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일정 제4항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보궐선거, 의사일정 제5항 산업통상자원위원장 보궐선거, 이상 2건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이상 2건의 선거는 국회법 제41조제2항에 따라 실시하는 것으로서 국회법 제112조제6항 및 제9항에 따라 각 교섭단체대표의원과 합의하여 연기식 전자 무기명투표 방식으로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국회법 제114조제2항에 따라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김명연 의원, 김한표 의원, 박남춘 의원, 최민희 의원, 이상 네 분이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국장으로부터 투표 방법에 관한 설명이 있은 다음 바로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투표 방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전광판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투표는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산업통상자원위원장을 선출하는 연기식 전자 무기명투표입니다. 먼저 카드형 명패를 받으신 후 기표소에 입장하셔서 좌측 명패 투입구에 카드형 명패를 투입하시면 2개의 안건이 화면에 표시됩니다. 안건명 우측에 있는 투표시작 버튼을 누르신 후 화면에 나타나는 위원회 위원 중 위원장으로 선출하실 위원 성명을 선택하고 확인 버튼을 누르시면 하나의 위원장에 대한 투표가 종료됩니다. 동일한 방법으로 나머지 위원회의 위원장에 대해 투표한 후 투표 결과를 확인하고 화면 하단에 있는 확인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투표기기 우측 상단에 출력된 투표 결과지를 확인하신 후 투표용지투입 버튼을 누르시면 투표는 종료되겠습니다. 투표를 마치고 투표용지투입 버튼까지 누르신 후 기표소에서 나오셔야 한다는 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는 전광판에 표출되는 순서에 따라 맨 뒷줄부터 중앙 통로를 중심으로 양쪽에서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고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를 마치고 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의장 밖에 계신 의원들께서는 회의장으로 입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선거의 투표 결과는 그동안의 관례에 따라서 당선된 의원의 득표수만 발표하고 다른 의원들의 득표수는 회의록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보궐선거에 대한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86표 중 169표를 얻은 박주선 의원이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산업통상자원위원장 보궐선거에 대한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86표 중 172표를 얻은 노영민 의원이 산업통상자원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o 상임위원장 인사

그러면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두 분의 당선 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선출되신 박주선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선출된 박주선 의원입니다. 변변한 선거운동도 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전폭적인 지지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교육은 국가의 백년지대계라고 합니다. 문화․체육․관광은 국민 행복의 원천이라고들 합니다. 대한민국의 국가를 교육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국민은 행복을 통해서 더더욱 편안하고 건강하고 자랑스러운 나라가 되고 행복한 국민으로 살 수 있도록, 또 여야의 합의를 원만히 이끌어서 가장 모범적이고 일하는 상임위원회가 되어서 귀감이 되는 상임위원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우리 이석현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또 선배 의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업통상자원위원장으로 선출되신 노영민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말씀을 드립니다.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우리나라의 산업과 무역통상 그리고 자원과 에너지, 중소기업, 특허에 이르기까지 우리 실물경제를 총괄하는 위원회입니다. 최근 한중 FTA 등 통상 문제와 우려스러운 해외자원 개발 문제 그리고 전력수급 문제 등 국민들이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현안들이 산적해 있는 곳입니다. 의원님들의 혜안을 모아서 우리 실물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