고의 말씀으로 그렇게 말씀으로 했다가 그것이 좀 합당하지 못한 것 같아서 이런 의사관계는 본인도 그렇고 사회하는 분도 좀 조절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 그런 의미의 얘기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을 해서 의사진행의 이름으로 제가 올라왔읍니다. 그것은 뭣인고 하니 제가 관계하고 있는 서울신문에 대해서 어제 주요한 의원께서 합당치 못한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제가 해명을 할 필요를 느꼈기 때문에 잠시 이 귀중한 시간을 빌어서 말씀을 드리게 되었읍니다. 요전번 회의에 주요한 의원이 말씀하신 속기록을 볼 것 같으면, 전번 회의록, 속기록 17페지 하단 중간에 볼 것 같으면 “예를 들어서 말한다고 할 것 같으면 지난번에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정부의 기관지라고 하는 전성천 박사가 취체역 회장으로 있는 서울신문의 예를 한 가지 들겠읍니다. 서울신문 2월 27일 자 사설에 이러한 사설이 게재되어 있읍니다. ‘민주당은 지금 국위 손상을 위한 작전을 계속 전개하고 있다’ 이것이 큰 제목이고 그다음에 조그마한 제목에는 ‘외세 아부는 국운의 장래에 중대한 암운을 던지는 것이다’ 이런 제목하에 무슨 기사를 썼는고 하니 여기에, 이름이 다 여기에 게재되어 있읍니다……” 이렇게 하고, 길기 때문에 시간 많이 소비하지 않기 위해서 간단히 얘기를 하겠는데 빼놓고…… 후략하고서 그다음에 제가 말할려고 그러는 얘기, ‘민주당 측에서 요청을 했는데 대사관 측에서 이것을 응낙을 했다……’ ‘확실한 오언 입니다’, 이…… 저…… ...

순서: 12
내려가겠읍니다. 감사합니다. 민주당 의원께서는 친일파 얘기만 하면 야단이신데 좀 정중히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순서: 9
제 의사진행은 짧습니다. 제가 별 예정 없이 의석에 있노라니깐 제가 관계하는 서울신문에 대한 얘기가 있기에 이 문제에 대한 의사진행 말씀을 간단히 드리고 내려가겠읍니다. 말씀이 늦었읍니다만 이 자리에 기회를 빌릴 여유가 없어서 그동안 제가 서울신문에 가서 일하게 되었다 그런 인사말씀을 드리지 못했고 앞으로도 의원 선배 제위께서 끊임없는 지도편달이 계시기를 삼가 앙청합니다.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리고 제 의사진행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전에 서범석 의원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오늘 아침 서울신문의 기사에 대해서 말씀이 계셨읍니다. 어느 신문은 어느 신문의 주장이 있고 또 그날그날의 기사의 논조가 있읍니다. 그 논조에 대해서 좋다고 생각하든 나쁘다고 생각하든 각 개인의 자유이고, 그 논조에 대해서 좋다고 말을 하건 나쁘다고 말을 하건 그것도 역시 그 각 개인의 자유인데, 하나 제가 신문에 관심하는 사람으로서 감당하지 못할 그런 말씀을 했기 때문에 의장께서는 이런 일에 대해서는 의사진행에 잘 조절을 해 달라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서울신문에 의장 국회출석 문제에 대한 얘기 논조에 대해서 반박 말씀이 계시고…… 좋습니다. 좀 듣기 거북합니다마는 찬성하는 의견도 말할 수 있고 반대하는 의견도 말할 수 있으니까 그것은 좋은데, 이러한 서울신문의 존재를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그런 말씀을 했는데 그것은 이런 말씀은 좀 지나친 말씀이고 의장께서는 국회를 주재하시는 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잘 조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범석 의원을 비롯한 의원들께서 입만 열면 민주주의, 민주주의 그러고 신문은 아무도 건드릴 수 없고 신문의 자유는 절대적인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서울신문의 어느 논조 그 하나 때문에 이러한 신문의 존재는 유감스럽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자기모순에 빠지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말씀을 드려서, 서울신문이 잘하면 칭찬을 해 주시고 잘못하면 공격을 해 주시고 아르켜 주시고 이래도 좋읍니다마는 그 자체의 존재를 부인하는 듯한 이런 얘기를 민주주의 전당인 이 의정단상에서는 삼...

순서: 12
존재에요, 존재.

순서: 14
재차 나왔읍니다. 이런 문제를 가지고 길게 시간을 끄는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해서 아까보다도 더 간단히 얘기하겠읍니다. 그 대신 서범석 의원께서 저에게 대한 질문 같은 말씀이 계셔서 이것은 분명 답변을 하고 지나가야겠기 때문에 나왔읍니다. 서울신문의 논조가 유감스럽다, 뭐 유감이 아니라 나쁘다 뭐 이렇게 표현을 해도 저 듣기에…… 거북합니다만 이런 문제를 가지고 이러니저러니 할 생각은 없읍니다. 논조가 유감스럽다 그렇게 말씀했다면 별문제고 제가 확실히 듣기는 존재가 유감스럽다 이렇게 들었기 때문에 얘기인데 속기록을 찾아봐서 존재가 유감스럽다 그러지 않았으면 이런 문제는 별문제로 지나가는 것이고, 국회의원으로서 얘기하는 것이냐 서울신문 사장으로 얘기하는 것이냐 이런 얘기는 이것은 조금 선배 의원에게 죄송한 말씀 같읍니다마는 그렇게 적당한 질문으로 생각이 안 됩니다. 저는 국회의원이며 동시에 서울신문 사장입니다. 이런 것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내려갑니다.

순서: 9
의사일정 제3항에 대한 질문을 제가…… 오늘은 4항이로군요. 4항에 대한 질문을 제가 했는데 이에 대해서 조병옥 민주당 대표최고위원께서 말씀하시는 얘기도 듣고 조재천 민주당 선전부장이 얘기하는 소리도 듣고 민주당 정일형 의원이 얘기하는 말씀…… 답변하는 말씀 들었는데 전체적으로 느낀 것은 이것입니다. 제가 물은 요점은 대답을 안 하시고 다른 문제를 가지고 얘기하시고 묻지 않은 문제를 어제…… 예를 들면 조재천 의원 같은 분은 손도심이가 이런 얘기를 물었는데 얘기를 길게 해서 ‘내가 그런 얘기를 묻지 않었다’ 의석에서 그러니까 ‘의석에서 떠들지 말라!’ 그런 얘기를 묻지 않었다고 주의를 주는 것을 의석에서 떠든다고 그러고 묻지 않은 얘기를 자꾸 얘기를 하는 것을 듣고서 제가 참 이 국회라는 것이 소중한 데긴 한데 어떤 때는 불편을 느끼는구나 그…… 저…… 경제할 수 있고 절약할 수 있는 시간을 저렇게 낭비하고 저렇게 억변할 수가 있느냐 그런 생각이 나고 울쩍한 생각이 났읍니다. 그러니 그런 문제는 그쯤 해 두고 제가 이제 조병옥 의원이 의석에 계신데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조병옥 박사님에게 감사를 드리는 것은, 질문에 대한 답변이 있기 전에는 민주당 자유당 간에 신문에 이런저런 얘기가 오고 가고 했읍니다마는 실제로 조병옥 민주당 대표최고위원께서 정중하신 태도와 정중하신 연설에 의해서 정당한 답변을 해 주신 데 대해서 질문한 사람으로 고맙다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리고 지나갑니다. 그다음 제가 질문이 끝난 다음에 민주당 소속 곽상훈 의원께서 올라오셔서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잠간 듣다가 바깥에 나갔읍니다마는 폭언을 하셨는데 그것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또 쭉 일련의 얘기…… 손도심이는 민주당을 공산당으로 몰아 치운다 이런 얘기에 대해서 이 문제가 소중하고 민주당의 또 원내총무로 계신 류진산 씨의 발표를 볼 것 같으면…… 손도심이가 민주당을 용공한다고 그런 말을 취소하지 않는 한 민주당은 제 분과위원회 본회의의 의사에 참석하지 않겠다 그런 얘기를 한 것에 대해서 저는 제 발언...

순서: 11
그다음…… 그다음에 조병옥 박사께서 제가 평화선 문제에 대해서 제 질문에 언급을 했는데 조병옥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이 어른께서 말씀을 하시기를 국제재판소에 제소해야 한다는 것은 내 개인적인 얘기다 그래요. 그것이 소중합니다. 신문에 보니까 본인이 말씀하신 것을 제가 들은 것이 아니에요.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를 해야 한다 그런 말씀을 조병옥 박사께서 하셨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또 인제 요전에 답변하시는 데 말씀하시기는 국제재판소에 내지는 국제적인 판단에 맡긴다 정도로 이 말씀이 아주 약해지셨는데 요 국제사법재판소에 어떻게 한다는 얘기라고 요전에 답변을 하실 때 말씀하고는 이 기관이 달라요. 그러니까 그것이 어떻게 된 말씀인지 그것에 대해서 의심이 났고 또 하나 제가 분명히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통신기자가 통신기자가 아무에게나 덤벼들어서 국제적인 문제, 국내정치에 필요한 문제를 묻는 것이 아니라 조병옥 박사께서 민주당 대표최고위원이신 줄 분명히 알고 물은 것을 가지고 그 말씀이 잘됐으면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조병옥 박사께서 잘 말씀하신 것이고, 잘 안 됐을 것 같으면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조병옥 박사께서 잘못 말씀하신 것이지, 뭐를 이것은 내 개인이 말한 것이지 민주당 대표최고위원이 말한 것이 아니다 이렇게 아주 그 현미경적인 구별을 할려고 그러시는 말씀인데 이 말씀 못 알아듣겠읍니다.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십시요 그런 생각이 제가 납니다. 그다음 유엔에 멧세지 보내는 얘기, 제가 유엔에 멧세지 보내는 데 대한 얘기를 했읍니다. 그래 인제 길게 얘기를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이것도 제가 얘기한 것과 같이 즉흥적이요 만담적인 말씀이 아닌가, 유엔에…… 국회에서 결의한 유엔에 대한 멧세지, 만장일치 결의된 것에 대해서 그 표현을 무엇이라고 그러셨는고 하니 ‘그 비러먹을 놈의 것’ 딱 그랬어요. 국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의해서 유엔에 멧세지 보낸 이것에 대해서 그 비러먹을 놈의 것 이렇게 하면 여기 얘기하기 싫습니다. 이렇게 얘기 나...

순서: 13
참 양일동 의원이 말씀하시는 대로 무슨 소리인지 못 알아듣겠어요. 헌법의 제정은 전면적 개정을 말하는 것이다, 개정은 일부 개정을 말하는 것이다 이러면서 국가보안법 개정에 대한 얘기를 하셨어요. 자, 그렇게 똑똑하시다면 일조 일구 따지고 드는 분이라고 하면 국가보안법 개정안이라고 이렇게 되어 나왔는데 민주당에서 얘기를 했에요. 국가보안법 얘기를 했에요. 국가보안법 제정안이지 개정안이 아니다, 우선 그것도 현재 우리 국회에 얘기가 되는 것이니 그것도 얘기를 하시라 이 말씀이에요. 전면적 개정 그것을 제정이라고 그럴 수 있느냐, 그럴 수 없읍니다. 학설에 자주 그렇다고 하셨에요. 어느 학설이냐 물어보니까 어저께 조재천 의원이 이 단상을 통해서 모르겠으면 사석에 와서 날보고 물어보라고 하더니 나중에는 한태연 교수의 헌법책에 있다고 그래서 어저께 그것을 죄 찾어보아도 제정이 개정이라고 어디에 있어요? 또박히 이러한 의미다, 법률해석에 유추해석을 해서는 얘기를 들었에요. 법률해석의 중요한 문제입니다. 저는 법률전문가가 아닙니다마는 이런 의미다 대체로 보면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제정이 개정이나 마찬가지다 하는 얘기 못 찾었에요. 사석에서 물어볼 수도 없고 공석에서 물어보자니까 또박이 들어서 얘기를 해 달란 말이에요. 제가 보았읍니다. 한태연 교수의 책에 없에요.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헌법제정에 중요역할을 하던 유진오 선생의 헌법도 보았고 박일경 선생…… 이 문제 때문에 무식한 사람이 공부 많이 하게 되었에요. 저도 헌법책 읽어 보았는데 제정이 개정이라고 있는 것 일본 저 양반이 말씀하시기를 미야사와…… 궁택이 아니라 미농부 이 뭐 여러 가지 헌법책, 헌법론, 여러 가지 책을 보았는데 외국책으로 라반드 책이니 예리넥크, 켈젠 이러한 헌법 제정․개정문제 있는 것, 미국 정치학자 메리암, 윌리비, 겟텔 여러 가지를 찾어보아도 없데요. 나는 못 찾었에요. 알으켜 주세요. 한태연 교수 학설이라고 해서 그것을 보았는데 제정이 개정이라고 안 되었데요. 왜 그러세요? 괜히 이러시지 ...

순서: 35
여기서 얘기하지요.

순서: 39
일본헌법은 그렇게 얘기 안 했어요.

순서: 41
신도성 씨가 그랬어요.

순서: 43
내가 안 했어요. 신도성 씨가 그랬어요.

순서: 45
신도성 씨가 했어요.

순서: 47
신도성 씨가 했어요.

순서: 10
누구의 학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