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회의록 검색 서비스데이터 기준일: 2025년 7월 23일
검색타임라인전체 회의록국회의원별정당별북마크

탐색

  • 회의록 검색
  • 국회 타임라인
  • 전체 회의록
  • 북마크

통계

  • 국회의원별 통계
  • 정당별 분석

정보

1948년 제헌국회부터 현재까지의 국회 회의록 데이터를 검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KONAT - Korean National Assembly Transcripts

Ctrl+K로 빠른 검색

안명옥

안명옥

安明玉

생년월일: 1954년 8월 31일
성별: 여성
17대 국회 (비례대표)
소속정당: 한나라당
전체 발언 검색다른 의원과 비교하기

당선 이력

제17대 국회(비례대표)
비례대표

주요 발언 키워드

키워드 분석 중...

발언 기록

총 47건(1-20번)
안명옥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7대 국회 273차 회의 | 2008-05-22 | 순서: 1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보건복지위원회의 안명옥 의원입니다. 먼저 우리 위원회가 제안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은 김덕규 의원과 본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2건의 법률안을 병합심사한 것으로서 대안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첫째, 일반인의 구조업무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일반인이 응급처치를 행하거나 응급의료종사자 및 응급처치 제공 의무자라 할지라도 업무 수행 중이 아닌 때 응급의료 또는 응급처치를 실시한 결과, 응급환자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다면 민사책임은 면제하고 형사책임은 상해에 대하여 이를 면제하고 사망은 이를 감면에 그치도록 면책조항을 마련하며, 둘째, 응급처치 제공 의무를 가진 자가 업무 수행 중일 때 행한 응급처치 또는 자동제세동기 사...

17대 국회 271차 회의 | 2008-02-26 | 순서: 3

존경하는 이상득 국회 부의장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입니다. 국가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수정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동 수정안은 공무원 연령 폐지를 열망하는 국민의 열망을 받들어 여야 합의하에 안명옥 의원 및 노현송 의원 외 269명 의원이 공동 발의한 것으로서 공무원 임용 시 부당한 연령ㆍ학력 차별을 없애 국민의 공무담임권 및 직업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취지의 법률안입니다. 수정안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공무원 응시자격에 있어 학력ㆍ연령을 삭제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본격화되는 저출산ㆍ고령화시대에 국민의 기본권인 직업선택권이 최대한 보장되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법률안의 취지와 모처럼 여야가 국민의 열망을 받들어 합의한 정신을 충분히 감안하시어 동 수...

17대 국회 271차 회의 | 2008-02-19 | 순서: 1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보건복지위원회의 안명옥 의원입니다.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은 문병호 의원, 이석현 의원, 정형근 의원과 본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법안 4건을 병합심사한 것으로서 대안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첫째,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를 도입하여 건강기능식품의 제조부터 판매단계까지의 각 단계별 정보를 기록․관리하도록 하고, 둘째, 건강기능식품의 제형을 명시하고 있는 것을 다양한 형태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제형 구분을 폐지하며, 셋째, 영업자의 위반행위를 신고한 자에 대하여 지급하는 포상금의 최고한도를 1000만 원으로 명시하고, 넷째,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시․도지사의 권한을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이양하도록 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17대 국회 269차 회의 | 2007-09-20 | 순서: 1

보건복지위원회 안명옥 의원입니다. 의사일정 제12항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부터 의사일정 제19항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까지 8건의 개정안은 본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법률안입니다. 각 법안의 전부 또는 일부의 내용은 공통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서 그 내용은 정신질환자 또는 마약류 중독자에게 적용되는 면허․자격 등의 결격사유를 완화하려는 것입니다. 우리 위원회는 이 법안들을 심사한 결과 그중 마약류 중독자에 대하여 결격사유를 완화하려는 것은 원안을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하고, 반면에 정신질환자에 대하여 결격사유를 완화하려는 것은 원안의 취지는 받아들이면서 일부 문안을 수정하여 의결하고, 결격사유를 완화하려는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담고 있는 화장품법, 약사법, 이상 2건은 이를 통합하여 ...

17대 국회 254차 회의 | 2005-06-29 | 순서: 1

존경하는 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여성위원회 안명옥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일제하일본군위안부피해자에대한생활안정지원및기념사업등에관한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하여 여성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법률안은 2005년 4월 21일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률안으로서 그 주요 내용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생활안정지원 내용으로 간병인 지원을 추가하고 국외 거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하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국적 회복 및 고국 방문, 생활안정지원 등 필요한 지원을 하도록 하며, 국제교류 및 공동조사 등 기념사업을 수행토록 하고 국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및 유족들의 명예회복과 인권 증진을 위해 진상규명․배상․올바른 역사교육 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 등 국가의 책임...

17대 국회 254차 회의 | 2005-06-10 | 순서: 1

감사합니다. 계속 질문하겠습니다. 가령 민간 병원에 공공의료 역할을 맡긴다면 그것은 민간의료입니까, 아니면 공공의료입니까?

17대 국회 254차 회의 | 2005-06-10 | 순서: 3

지금 공공병원이 민간의료 개념과 아무 차이가 없음에도 사실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보건복지부장관께서도 공공의료기관을 더 짓겠다는 말씀을 하시고 계시는데……

17대 국회 254차 회의 | 2005-06-10 | 순서: 5

아무 실익도 없이 국민 부담만 가중시키고 병상 과잉만 부추기는 일로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7대 국회 254차 회의 | 2005-06-10 | 순서: 7

지금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공공의료는 사실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을 확보하는 일이고 또 범정부 차원의 사안이기 때문에 복지부장관님의 생각만으로 이것이 잘 될 수 있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거기에 대한 생각은 어떠십니까?

17대 국회 254차 회의 | 2005-06-10 | 순서: 9

제가 한번 정리를 하겠습니다. 일단 소유가 국가냐 민간이냐로 구분되는 것이 공공의료가 아니고, 또 한마디로 공공의료는 민간이 하기 어려운 분야를 책임지는 것으로, 말씀하신 바대로 국가 차원의 질병예방체계를 확고하게 한다든가 저소득층 미숙아 장애인 치매 선천성 및 희귀․난치성 질환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보장하고 또 응급의료체계를 확고하게 확립하는 것이 좋은 예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동의를 한 번 더 구해도 되겠습니까?

17대 국회 254차 회의 | 2005-06-10 | 순서: 11

이러한 기준에서 볼 때 현재 공공의료가 그 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정부는 의료기관 늘리기에만 집착하지 말고 현재 가용한 자원을 효과적으로 재배치하는 과정을 통해서 공공의료의 역할을 제대로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17대 국회 254차 회의 | 2005-06-10 | 순서: 13

다음으로 치매 관리대책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서갑원 의원께서도 잠깐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최근 치매에 걸린 노모와 딸이 전동차에 뛰어들어 자살한 사건이 발생해서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치매는 가정파탄 또 자살 그리고 살인까지도…… 심각한 후유증을 낳고 있습니다. 공공의료하고 연관시켜서 치매를 관리하고 해결하는 것이…… 공공의료가 어떤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17대 국회 254차 회의 | 2005-06-10 | 순서: 15

그러니까 치매에 대한 관리, 이런 것에 대한 생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7대 국회 254차 회의 | 2005-06-10 | 순서: 17

아까 말씀하셨기 때문에 잘 경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문제점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유연하게, 꼭 2007년이라는 것을 고집하지 않으시겠다고도 말씀하셨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것은 얼마든지 유연하게 나가실 수 있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맞습니까?

17대 국회 254차 회의 | 2005-06-10 | 순서: 19

제 의견으로는 치매도 암 환자 관리처럼 잘 관리될 수 있도록 등록을 제도화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7대 국회 254차 회의 | 2005-06-10 | 순서: 21

또 치매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이 대충 아내 며느리 또 딸이 95%를 차지합니다. 따라서 치매는 가정과 사회의 문제임은 물론, 여성의 문제이기도 한데 이런 여성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대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셨는지, 또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또 노력은 어떤 것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7대 국회 254차 회의 | 2005-06-10 | 순서: 23

시설 입소를 말씀하셨는데, 실상 치매는 사후치료보다 사전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치매를 조기에 진단해서 그 진행을 2년 정도만 늦추어도 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거나 의료비에 지출되는 비용의 50%를 줄일 수 있거든요. 급격한 인구 고령화로 인한 치매 환자 급증에 대비하기 위해서 국립암센터처럼 연구와 임상을 병행할 수 있는 국립치매센터의 건립이 꼭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7대 국회 254차 회의 | 2005-06-10 | 순서: 25

임상과 연구가 같이 되는 종합적인 센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시간 관계상 보건복지부장관님하고 여성부장관님은 상임위에서 질의와 논의를 추후에 심도 있게 하고, 다른 대정부질문과 정책 제안들은 제가 배포해 드린 원고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7대 국회 254차 회의 | 2005-06-10 | 순서: 59

존경하는 국회의장,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부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입니다. 이 자리에 서니 의과대학 시절 모교 도서관 입구에 걸린 손문 선생의 말씀이 새롭습니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풀이하면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지만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는 뜻입니다. 잘 알고 계시는 대로 손문 선생은 그 자신이 의사로서 정치가 사람을 구하는 일이라는 점에서 의료와 통한다는 것을 설파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저를 포함한 국회의원 모두가 큰 의사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한국은 인체의 균형이 깨진 중환자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합병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질병치료의 관건은 조기진단, 조기치료입니다. 당뇨병을 방치...

17대 국회 254차 회의 | 2005-06-10 | 순서: 61

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달라고 부탁드렸는데 구체적인 것이 아니라…… 대책 마련하는 위원회하고 법이 국회에서 통과돼 그것으로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입니까?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47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51%

전체 순위

상위 38%

안명옥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