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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 1-10번 표시)

순서: 40
자유당의 한 사람으로서 자유당에 불상사를 이르켜 가지고서 대단히 죄송스럽기 짝이 없읍니다. 그러나 조사위원회의 여러분이 많이 노력을 보신 가운데에 한 가지를 첨부해서 묻고저 합니다. 제9혈에 조치원역장실에서 3서장이 모여 가지고 이 신형식이가 이 박사님을 욕을 했다고 하는데 그 3서장은 누구누구였든가, 이것을 웨 여기에다 박지 않고 그냥 이렇게 넘겼는가, 또 10혈에 넘어가면 ‘모 씨의 운동을 했다’ 그러면 그 모 씨는 누구였든가 여기에 그것을 묻고져 하며 또 21혈에 가서 간단하게 한 가지 묻고져 합니다. 신형식이가 발언한 가운데에 ‘이범……’ 하다가 ‘김정일’이라고 하는 말을 했는데 그 밑에를 보면 ‘이범……’ 하고 김일성이라고 한 것은 잘 못한 것이 아니요, 이범석 장군과 김일성 장군에게 뭉치라고 이런 것이다. 그러면 ‘이범……’이라고 하면 우리 국회의원 가운데에서 ‘이범……’은 똑같은 분이 하나둘이 아니올시다. 또 전국적으로 본다고 하면 ‘이범’자 밑에 무슨 자 무슨 자가 많는데 하필 여기에다 ‘이범……’ 하고 김일성이라고 하는 이런 등등으로 몽치라고 하는 개인 중상을 하였는가 여기에 대해서 한 가지 묻고져 합니다.

순서: 55
이 보고서 내용을 보면 이 우리 조사위원들이 가서 내무부장관을 만나지도 못했읍니다. 또 내무부장관을 우리가 여기에서 증언을 한 번 듣지도 않었읍니다. 그러니까 제8에 들어가서 내무부장관을 탄핵의 재판에 처한다고 하든가 이런 것은 빼기로 개의합니다.

순서: 28
아까 이충환 의원의 말을 듣고 나는 대단히 분개를 했읍니다. 전라북도에서 만일 강연에 이러한 문구가 있으면 뼉다구도 남지 않습니다. 사실이올시다. 또 이충환 씨는 자유당 의원으로서 지사나 혹은 다른 책임자한테 말을 듣고 본인은 안 만나고 왔다는 데에 충청북도 이충환 의원에 대해서 대단히 내가 원망을 가지고 있읍니다. 이충환 씨는 충청북도에서도 가장 나보다도 오래 국회의 선배였고, 또 학식으로나 모든 것으로 위에 계십니다마는 왜 만나지 않고 그냥 왔느냐 그 말이에요. 이것이 바로 말하면 애국심, 여기에 공산당 김일성 이런 얘기가 나왔을 쩍에 이충환 씨가 그것을 그냥 두고 온 것에 대해서 나는 대단히 분개합니다. 그런데 요는 여기 한 걸음 앞서서 한 말씀 더 드릴려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부터 더듬어 봐야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8∼9일 전에 우리 국회의사당에서 정일형 의원이 무슨 발언을 했느냐 하면 우리 애국 포로를 왜 UN과 상의 없이 석방을 했느냐? 여기에 대해서 정부의 대표를 불러서 질문을 하자는 이런 말씀을 했읍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전에 무슨 결의를 했느냐 하면 우리가 애국 포로를 석방을 해라 이것을 정부에 건의했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세계가 들끓는 가운데 이러한 말을 우리가 하나도 여기에 나와서 거기에 반박하는 이러한 말을 하지 않은 것을 제가 보았읍니다. 또 한 가지는 정부를 비난하고 여러 가지 일을 하는데 가장 방해하는 민주국민당 최고 여러분들이 많이 여기에서 가진 장난을 하고 있는 여기에 추궁도 안 했읍니다. 그러나 충청북도에서 일어난 것을 조고마한 아주 무명한 인사가 이야기하다가 실언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시간을 길게 보낼 것 없이 간단히 내무차관의 증언을 듣고 형법으로 들어가기를 바라고 간단하게 말씀을 드렸읍니다.

순서: 98
농림위원장 박 의원께서 3000만이 전부 다 부르짖는다고 해서 제가 발언 통지를 했읍니다. 지금 대부분의 우리 국회의원들은 전부가 농촌에서 선출을 당해 가지고 나와 있읍니다. 지금 통화개혁에 대해서 각 군별로 농촌의 실정을 본다고 할 것 같으면 100만 원 가진 사람이 1000호 당 하나가 있을뚱말뚱하는 이러한 현상에 있는 것입니다. 또 농촌을 떠나서 도시를 드려다 본다고 할 것 같으면 도시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도시의 약 1만 명에 하나 혹은 1만 명에 5명, 이외는 100만 원 이상의 저금을 가진 사람은 나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이것은 또 고만두고라도 예를 들어 말하면 대한민국이 수립된 이후에 근로 대중은 대한민국을 위해서 희생을 했읍니다. 또 농촌에서는 무엇을 했느냐 하면 수득세로 가지고 대한민국에 봉사함과 동시에 이 전쟁을 전적으로 바쳐서 농민은 받들러 나갔읍니다. 그렇다면 도시에서는 어떻게 했느냐…… 도시에서는 얼마만한 세금을 냈으며 얼마만한 일을 해서 이 대한민국의 싸움에 무엇으로다가 보답했는가, 이것을 우리가 한번 안 생각해 볼 수가 없읍니다. 나는 이번 이 정부안이 대단히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고 하니 농민 대중이 다 이 나라를 위해서 희생했는데 웨 도시인들은 이 싸움에 지면 우리 민족이 죽고 내 몸이 죽는다는 것을 뻔연히 알면서 좀 희생해 가지고 돈도 좀 내서 이 전쟁을 이길 수가 없는가, 또 여기에서 생각할 때 우리가 여기에 또 한 가지 생각할 점이 있읍니다. 적어도 대한민국 3000만 가운데에 돈 가진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느냐 그 말에요. 2할 수를 따져 본다고 할 것 같으면 정부 제안이라는 것은 반듯이 옳다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또 이제 이 의원께서 말씀하시기를 1000환 가지고 이태 동안을 살 수 있느냐 하는 그런 질문을 하시였는데 1000환이라는 것은 전부 내주게 되어 있읍니다. 또 여기에 본다고 할 것 같으면 1000환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80퍼센트를 내주게 된다 이런 것이 뚜렸이 여기 나와 있읍니다. 그러므...

순서: 111
안돼요! 의장 독재요! 왜 독재를 해요.

순서: 12
어제 윤 부의장 말씀은 우리 대한민국에서 돌아다니는 이야기면 모르겠읍니다마는 지금같이 외국에 영향이 대단히 크고 있읍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 안 할 수가 없어서 나왔읍니다. 긴 말씀 할 것이 없이 지금 윤 부의장이 여기에 나와서 3장관이 누구인가 이 3장관을 지명을 내 주시기 바랍니다. 만일 지명을 내지 않으면 적어도 우리나라는 남의 나라의 원조를 받아가면서 우리의 젊은 장병이 지금도 피를 흘리고 있는데 3장관을 그대로 두고 우리가 그대로 싸울 수는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그 3장관이 누군가를…… 만일 그 3장관을 지명하지 않으면, 자기가 스스로 잘못이라는 것을 지적하지 않으면 우리나라에는 굉장히 큰 파동을 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긴 말씀하지 않고 지금 여기에 나와서 그 3장관이 누구이며, 국회의원의 하나가 누구인지, 이 모든 지리산의 연락기관이나 모든 아지트가 어데이며 이것을 여기에 공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순서: 6
정부보유불 및 중석불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일제시대부터 작년까지 비료 한 가마니를 사려면 어떻게 샀느냐 하면 쌀 일곱 말을 주어야 비료 한 가마니를 사들였는데 금년에는 농민들이 쌀 두말 내지 두말 가웃을 가지고 비료 한 가마니를 사드렸읍니다. 나는 여기에 한 가지 웃을 것이 아니라 만일 정부에서 보유불을 가지고 정부에서 비료를 사가지고 내 놨다고 하면 오늘날 이 현상대로 농사를 짖지 못했으리라고 단언하겠읍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난 8월 4일 국무총리 이하 농림위원장 박정근 씨 등 여러 분이 전라북도 지사실에 있을 때에 미군이 들어와서 왜 갖다 준 비료를 논아주지 않느냐고 물었읍니다. 이에 대해서 박정근 농림위원장 말씀이 지금 비료가 있는데 보리와 바꾸라는 조건 하에서 아직 나누어 주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였읍니다. 이것은 지연해 의원 외 여럿이 들었읍니다. 또한 비료를 쌀 일곱 말과 바꾸든 것을 두 말로 바꾸어서 올 때 농사가 잘 되었다고 하는 현실로 봐서 만일 이것을 정부에 맡겨 놓면 지금 비료가 산떼미같이 싸였고 농촌에는 안 들어갔을 것이에요. 국회의원 자신부터 중석불을 받었에요. 다시 조사단을 파견해서 이것을 밣히자는 것이올시다.

순서: 16
저는 내일로 폐회를 하고 며칠 쉬어 가지고 다시 회의를 진행하자는 의미에서 한 말씀 사뢰고저 합니다. 지금 내일로 폐회를 하는 이 마당에서 안건이 산적한 여기에 있어서 우리는 국민 앞에 할 말씀이 없다는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는 전쟁을 하는 나라올시다. 전쟁도 하루 쉬고 하루 하는 전쟁이 있읍니까? 우리 자녀들이 총을 가지고 전쟁을 하는데 우리는 하루 쉬고 하루 하는 것도 한 시간 두 시간밖에 안 해요. 남의 나라에서는 급한 일이 있으면 밤에도 낮에도 하는데 우리는 한쪽에서 자녀들이 가서 죽고 살고 피 흘리고 싸우는데 하루 쉬고 하루 하고 이렇게 하면서 국민에게 기맥힌 거시기를 위해서 우리 국민에게 할 말이 없다 이런 말씀을 하는 것은 당연히 내 스스로를 굽어보지 않으면 안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적어도 7, 8개월 동안을 기맥히게 뇌를 써가면서 일을 많이 했읍니다마는 앞으로 한 20일간 쉬었다가 정부에서 우리 국회에 회의를 열어주십시요 이런 청을 받어 가지고 회의를 한번 열었으면 좋으리라고 생각해서 내일 폐회하기를 재청 3청합니다.

순서: 8
대한민국 창설 4년 가운데에 오늘날 비로소 민주주의를 찾은 것 같습니다. 왜 이 말을 하는고 하니 나도 20명 동지 가운데에 도장을 찍은 한 사람으로서 이야기합니다. 5․10선거 때에 출마했다가 폭탄을 맞은 사람이 바로 최주일이올시다. 이 폭탄은 누가 던졌느냐 하면 반대당에서 던진 것이 확실합니다. 또 5․30선거를 볼 때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우리 현 김제에서는 한민당이 아니고 딴 당에서 나올 것 같으면 유치장에 잡어넣고 한민당 아닌 다른 사람의 입후보자 운동자가 유치장에 가쳐 있었읍니다. 또 한 가지는 전남에 가 봤읍니다. 비록 최주일이가 해방 이후에 공산당하고 싸운 것은 누구나 물론하고 다 아는데 전남에 가니까 나도 공산당이라고 한민당 운동을 안 한다고 해서 때려 집어널려고 해서 곧 돌아온 이런 일이 있는데 나는 이런 말을 왜 여기서 하는고 하니 이것이 가령 앞으로 우리가 민주주의를 위해 가지고서는 이런 모든 법을 발동하는 것을 막자, 그렇다고 하면 자연히 5․30선거 때에 경찰을 앞재비로 새워놓고 권력으로 눌러 가지고 찬성한 그 사람들은 자연히 자퇴해서 물러가지 않을가, 그렇다고 하면 동지를 잃지 않을가 이런 의미 하에서 이 법을 없애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찬동의 동의를 찍었읍니다. 또 한 가지는 좀 너무 이르다는 점이올시다. 이 앞으로 우리가 큰일이 남어 있는데 이 모든 외국에 발표가 되면 우리는 과거 4년 동안 민주주의는 어데에 갖다가 버리고 폭력주의나 그런 권력주의로밖에 되지 않을가 하는 이런 감이 나기 때문에 외국에 여러 가지 체면으로나 우리는 앞으로 지금 싸우고 있는 이 나라이기 때문에 아직 이것이 이르지 않을가 해서 이것을 반대하는 말씀 가운데 한마디를 하고 갑니다.

순서: 5
김제을구에서 당선된 최주일이올시다. 아시다싶이 아무것도 모르고 청년운동을 하든 사람으로서 지금 이 자리에 나와서 여러분의 앞으로의 지도와 편달을 바라고 시키는 대로 일을 할려고 생각하고 간단히 이것으로 인사의 말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