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의장이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16일부터 21일까지 휴회해 가지고 그동안에 될 수 있으면 서울 근방의 국정감사를 진행할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다음에 적당한 기회에 다시 휴회에 들어가서 그때는 지방 또 중앙에서 미진한 것은 완성시킬려고 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지금 운영위원장의 설명이 끝났어요. 특별한 이의 없으시면 표결하겠어요. 이 2개를 합쳐서 합니다. 재석원 수 110인, 가에 90표, 부에 1표로 가결되었에요. 지금은 제3항 증권법안 제1독회 계속하겠어요. 잠간 용서하세요. 예산결산위원장으로부터 보고사항에 있어서 발언을 요구한 것을 사회가 잊었습니다. 이충환 예산결산위원장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