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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수

한필수

韓弼洙

생년월일: 1900년 1월 1일
성별: 남성
2대 국회 (충북 제천)
소속정당: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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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2대 국회(지역구)
충북 제천

주요 발언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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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7건
한필수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2대 국회 14차 회의 | 1952-10-27 | 순서: 2

재청합니다.

2대 국회 13차 회의 | 1952-08-28 | 순서: 1

외무부장관의 국회 출석을 요청하자는 것입니다. 「거반 국회에서 건의한 좌기 사항 처리상황에 관하여 질의하고저 외무부장관의 국회 출석요청을 본 위원회에서 결의되었압기 자에 보고하나이다」 대략 읽겠읍니다 첫째, 태평양연맹의 한국가입 추진에 관하여 상항 23일발 「알피」시사통신에 의하면 양유찬 주미한국대사는 워싱톤에서 미 국무성 극동문제책임자 「애리슨」 국무차관보를 방문하고 태평양연맹의 한국가입의 정당성을 주장한 바 있고, 일방 「마닐라」 21일발 AFP통신 보도에 의하면 비율빈 「에리사루베」 외상도 근일 중에 미 국무장관 「애치슨」 씨와 회담하고 비율빈의 안전보장과 태평양 전 지역에 관련 있는 방위계획에 관하여 토의할 것이라 전함에 기 기운의 성숙함을 좇아 한국 외무부의 구체적 방침을 질의 청취코저 함 둘째,...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4-18 | 순서: 53

이 전매사업에 있어서 실상 이익은 담배에서 죄 나오는 것입니다. 소곰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담배에서 나오는 이익이에요. 그런고로 담배 이익을 띄어다가 얼토당토 않은 데다가 붙인다는 것은 고려할 점이에요. 그러니까 여기다가 염전 개발 및 연초 증산이라는 것을 하나 더 삽입하기를 동의합니다.

2대 국회 11차 회의 | 1951-10-29 | 순서: 50

하등 경제에 대한 상식이 없는 자로서 말씀드리기 미안합니다만 우리의 논의하는 골자가 삐뚤어지는 것 같애서 한 말씀 드리고저 합니다. 지금 정부보증금에 대한 이자가 비싸다 싸다 하는 것은 따질 필요가 없고 한 가지 문제되는 것은 이 보증금이 타당한 것이냐 아니냐는 것을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이식 이 1전 7리인 것이 2전 8리로 되었는데 이것은 커다란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처음 이 돈을 110억을 계상했을 때엔 그 가운데에 금리가 얼마라는 것도 결정되어 있어야 할 것인데 이제 1전 1리의 차가 생겨도 관계없다는 것은 부당한 일이라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더구나 일반 국민에게 관계가 없다는 것은 당치 않는 말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1전 1리의 차이란 큰 것으로써 그만한 이자를 지불할 때 판매가에는...

2대 국회 11차 회의 | 1951-10-17 | 순서: 4

한필수입니다. 이 기부금지법에 대해서 지금 여러 가지로 백성이 죽겠다고 하고 관폐 의 시정을 많이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이때에 우리가 이 기부금지법을 일반의 관폐를 없애게 한다는 것은 누구나 반대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 법이 과연 관의 민폐를 끼치는 것을 없샐 수가 있느냐, 또 이 법을 실시함으로서 가장 우리의 훌륭한 우리의 이상껏대로 실시할 수 있느냐, 이것을 우리가 특별히 생각하고저 하는 바입니다. 법은 순조로운 가운데에 되어야 할 것입니다. 순조로이 맨들어 가지고 그 백성이 스스로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배 쪼각 모양으로 백성이 스스로 그 법안을 꾸며내 가지고 만들어 내는 이것이 법이 됩니다. 만약 우리가 공무원에 대하여 민폐를 끼치는 것을 일소시키기 위해서 이 법을 맨든다면...

2대 국회 11차 회의 | 1951-07-10 | 순서: 6

본 충청북도는 1부 10군으로서 인구는 약 100만 명이며, 6․25 후퇴 시 전도 침범을 입었든 것에 비하여 1월 4일 후퇴 시에는 강원도와의 접경지대인 제천군 송학면 일부와 단양군 어상천면 일부에서 적을 물리처 버렸든 것입니다. 그러나 도내 피해상황은 상상 이외의 것으로 당국의 조사에 의하면 이재 인구는 전인구의 41%, 이재 세대는 전 세대의 42%에 달하고 있읍니다. 여러 가지 피해상황은 이미 보고된 바 있었으므로 여기에서는 중복을 피하려 합니다. 금반 본 도 출신 제 의원이 귀향함에 있어 특히 유의한 바는 도내 이재민에 대한 당국의 구호 상황과 일반 도민이 전쟁에 대하여 어떻게 이해하고 있으며, 당국은 어느 정도로 민심을 파악하고 있고, 도민은 얼마나 이에 따르고 있는가 하는 데 있었읍니다. ...

2대 국회 10차 회의 | 1951-03-23 | 순서: 1

지금 제2국민병에 대한 문제에 관련해서 저는 국방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보고의 말씀 드리겠읍니다. 제2국민병의 처참한 처우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인간성을 가지고서는 도저히 볼 수 없는 현상이였었읍니다. 지금 살았다고 하는 사람이 하루하루에 주검으로 가는 이런 처참한 현실에 봉착하고 있읍니다. 우리가 금반에 국방위원회에서 예산을 심의하는 도중에 있어서 이 문제를 밝혔고 각 처의 제2국민병 수용소를 소위 교육대라고 하는 것을 심방했든 것입니다. 국방부와 사회부와 보건부의 책임자와 같이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보건부로서는 약을 제공하기로 하고 사회부에서는 담요 5000매를 가지고 오게 하고 또 국방부에서는 각 군의를 동원시키며 또는 그 지방에 있는 의사를 전부 동원시키고 간호원을 동원시켜 가지고 각 교육대에 파견해서 ...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7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6%

전체 순위

상위 72%

한필수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