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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이석기

李錫基

생년월일: 1907년 1월 2일
성별: 남성
5대 국회 (충남 부여군갑)
소속정당: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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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5대 국회(지역구)
충남 부여군갑
제3대 국회(지역구)
충남 부여군갑
제2대 국회(지역구)
충남 부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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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80건(1-20번)
이석기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3

이번 제가 미 국무성 초청에 의해서 미국을 좀 갔다 오게 되었읍니다. 시국 다난한 때에 저만 홀로 빠져나가는 것 같아서 대단히 죄송합니다마는 실은 과거 작년부터 계획이 있어서 이번 결행할려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날은 더욱 더워지고 하는 차에 여러분 건강에 유의하시고 많이 진력해 주시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저 역시 외국에 가서 힘껏 보고 배워서 또한 여러분께 보답하고저 합니다. 그러면 다녀오겠읍니다. 감사합니다.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5

의장이 이 제2항에 대한 의사진행에 대해서 대단히 많은 염려를 하시고 특히 여야에 대한 격돌을 염려하신 나머지에 모든 것을 아마 피하려고 생각하신 모양입니다. 저희 여당도 이 여야…… 그 이상의 격돌을 가져오려는 의사는 추호도 없는 것이올시다. 그러나 어제만 하더라도 이 의사진행에 있어서 이 보고서 자체가 어떠한 경위에 의해서 나왔느냐 이것을 우선 우리는 좀 알아보아야 될 것이올시다. 물론 이것을 알아내기에 있어서 과히 여당 측에서 반려에 대한 관철안이 나온다든지 이런 데에 대해서는 야당에 대해 격돌을 일으킬 염려가 있다 이런 것을 생각하시고 우선 어제그저께 조연하 의원에 대한 위원장의 답변도 없이 어제 위원장이 보고를 그대로 낭독을 하고 말았다 이런 것은 대단히 의장이 염려하는 나머지 그와 같은 의사진행을...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5

지난 10일 이영준 부의장의 불법 부당한 사회로 인하여 야기된 사태에 대해서 비록 그것이 산회 직후의 일이나…… 조용히 하세요.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7

이 자리에서 당연히 여러분도 한마디 있었고 내 역시 한마디 있어야 될 것입니다. 가만히 계세요. 얘기를 들어요. 뭐 얘기요, 얘기가.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9

내가 발언권 얻었소. 왜 그래요.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14

여러분들도 말이 많이 있었고 나나 이상철 의원 자신도 당연히 한마디 있어야 될 걸로 생각하고 있던 바입니다. 그러나 어제는 의장 사회하에 중요한 회기연장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방향으로 우선 종결을 내놓고 다음에 여러…… 이 문제에 대해서 말할 기회를 준다는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그 의사진행에 협조하기 위해서 우리는 은인자중 하고 있었던 것이올시다. 여러분! 여러분이 그와 같이 떠들고 있지마는 내가 이 시간만은 발언권을 얻어서 얘기할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영준 박사에 대하여 여러분이나 내가 과거에 같은 당을 해 왔고 또 연세로 말해도 나의 선배로서 나는 지극히 그분을 존경하고 또 그분 자신이 어떠한 편파성이 있다, 악의가 있다는 것을 나는 이 시간도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과연 여...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16

그래서 의장 역시 규칙발언을 주겠다는…… 여기에서 그러한 여러분의…… 허용을…… 주었던 것이올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의장은 독단적으로 산회를 선포하고 또한 시간이 20분이나 남었는데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이 편파적으로 한 데에 대해서는 다 같이 분노 아니할 수 없는 것이올시다. 그리하여 산회 직후에, 선포 직후에 쫓아왔어요. 쫓아와서…… 어제 류진산 의원은 이상철 의원이 부의장에 대하여 멱살을 잡았다고 합디다마는 멱살을 잡지 않었읍니다. 여러분, 아마 이상철 의원이 부의장 멱살을 잡은 것을 도리어 좋게 생각할는지 모르나 그러한 분이 아니올시다. 산회 직후에 여기에 와서 그 노인이 옥신각신했다 그런 말이에요. 멱살잡지 않었어요. 가만히 계세요. 얘기 듣고 얘기해요. 그래서 내가 올라와서 흥분한 이상철 의원을...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41

처음부터 이 질의에 대해서는……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44

발언에 들어가기 전에 여러분께 말씀드린 바 있읍니다. 보통 이러한 질문을 한번 개시하면 수삼 일 두고서 질질 끌고 이리해서 정부에서 일을 못 할 지경으로 이러한 곤란한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각파에서 질문하실려면 좀 더 비율제를 정해서 원 각파에 두 사람이라든가 세 사람이든가 이러한 정도로 계획적으로 해 나가는 것이 결국은…… 질질 끌어서 이야말로 수삼 일 두고서 한다고 할 것 같으면 대단히 곤란하기 때문에 내가 질문 개시될 적에 그러한 말씀을 드린 바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결국은 운영위원회에서 하루는 대일외교에 대한 질문을 하고 그다음 하루는 부정선거에 대한 질문으로서 이틀만을 한정해서 하겠다 이와 같은 약속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만일 여러분이 더 하시겠다고 ...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49

상이군인 요양원에 계신 분들이 참 어제 그 생업자금에 대한 증액요구를 해서 그 몸도 불편한데 그와 같이 장시간 동안 했다는 데 대해서는 우리로서도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실은 어제 그분들이 중앙청 국무총리실에 와 가지고서도 데모를 했읍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도 사회부장관으로부터 장시간 설득도 있었고 다소간 양해한 것 같아서 그대로 두었더니 그것이 결국은 오늘까지 연장이 되어서 방금 정부에서는 사회부장관, 내무장관, 국방장관 3부 장관이 합의하고 또한 그분들에게 설득해서 지금 철수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러니 그러한 정도로 양해하시고, 물론 거기에 당국이 어떠한 조치를 취하는 데 대해서는 적당히 기회 있는 대로 나와서 보고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읍니다.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119

의장!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121

어제 세 제법에 대해서 행인지 불행인지 정부안이 통과되어 가지고 재원이 좀 불었읍니다, 사실은. 그렇다고 해서 처음부터 증액 증액해서 모든 것이 그냥 되면 나중에 큰 착오가 올 것을 우리가 각오해야 될 것입니다. 한데 지금 원내에서 논의되기를 아마 이것이 상당히 논의될 것 같아요. 공무원 처우개선 문제라든가 또 지금 농림부에 대한 장기채 부활문제라든가 또한 특검에 대한 것은 너무나 법사에서 감액이 되었다 그러니 다소간 얼마 증액을 해 주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등등 이야기가 있는데 이 모든 것을 이렇게 자꾸만 각부에서 하자는 대로 하시면 대단히 곤란해서 말씀이에요. 그리고 이것은 예결위원장도 대단히 거북한 이야기고 해서 대단히 외람한 이야기입니다마는 여러분께 한마디 그와 같이 해 주십사 하는 것을 생각하시고서...

5대 국회 37차 회의 | 1960-10-11 | 순서: 9

지금 국무총리 출석요청에 대해서 일부 야당 측에서는 대단히 격분하신 모양인데 너무나 이 긴급동의가 여당 측과 하등의 합의가 없이 돌연히 나와 가지고서 결국은 그 행동에 대한 통일을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지금 이충환 의원께서 대단히 격분하여 말씀을 하십니다마는 여당 의원들은 생각하기를 입법부는 입법이 권한이니까 정부에 대한 총리의 어떠한 말을 듣고서 무슨 해 나갈 것이 아니라는 그런 견지에서 이와 같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서…… 여러분! 가만히 계세요. 그냥 격분해서 하실 것이 아니라 자진해서 총리께서 이 자리에 나오셔서 이런 데 대해서 똑똑하게 말씀드릴 기회를 마련하고저 합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그간 정부로서는 여기에 대해서 누차 신문에 보도한 바도 있고 또 비공식적이나마 간담회를 ...

5대 국회 37차 회의 | 1960-10-11 | 순서: 39

의사진행하겠읍니다. 이 법안 내용을 나 역시 잘 모릅니다, 수복지구임시행정조치법이라는 것. 사실 3대 때 만든 모양인데 이 사람도 거기 참여했읍니다만 그 후에 어째서 이것을 폐지해야 되었는가? 또 참의원에서도 이것이 본회의까지 올라가지 않고 내무위원회 자체가 본회의에 올라갈 필요가 없다고 해서 일종의 부결을 시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시 민의원으로 왔는데 이 표결에 대해서는 좀 내용을 알고서 우리가 표결하더라도…… 하기 위해서 오늘 이 표결하는 것을 중지하고 내일까지 보류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하고 있읍니다.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2-30 | 순서: 76

3대 국회가 시작한 이후에 오늘 이 야간회의는 두 번째 야간회의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앞서 유엔군 철수하는 문제에 있어서 국회의 결의를 표명한다고 해서 돌연히 야간회의를 한 일이 있고 또 저물어 가는 90년도 말에 있어서 신년도 예산안을 심의하고저 해서 오늘 이 야간회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야간회의가 무슨 예측하지 못해서 돌연히 있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다만 국회의 운영에 있어서의 저열적이요, 무계획적인 원유로 말미암아서 이러한 회의도 있는 것을 대단히 원망스럽고 나는 유감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며칠 전부터 30일 날 예산이 본회의에 올라오겠다는 것을 나는 듣고 있었는데 과연 이 방대한 예산을 30일 날 하루를 가지고 또한 31일 날 하루를 연기한다 할지라도 이틀을 갖고서 이 예산을 집어...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1-21 | 순서: 2

의장! 의사진행이에요? 이거 무어예요? 의장!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1-04 | 순서: 21

의장! 긴급동의가 나와 있는데 의사진행이라고 해서 의사일정을 변경하면 어떻게 해요?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1-04 | 순서: 31

이 긴급동의는 실지 11월 1일 26차 회의에 나오게끔 되어 있었는데 그간 사무처의 결재가 안 났다는 이유로서 그날 지나고 3, 4일을 지난 후에 오히려 지연동의가 되어서 대단히 유감입니다. 바라건데 사무 당국과 의장단에 대한 주의를 환기하는 바입니다. 지난 31일 날 제25차 회의에 있어서 민주당 성원경 의원으로부터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장선거에 있어서 부정개표에 대한 일련의 보고를 말씀드렸읍니다. 그때에 서천군 출신 여당 의원으로 계신 나희집 의원이 성원경 의원의 보고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이것은 거짓말이다, 또 믿을 수 없는 장항군민들의 말을 듣고서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은 허위맹랑하다 이러한 말을 해서 이것이 속기록에 나온 것입니다. 물론 두 분 다 같이 현지에 가 보신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0-16 | 순서: 19

좀 따지고 넘어갈 필요가 있읍니다. 앞서 보고사항에 있어서 우리 소선규 의원이 제안한 긴급동의에 대해서 나는 어떤 분과위원회에서 심의했는지는 알 수 없읍니다마는 본회의에 부의 않기로 심의를 보았다 결정을 했다…… 아까 보고를 했읍니다. 하지 않었어요? 아까 했는데 대관절 그 긴급동의를 어떠한 주무 분과위원회에서 본회의에 부의 않기로 합의를 보았는지 그것을 여기에서 얘기해 주세요. 그래야 얘기가 되겠읍니다.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0-16 | 순서: 21

그럼 좋습니다. 그것은 그냥 그렇게 하기로 했고 그것은 내가 착오인지 알 수 없읍니다마는 그러나 여기에 긴급동의로 나오는 데 있어설랑 회기가 중단되었다고 해서 말이지 종래에 있어서 무슨 안 무슨 안 개별적으로 한 것이 아니고 전 회기 중에서 미쳐 미결로 된 것은 말이지 대개 관례상 포함해 가지고 포괄적으로 차기 회기에 넘긴다는 이런 관례가 있는 것입니다. 만일 이와 같이 개별적으로 말씀하신다면 말이지 인제 이것은 안 되겠어요. 일일이 안건을 전부 나열해 가지고 말이지 인쇄를 해 가지고서 해야지 종래에 그런 관례적으로서 이것을 한다면 사실 대단히 곤란한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요는 말이야 이 안에 대해서 말이지 우리가 한번 얘기는 하고 넘어가야 되겠다 이런 의미에서 얘기입니다. 벌써 각 분과위원회에서 심의해 ...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80건

활동 대수

3개 대수

평균 대비

60%

전체 순위

상위 15%

이석기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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