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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열

유한열

柳漢烈

생년월일: 1938년 1월 15일
성별: 남성
16대 국회 (비례대표)
소속정당: 한나라당
전체 발언 검색다른 의원과 비교하기

당선 이력

제16대 국회(비례대표)
비례대표
제13대 국회(지역구)
충남 금산군
제12대 국회(지역구)
충남 금산,대덕,연기군
제11대 국회(지역구)
충남 금산,대덕,연기군
제10대 국회(지역구)
충남 금산,대덕,연기군

주요 발언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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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8건
유한열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3대 국회 155차 회의 | 1991-07-23 | 순서: 4

동자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유한열 의원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위원장직을 수행하겠습니다.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지도와 편달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13대 국회 150차 회의 | 1990-07-03 | 순서: 1

오늘 본 의원이 질문에 앞서 지난주 29일 본 의원이 질문하기 직전에 일어났던 소요사태로 인해 가지고서 우리 국회가 공전이 되고 우리 국민들한테 많은 실망을 드리게 된 데 대해서 오늘 이 자리를 빌어서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우리는 87년 6월 이후 지금까지 지난날의 권위주의를 청산하고 민주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또한 나라 밖에서 불어오는 세계사적인 대변혁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에 오늘 우리 사회가 끊임없이 대립과 갈등에 시달리며 시민들이 범죄와 폭력의 공포에 두려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각종 비리와 무질서․무방비상태가 노출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본 의원은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

13대 국회 144차 회의 | 1988-10-28 | 순서: 20

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새롭게 권능을 회복한 제13대 국회의 첫 정기회에서 대정부질문의 기회를 갖게 된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렵게 길을 연 민주화를 전진시킬 우리들 국회의 책임을 제 스스로에게 다짐하면서 겸허한 자세로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쳐 있는 시대상황은 전환의 시기이기에 갈림길이라는 느낌을 갖습니다. 지난해 우리들 국민이 쟁취한 민주화는 이제 막 길을 열었을 뿐입니다. 민주질서를 정착시키는 일은 이제 겨우 시작된 것이 아닌가 저는 생각을 하고 있읍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같이하신 국무위원 여러분! 우리의 과제는 나라의 민주화이고 민족의 통일입니다. 이 두 가지는 별개의 것이 아니라 밀접한 연결된 하나의 과제라는 것을 저는 믿고 있읍니...

12대 국회 137차 회의 | 1987-10-13 | 순서: 5

유한열 의원입니다. 이제 이 12대 국회가 며칠 앞두고 종말을 맺게 되었읍니다. 그동안 본 의원은 이 12대 국회에서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 국민에 대해서 소임을 다했는지 안했는지 여러 가지 엇갈린 심정을 여러분 앞에 말씀을 드리면서 특히 오늘 이 자리에 국무총리로서 우리하고 같이 의정을 같이하시겠다고 나와 주신 김정렬 총리에게 존경해 마지않으면서 여러 가지 엇갈린 심정을 솔직히 말씀드리려는 것입니다. 김정렬 총리는 25년 만에 이 자리를 같이하셨읍니다. 우리가 지금 말하는 민주화시대에서 김정렬 총리께서 소신 있게 며칠 앞두고 대통령선거와 총선거를 눈치를 보지 않으시고 당당하게 역사에 부끄럼이 없을 총리가 되실지 안 되실지 소신 있게 이 자리에 서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말하기를 적당...

12대 국회 137차 회의 | 1987-09-30 | 순서: 4

유한열 의원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당의 선배 되시는 신도환 의원께서 의사진행발언을 하신 이 12대 국회가 며칠을 앞두고 우리가 끝을 맺으면서 이 8인정치회담의 부당성에 대해서 본인이 다시 의사진행발언을 하려고 합니다. 조금 전에 의장께서 중복되지 않는 발언을 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다시 우리가 국민 앞에서 어떤 사안에 대해서 한 명도 좋고 열 명도 좋고 하루도 좋고 며칠도 좋고 우리는 토론할 책임이 있고 의장께서는 국회를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번 이재형 의장께서 국회운영에 대해서 공정하게 운영을 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본 의원의 의사진행발언을 시작을 하겠읍니다.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우리가 12대 국회를 며칠 앞두고 끝을 맺게 됐읍니다. 오늘 ...

12대 국회 131차 회의 | 1986-10-24 | 순서: 7

존경해 마지않는 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이유가 어떻게 되었든 간에 우리의 동료 의원이 발언 도중 이 자리에서 구속이 되었다는 것에 대해서 오늘의 우리 정치가 이렇게 비정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을 하면서, 또 그리고 상식 이하의 집회에서나 볼 수 있는 고함과 욕설이 이렇게 난무하는 이 12대 국회에서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 이 국민의 뜨거운 시선을 의식하면서 무거운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읍니다. 그리고 또 어제 국무총리의 답변 중에서 이유가 어떻게 되었든 어제 총리도 우리나라의 국시가 자유민주주의라고 말씀을 하셨읍니다. 이 자유민주주의의 바로 그 원뜻은 본인이 아는 상식으로는 우리 국민 위에는 누구도 군림을 할 수 없다는 이 뜻이 담겨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읍니다. 총리를 비롯하여 국무...

11대 국회 118차 회의 | 1983-09-08 | 순서: 7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9월 7일 바로 어제 서울운동장에서 있었던 합동위령제에서 일곱 살 난 어린이가 아버지를 부르며 슬피 우는 모습과 아들을 잃고 허무함에 빠져 몸을 가누지 못하면서 통곡하는 어느 어머니의 피맺힌 눈물을 보면서 저는 그들의 아픔이 저 자신의 아픔이고 우리 모두의 아픔이라고 느끼지 않을 수가 없었읍니다. 저는 오늘 이 단상에 오르기 전에 태극기 앞에서 가슴에 손을 대는 순간 앞으로 우리 조국에 어떠한 위기나 난관이 닥쳐오더라도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조국을 수호해야 한다는 굳은 의지를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한 부도덕하고 잔인무도한 강대국이 저지른 만행사건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 이에 대한 우리의 각오와 대책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오늘 우리의 민간항공기에 총격을 가한 소...

11대 국회 107차 회의 | 1981-05-08 | 순서: 1

민주한국당의 유한열 의원입니다. 존경해 마지않는 의장, 선배․동료 의원 그리고 국무총리 이하 각료 여러분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여러분! 이제 우리 제107회 국회 또한 제5공화국이 출범을 했읍니다. 여기에는 많은 국민이 또한 우리 대한민국을 지지하고 있는 우방에서 이제는 이 대한민국에 좋은 일이 많이 오고 이 나라가 잘 되기를 성원을 해 주시고 있읍니다. 또한 이 자리에 계시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들도 이 같은 마음 한결 같으시리라고 믿는 바입니다. 그런데 저는 심히 걱정되는 마음을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읍니다. 이번 임시국회 초에 이 대표질의 과정에서 실은 이런 말씀을 드리고 넘어가지 않으려고 했었지만 이 정치인은 자기 소신대로 말씀을 해야 된다는 것이 옳다고 믿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리고 넘어가려고 ...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8건

활동 대수

5개 대수

평균 대비

12%

전체 순위

상위 69%

유한열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