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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식

오영식

吳泳食

생년월일: 1967년 2월 28일
성별: 남성
19대 국회 (서울 강북구갑)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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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9대 국회(지역구)
서울 강북구갑
제17대 국회(지역구)
서울특별시 강북구갑
제16대 국회(비례대표)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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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23건(1-20번)
오영식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9대 국회 313차 회의 | 2013-02-26 | 순서: 1

지식경제위원회 오영식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이병석 부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지식경제위원회의 오영식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지식경제위원회 소관 6건의 법률안에 대하여 심사보고 및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무역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무역보험공사의 업무 수행을 위한 자료제공 요청 대상기관의 범위에 국민연금공단 등을 추가하고, 공사의 자료제공 요청권 확대에 따라 공사 임직원의 비밀누설 금지 의무 등을 신설하려는 것으로 공사와 외국 무역보험 관련 기관 간의 업무대행과 대외채권의 회수협상 업무를 지식경제부장관의 감독범위에 포함하는 것으로 수정의결하였습니다. 다음, 항공우주산업개발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은 박대출 의원과 김승남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2건의 개정안을 통합․조정한 것으...

19대 국회 312차 회의 | 2013-01-01 | 순서: 1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지식경제위원회의 오영식 의원입니다. 지역 테크노파크 운영에 대한 감사요구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올해 지식경제부는 자체 감사를 통해 일부 테크노파크의 비자금 조성 및 유용 등의 비위사실을 적발하였으나 이에 대한 책임자 문책 및 재발방지대책 등의 사후조치가 미흡하고, 장비구매 관련 이면계약 등 추가적인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지역 테크노파크에 대한 대국민 신뢰가 크게 저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지역 테크노파크가 본연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국회법 제127조의2의 규정에 따라 감사원에 대하여 4개 지역 테크노파크 대전ㆍ전남ㆍ경북ㆍ인천의 예산 집행, 장비 구매와 활용, 인사관리 등 전반적인 기관 운영에 대한 감사를 요구하여 지역 테...

19대 국회 312차 회의 | 2013-01-01 | 순서: 1

오늘 마지막 법률안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병석 부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지식경제위원회 오영식 의원입니다.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손인춘 의원이 대표발의한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21건의 개정법률안과 이종걸 의원 등이 소개한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에 관한 청원을 심사한 결과 이를 모두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는 대신에 그 내용을 통합 조정한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기로 하였습니다. 대안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첫째, 대규모 점포의 종류를 법률에 직접 규정하고 쇼핑센터, 복합쇼핑몰 등에 개설된 대형마트에도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 휴업일을 적용하도록 하였습니다. 둘째, 대형마트와 준대규모 점포에 대한 영업시간 제한...

17대 국회 262차 회의 | 2006-12-08 | 순서: 1

산업자원위원회 오영식 의원입니다. 먼저 정부가 제출한 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제안 이유 및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지속가능한 기업경영을 위한 종합시책을 수립하는 근거를 마련하여 기업이 자율적으로 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산업의 원활한 구조조정을 촉진하기 위하여 기업구조조정전문회사의 업무 범위를 확대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 위원회는 지속가능 경영의 개념 및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규정함과 아울러 법안의 일부 체계를 보완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정부가 제출한 특허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실용신안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심사보고를 드리면, 2개 법안 모두 출원인의 편의를 위하여 출원 명세서 작성 시 발명 및 고안의 기재요건을 완화하고, 특허 및 실용신안등록출원을 통해 보호받고자 하는 청구범위를 출...

17대 국회 262차 회의 | 2006-11-13 | 순서: 330

존경하는 국회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서울 강북갑 출신 열린우리당 오영식 의원입니다. 서민경제가 매우 어렵습니다. 거시경제지표와는 별개로 국민들이 느끼는 체감경기는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내년도 경제 전망도 하향 조정하는 추세여서 중소기업과 서민들의 삶은 더욱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여당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들께 송구스러운 마음 그지없습니다. 이런 와중에 또다시 부동산 시장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최근에 집값 상승은 오히려 정부가 더 부추겼다는 비판의 소리도 많습니다. 서민들의 좌절감과 박탈감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무너져 있습니다.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성은 정책 성공의 관건입니다. 정책에 대한 신뢰성을 잃으면 모든 ...

17대 국회 262차 회의 | 2006-11-13 | 순서: 332

또 하나 이 자리에서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최근에 청와대 홈페이지에 게재된 글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이 글은 민심과 국민의 정서와는 동떨어진 신중치 못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분양가나 집값 상승으로 깊은 좌절감과 박탈감을 느끼고 있는 국민에게, 정작 정부 정책을 믿을 수 없어서 불안해 하고 있는 국민에게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논조와 또 일방적으로 자기주장을 하는 듯한 이러한 태도는 결코 옳은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자세로 향후 부동산 정책을 다루고 국민의 이해를 구하려고 한다면 이렇게 해서 정부 정책에 대해서 국민의 신뢰가 회복되겠습니까? 서민경제와 직결되어 있는 민감한 사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 정부와 청와대 내부에서 서로 다른 목소리가 ...

17대 국회 262차 회의 | 2006-11-13 | 순서: 334

관련해서 지금까지 부동산 관련 정책들이 사실 여러 부처로 분산되어 있어서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정책 입안과 집행이 어렵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더구나 토지공사나 주택공사 등 공공기관이 과다 이윤을 남겨서 분양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는 비판도 많습니다. 이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영평가 기준을 공공성 기준으로 강화시키는 방안도 제기하지만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근본적 방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차원에서 차제에 토지공사와 주택공사를 흡수하고 부동산 관련 정책을 전담할 수 있는 주택처라든가 주택청과 같은 별도의 정부 기구를 신설․운영하는 것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점에 대해서 총리님의 견해를 밝혀 주십시오.

17대 국회 262차 회의 | 2006-11-13 | 순서: 336

다만 그와 관련해서 제가 한 말씀 더 보태면, 특정 부처에 본부로 있을 때 애초에 제가 총리님께 말씀드린 그러한 문제 제기가 제대로 담아질 수 있을지는 좀 회의적입니다. 저도 정부조직법상 청으로 있을 경우 그것이 집행부서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그래서 일부러 ‘처’라든가 정책의 입안과 집행을 전담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좀더 적극적으로 방안을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수도권의 집값 상승은 매년 3, 40만 명에 이르는 수도권 인구집중이 근본 원인의 하나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정책 운용상의, 특히 주택 공급 측면에서 적지 않은 문제점이 노출되면서 그동안 대기세에 있던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대거 추격매수에 나서게 됨으로써 야기된 측면이 크다고 저는 봅니다. 현재 주택보...

17대 국회 262차 회의 | 2006-11-13 | 순서: 338

지금 총리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물론 작은 평수에 살던 분이 좀더 큰 평수로 집을 늘려 가는 것도 정부가 최대한 지원을 해야 됩니다. 그러나 앞서 서울․수도권의 주거환경에 대한 통계치가 말해 주듯이 그것을 전적으로 배제하는 문제가 아니라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은 지금 현재 서민층이 내집 마련의 꿈을 실현시키는 데 우선적으로 맞춰 주고 그 외의 부분들이 같이 적절하게 결합되어야 되는 것인데 최근에 신도시 개발이 진행되는 상황을 볼 때 그것이 전도된 느낌을 저는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정책적 점검을 반드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17대 국회 262차 회의 | 2006-11-13 | 순서: 340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부총리겸재정경제부장관께 여쭙겠습니다. 지금 부동산 시장에는 내년 대선을 앞두고 어떻게든 부동산 관련 정책이 바뀌지 않겠느냐라고 하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번 판교나 은평 뉴타운 등에서 비롯된 고분양가 문제는 그동안 정부를 기다리고 믿고 있으면 양질의 주택을 적절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고 하는 서민들의 기대와 믿음이 무참하게 무너졌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정부 정책의 신뢰가 깨져 버린 것입니다. 이번 부동산 시장에 이러한 투기라든가 추격매수 사태는 그 이면에 이러한 본질이 깔려 있다고 생각하는데 부총리께서는 동의하십니까?

17대 국회 262차 회의 | 2006-11-13 | 순서: 342

본 의원은 시장 논리로만은 부동산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앞서 언급한 대로 수도권의 인구집중 현상이 지속되면서 공공재의 성격이 강한 부동산, 특히 주택 공급이 늘 부족 상태를 보이고 있고 주택가격의 결정 구조도 비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초과독점이윤과 같은 부분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저는 이 문제를 합리적인 가격결정 구조에 기초해서 적절하게 책정될 수 있도록 정책을 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모든 항목에 걸쳐 분양원가를 공개함으로써 아파트 분양가 결정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본 의원은 주장합니다. 투명하고 합리적인 아파트 가격 결정 구조를 만들어서 더 이상 고분양가로 인한 집값 상승이 재연되지 않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9월 이와 ...

17대 국회 262차 회의 | 2006-11-13 | 순서: 344

알겠습니다. 관련해서 제가 이 자리에서 특히 지적하고 싶은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원가 공개와 관련해서 핵심적인 부분은 저는 토지라고 생각합니다. 택지조성비는 적게는 20~30%, 많게는 40~50%를 차지합니다. 그런데 보통 특히 민간분양 아파트 같은 경우에 감정가격으로 택지비를 책정해서 이 과정에서 공공기관 등의 택지조성비 과다이윤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저는 분양원가 공개 문제와 관련해서는, 특히 택지조성비에 대해서 그 조성원가를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공공택지 내 중대형 분양 아파트에 적용하고 있는 채권입찰제는 저는 전면 재검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제도가 애초 주변 시세와의 차익을 흡수한다는 취지에서 도입되었지만 최근에 보여 주는 양상은 오히려 이것이 분양가를 상승시...

17대 국회 262차 회의 | 2006-11-13 | 순서: 346

시간관계상 제가 길게 언급하기는 어렵습니다마는 교차보전 방식은 지금 현재 주택 문제의 핵심이 수도권에 있는데 수도권에서 이윤을 남겨서 지방의 적자를 보전한다는 것에 대해서 저는 지금은 설득력을 갖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봅니다. 저는 그 제도를 정부가 계속 내세우면서 지금 현재 택지조성비를 이런 식으로 산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동의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공공택지 내에서 중대형 민간업체가 분양하는 아파트는 그 분양원가를 공개할 때도 감정가격으로 합니다. 그 부분들을 지금 우선적으로 분양가상한제나 7개 항목으로라도 원가공개를 해야 판교 신도시와 같은 그러한 고분양가 문제가 어느 정도 잡히지, 그렇지 않고는 실효성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도 검토를 해 ...

17대 국회 262차 회의 | 2006-11-13 | 순서: 348

좀더 적극적이고 적절한 대책들이 이번 후속대책에 잘 반영되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건설교통부장관 잠깐만 나와 주십시오. 수고 많으십니다. 지난 8․31 부동산 종합대책을 내놓으면서 2010년까지 수도권에 연 30만 호 주택 공급하겠다, 이렇게 공급정책을 밝혔습니다. 두 가지를 좀 여쭈어 보겠습니다. 연간 30만 호에 대해서도 지금 1인 가구 수요 등 정부가 이렇게 수도권의 변화되고 있는 주택수요를 적절하게 반영한 수치인가에 대한 문제 제기가 지금 되고 있고 또 한 차원에서는 설상 그것을 인정하더라도 현재 9월 말 수도권의 주택공급 물량이 9만 5000호에 불과하고 연말까지 박차를 가해서 공급한다 하더라도 애초 목표 물량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런 주택 공급상의 차질이 현재 부동산 시장에 나타나...

17대 국회 262차 회의 | 2006-11-13 | 순서: 350

이번에는 신중하고도 좀더 책임있는 후속대책을 만들어 내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관님.

17대 국회 262차 회의 | 2006-11-13 | 순서: 352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국회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정부 정책의 신뢰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정부 정책의 실패로 규정되는 것 또한 위험한 발상입니다. 그동안 정부가 많은 노력을 해온 것도 사실입니다만 지금은…… 신뢰성 회복을 위해서 더 많은 각고의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7대 국회 258차 회의 | 2006-02-09 | 순서: 1

존경하는 국회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산업자원위원회의 오영식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국무위원후보자 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우리 위원회는 지난 8일 인사청문회를 열어 공직후보자의 공직 수행 능력과 도덕성․책임성 등을 효과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경과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먼저 정세균 산업자원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주요 질의 답변 요지는 주요 산업정책에 대한 입장, 후보자의 경력 및 정치 활동에 관한 사항, 후보자 및 가족의 재산에 관한 사항으로 크게 분류하여 기재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인사청문에 대한 우리 위원회의 종합의견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산업자원 분야에 대한 경험 부족으로 인하여 산업자원부 장관으로서의 전문성이 ...

17대 국회 253차 회의 | 2005-04-06 | 순서: 1

국회운영위원회 오영식 의원입니다. 독도수호 및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대책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동 결의안은 일본의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과 시마네현 의회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 사태에 즈음하여 우리나라의 영토 주권의 차원에서 독도를 수호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하고, 또한 일본의 역사 교과서 검정본들이 한국사를 축소 또는 왜곡하고 우익단체들이 역사 교과서 채택 운동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 이해와 협조의 견지에서 일본의 역사 교과서가 기술되도록 하기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강구하기 위하여 교섭단체 간의 합의로 독도수호 및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동 특별위원회의 위원 수는 20인으로 하고 그 활동기한은 2005년 12월 ...

17대 국회 250차 회의 | 2004-09-23 | 순서: 5

존경하는 국회의장님, 그리고 선․후배, 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열린우리당 산업자원위원회 오영식 의원입니다. 여러분들께서 다 주지하고 있다시피 최근 10년 동안 재래시장은 급격히 쇠락해 왔습니다. 4500여 개에 달하던 재래시장의 숫자도 그 3분의 1인 1600여 개로 줄어 있고 매출액도 급격히 하락해 있는 상태입니다. 서민경제와 직결되어 있고 서민경제의 상징인 이러한 재래시장의 쇠퇴는 곧바로 서민경제의 부담으로 다가왔고 이러한 서민들의 애로를 파악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지난 총선 때 저희 열린우리당은 총선공약으로 재래시장활성화를위한특별법의 제정을 국민께 약속드렸고 또한 한나라당도 이러한 취지에 공감해서 여야 간의 합의하에 재래시장활성화를위한특별법을 입안하여 오늘 이 자리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민주노동...

16대 국회 238차 회의 | 2003-04-29 | 순서: 7

보건복지위원회 새천년민주당 吳泳食 의원입니다. 우리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심사‧의결한 보건의료기술진흥법중개정법률안 및 의료급여법중개정법률안에 대한 심사보고와 의료기사등에관한법률중개정법률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의료기술진흥법중개정법률안에 대하여 심사보고드리겠습니다. 이 개정안은 李源炯 의원 등 21인이 발의한 것으로 그 제안이유 및 주요골자는, 법 제2조 규정을 개정하여 현재 다소 포괄적으로 규정되어 있는 보건의료기술의 정의를 보다 구체적으로 분류하고 명시함으로써 보건의료기술의 범주를 명확히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동 개정안에 대하여 심사한 결과, 보건의료기술을 정의함에 있어 국가과학기술표준분류표상의 보건의료기술의 범주와 일치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여 의료공학, 의료정보학 ...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23건

활동 대수

3개 대수

평균 대비

9%

전체 순위

상위 50%

오영식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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