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 25일은 7년 전에 이북 공산괴뢰군이 불법 남침한 25일…… 우리가 전 국민이 잊지 못할 이 무서운 25일 날이올시다. 그리고 이 인류사상에 대한민국의 6월 25일 공산군의 불법 남침에 대한 문제는 이 세상이 없어져도 우리 국민이 인류사상 잊지 못할 이런 어마어마한 기념일이올시다. 그래서 과거에는 우리 국회에서 전원이 일선 위문도 하였고 또 국방위원회 단독으로 위문도 하였던 것입니다. 금년에는 여러 가지 실정으로 보아서 일선 지방에는 준비상사태의 여러 가지 점으로 보아서 금년에는 일선 위문은 중지하고 딴 방법이 없냐 하는 것을 국방위원회에서 논의했던 것입니다. 과거의 예를 보면 오히려 위문이 폐문 이 되는 점도 있고 해서 금년에는 어떤 거시키로…… 위문에 대신할까 이렇게 상의한 결과 우리 의원은 즉 월 세비 중에 1할을 갹출하여 그 금액으로서 위문에 대신하라는 이런 결의가 있었읍니다. 그러나 그 1할 갹출하는 금액은 국방위원회에 일임하여 처리해 주도록 바란다는 이런 긴급제안을 제가 하는 바이올시다. 여러분 만장일치로 찬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김상현 의원의 동의 10청까지 있어야 되겠읍니다. 10청까지 이 동의를 성립시키고 난 다음에 말씀하세요. 김상현 의원의 동의 성립되었읍니다. 토론 없으면 표결하지요. 이의 없으세요? 이의 없으면 만장일치로 결정되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