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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영

정구영

鄭求瑛

생년월일: 1894년 5월 14일
성별: 남성
7대 국회 (전국)
소속정당: 민주공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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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7대 국회(전국구)
전국
제6대 국회(전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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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6건
정구영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7대 국회 67차 회의 | 1968-10-28 | 순서: 1

6․8선거부정조사특별위원회법제정특별위원회가 1967년 12월 6일 구성된 이래 합의의정서에 규정되어 있는 입법요강의 위헌여부에 관한 여야위원 간의 논쟁으로 인하여 입법작업에 아무런 진척을 보지 못하였다는 점에 관하여는 1968년 2월 26일 제63회 임시국회 제15차 본회의에서 보고한 바 있고 그 보고에 따라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10일간 당 위원회의 활동기간을 본회의가 연장해 주신 것은 의원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실 줄 믿습니다. 활동기간의 연장을 받은 당 위원회는 3월 2일 제9차 회의와 3월 4일 제10차 회의에 비공개회의를 개최하여 여야위원 간에 흉금을 털어놓고 진지한 토론을 한 바 있었으나 이견을 조정치 못하였고 3월 6일에는 공화당 측 위원인 김봉환 위원, 백두진 위원 그리고 본인이 시안으...

7대 국회 63차 회의 | 1968-02-26 | 순서: 1

1967년 12월 6일 제62회 국회 제27차 본회의 결의에 의하여 구성된 6․8선거부정조사특별위원회법제정특별위원회는 그동안 8차에 긍한 회의를 가지고 신중한 검토를 거듭한 바 있었으나 입법과정에 있어서 아무런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이 자리에서 그 경과만을 보고하게 되었음을 죄송하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당 위원회는 6․8 후유증을 수습하고 새로운 정치풍토를 마련한다는 공화․신민 양당 전권대표가 합의 결정한 의정서의 숭고한 정신을 구현하여야 한다는 막중한 과제를 완수하기 위하여 의정서의 정신과 정치적인 배려 그리고 헌법의 테두리 안에서 입법하여야 한다는 기본자세를 갖추고 헌법 명문규정에 위반되는 입법은 하지 못하되 위헌 여부의 해석상 갑론을설이 있을 경우에는 소수설일지라도 의정서 내용에 따른다는 방침을 세워...

6대 국회 52차 회의 | 1965-08-13 | 순서: 4

여러분! 저는 제 평생에 가장 절실하게 또 비통한 심정을 느끼면서 이 자리에 서서 여러분께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한일협정비준동의안에 대한 국회 특별위원회의 심사결과가 어제 본회의에 보고되었고 이제 의사일정으로 상정된 것 같습니다. 여러분께서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이 문제는 실로 우리 민족으로서는 과거의 불행한 역사를 청산하고 새로운 한일관계를 맺는 일대 민족적 과업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본 의원은 이 문제를 다루기 전에 이를 중심으로 하여 착잡하게 야기되고 있는 일련의 정치적 정세가 매우 유동적으로 그러나 침통할 만큼 심각하게 전개되어 가고 있음을 주시하지 않을 수 없읍니다. 의원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오늘날 야당은 이에 이미 일부 의원이 탈당에 의한 의원직 사퇴를 결심하여 그들은 이...

6대 국회 47차 회의 | 1965-01-27 | 순서: 5

존경하는 국회의장 그리고 국회의원 여러분! 제3공화국이 수립된 지 1년이 지나고 민정 2차년에 접어드는 새해를 맞아 본 의원이 민주공화당을 대표하여 금년도 우리 당의 정책 대강을 말씀드릴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을 크게 기쁘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먼저 지난 1년은 국내적으로 실로 다사다단한 한 해로서 국제사회는 여러 가지 변동을 가져왔고 국내적으로도 우리는 몇 차례의 격동을 거치면서 민정기반의 구축을 위해 여야 함께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읍니다. 이제 새로운 전진을 다짐하여야 할 이 마당에서 우리는 시시각각으로 변천해 가는 국제정세의 추이를 살피는 한편 우리의 현상을 냉철히 반성하여야 하겠읍니다. 경애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날 우리를 둘러싼 객관정세는 크게 바뀌어져 가고 있으며 따라서 우리나라의 국제사회에...

6대 국회 44차 회의 | 1964-07-10 | 순서: 4

존경하는 국회의장 및 동료 의원 여러분! 본 의원은 지난 이틀 동안에 걸친 민정당과 삼민회 측의 시국수습에 관한 고견을 들을 기회를 가졌읍니다. 이제 70이 다 된 본인이 이 처녀연설을 통하여 민주공화당을 대표하여 우리의 의견을 말씀드릴 기회를 가진 것을 감개무량하게 생각합니다. 본 의원은 이 자리가 남의 잘못을 추궁한다든지 자기변명을 하는 곳이 아니요, 진실로 나라를 걱정하고 국민의 안정된 생활터전을 마련하기 위해서 여야가 서로 가슴을 털어 이야기함으로써 엇갈렸던 의사가 상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는 자유인으로서 우리 스스로의 잘잘못을 먼저 돌이켜 생각하고 서로 폭넓은 마음으로 상대방을 이해하며 협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이라고 믿...

6대 국회 41차 회의 | 1964-03-30 | 순서: 47

아까 민정당의 김영삼 의원의 발언 가운데에 지난번 국회의원 방일시찰단이 일본에 가서 술자리에서 화려한 여자의 접대를 받았다 운운 흡사히 어딘가 가시가 돋친 듯한 말씀이 계셨읍니다. 그래서 너무 젊으신 분이 그렇게 객기에 찬 말을 한 거다 해 가지고 가볍게 이것을 받아들였읍니다. 불문에 붙였읍니다. 그랬더니 지금까지의 야당 측 의원 여러분들 가운데에 이 신문을 저에게 제시했읍니다. 이것은 일본에서 발행되고 있는 주간지 관광신문이라 하는 신문입니다. 이 기사를 보면은 제1면에 일본 기생들을 여러 군데에 사진을 찍었읍니다. 약 1면의 반이 여자에 관한 얘기, 한국 의원 방일사절단에 관한 얘기 또 제3면에 전 페이지가 또 그 사절단에 관한 기사입니다. 놀래서 이 기사를 봤더니 일본에 갔던 의원시찰단은 흡사 일본 정...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6건

활동 대수

2개 대수

평균 대비

8%

전체 순위

상위 75%

정구영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