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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일

김홍일

金弘壹

생년월일: 1898년 9월 23일
성별: 남성
8대 국회 (전국)
소속정당: 신민당
전체 발언 검색다른 의원과 비교하기

당선 이력

제8대 국회(전국구)
전국
제7대 국회(지역구)
서울 마포구

주요 발언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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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7건
김홍일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8대 국회 84차 회의 | 1972-09-19 | 순서: 1

의장! 그리고 의원 동지 여러분! 국무총리 국무위원 여러분! 작년 이맘때 내가 바로 이 자리에서 파란만장의 우리나라의 정사를 회고하면서 비교적 균형의석을 이룬 제8대 국회가 그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여러분과 더불어 정부의 협조와 반성을 요구한 바 있읍니다. 그것이 벌써 만 1년이 지났읍니다. 나는 그때 국내외 정세의 심각성과 우리 사회에 충만하고 있는 비리를 일일이 지적하여 정부의 반성을 촉구하였읍니다. 그런데 내 발언의 여운도 가시기 전인 지난 연말 비상사태의 선포와 보위법 변칙강행이라는 불상사가 연출되었으며 해가 바뀌자 반세에 걸친 여당의 국회 불참전술에 의한 국회기능 압살이라는 전대미문의 반민주적 폭행이 자행되었고 또 통일정책은 인도주의적 가족찾기에서 시작해서 문화․경제교류를 거친 후 정치해결을 시도...

8대 국회 78차 회의 | 1971-12-07 | 순서: 4

지금 질의라고 하지마는 나는 질의라는 것보다도 이 박 대통령의 비상사태 선언에 관해서 우리 당의 견해와 태도를 여기에서 천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당이 어떻게 하면 이 정국을 안정시키고 민심을 안정시키느냐 하는 이 견지에서 우리는 인내할 대로 인내하고 양보할 대로 양보하고 모든 힘을 다해서 주야겸행으로 이번 예산국회를 무사히 치루어 나가도록 우리는 참 노력을 했읍니다. 그랬는데 의외에 어제 박 대통령이 비상사태 선언을 했읍니다. 이것은 우리 당이 이미 천명한 거와 같이 뜻밖의 일이며 우선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비상사태 선언에서 박 대통령이 지적한 것처럼 최근 중공이 유엔가입에 따르는 국제정세의 급변과 이에 앞서 닉슨 독트린으로 인한 주한미군의 대폭 감축 그리고 미국의회에서 논란되고 있는 ...

8대 국회 78차 회의 | 1971-09-06 | 순서: 1

의장 그리고 의원 동지 여러분! 오늘 우리는 제8대 국회의 선량으로서 국가의 존엄한 의정단상에 서게 되었읍니다. 이 전당이야말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상처투성이의 한국 민주정치를 지켜보아 온 곳입니다. 저돌적인 행정부가 국민을 대표하는 의회의 권능을 말살하려고 한 것도 한두 번이 아니었읍니다. 오늘 나는 이 파란만장하였던 단상에 서서 나의 지난날의 조국을 회상하여 볼 때 실로 깊은 감회에 사로잡히게 됨을 금할 수가 없읍니다. 오늘 나는 여기에서 과거를 반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나는 다만 앞날을 바라보면서 여야가 비교적 균형을 이루고 있는 제8대 국회의 책임과 사명을 다시금 확인하여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국회가 걸어온 민주주의를 위한 눈물겨운 투쟁의 역사를 되새기면서 나는 이 제8대 국회야말로 우리 국민...

7대 국회 73차 회의 | 1970-05-16 | 순서: 19

지금 저는 국방․안보문제에 관한 것을 질문하려고 했는데 자리를 쓱 돌아보니까 장관석을…… 저는 주로 대통령께서 나오시면 대통령께 주로 질문할 것이 있고 적어도 국무총리가 나와 있어야 되고 국방부장관, 내무부장관, 외무부장관이 와 있어야 되는데 국방부장관은 나와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은 다 차관들이 나와 계시고 여기 의석 이걸 보니까…… 국방․안보문제라고 하는 것은 국가의 흥망성쇠와 국민의 생사존망에 관한 이러한 중요한 문제인데 이것을 질문하고 토론하고 연구하려고 하는 이 자리에 의원 동지 여러분도 딴 방에서 바둑 두고 차 마시고 여기는 다 비었읍니다. 이것을 보고서 저는 기운이 축 맥이 없어서 말할 생각이 아주 없어졌읍니다. 그러나 시간은 정해졌으니까 안 할 수도 없고 다만 다행한 것은 저 윗층의 ...

7대 국회 73차 회의 | 1970-05-16 | 순서: 21

나는 2시까지 연장하기로 양해되었다고 그래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다음에는 간략하게 합니다. 여러 가지 많이 있지만…… 그런데 또 최근에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 나는 이것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랍니다마는 지금 해외에 있는 그 유학생을 소집해서 불러들여라 하니까 각계에서 지금 야단들인데 어떻게 들으니까 너 왔다 갔다 하고 이렇게 할 것 같으면 돈도 많이 들고 공부하다 중단하면 손해고 하니까 너 한 100만 원 내라 그러면 내 어떻게 좀 안 하도록 방법을 해 주마 그래서 이것이 왔다 갔다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풍문이 지금 그렇게 돌고 있어요. 나는 이것이 사실이 아니고 풍문이기를 바라고 있읍니다. 그러나 무혈내풍이라 구멍이 없는 데는 바람이 안 들어와요. 왜 이런 풍문이 바람이 왜 돌아 가느냐 국방당국에서...

7대 국회 67차 회의 | 1968-12-27 | 순서: 1

어저께 1시간 질문을 한다고 그랬더니 오늘 아마 겨우 1시간 조금 더 남겨 놓고 개회하는 것을 보니까 오래 얘기하지 말라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얘기를 하겠읍니다. 본인이 이 자리에 와서 한일관계에 대한 문제를 얘기하게 된 이 마당에서 감회가 만단입니다. 자신이 지금까지 항일 반공 이 전선에서 지금까지 살아왔으며 투쟁해 왔읍니다. 그래서 1965년 한일관계 협정이 될 때에 온 국민과 같이 또는 우리는 군인의 한 사람으로서 군인들과 같이 여기에 대해서 반대를 해 왔던 것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먼저 그 당시의 정황을 어제 김수한 의원이 자세히 얘기를 했기 때문에 더 중언부언하지 않겠읍니다마는 그 당시를 회고하는 것도 이 문제를 얘기해 나가는 데에 도움이 될까 해서…… 또 본인은 이 문제로 해서 가장 피해를...

7대 국회 67차 회의 | 1968-12-26 | 순서: 11

먼저 의장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1시간 좀 넘어 질문을 해야 되겠는데 지금 시간이 20분밖에 안 남았읍니다. 그러면 연기를 해 주시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내일 하든가 이렇게 해야 되겠읍니다.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7건

활동 대수

2개 대수

평균 대비

18%

전체 순위

상위 70%

김홍일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