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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훈

고정훈

高貞勳

생년월일: 1920년 4월 22일
성별: 남성
11대 국회 (서울 강남구)
소속정당: 신정사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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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1대 국회(지역구)
서울 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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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1건
고정훈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1대 국회 123차 회의 | 1984-09-22 | 순서: 11

고정훈이올시다. 원래는 시찰단의 한 분이었던 민한당의 이윤기 의원께서 보고말씀을 올리기로 되어 있었읍니다마는 부득이한 개인사정으로 오늘 출석치 못해서 제가 대독하기로 하겠읍니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외무위원회 의원단의 동부 아프리카 방문결과를 요약해서 보고드리겠읍니다. 동 시찰단은 지난 2월 3일부터 17일까지 민정당의 신상초 의원, 이건호 의원 그리고 민한당의 이윤기 의원 및 본 의원, 외무위원회의 김주봉 전문위원 등 5명으로 구성되어 동부 아프리카에 위치한 말라위와 케냐를 공식 방문을 하였읍니다. 말라위와 케냐는 공히 남북한 동시 수교국이고 비동맹국가로서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제적으로도 현재 적극적인 개발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나라들입니다. 우리 시찰단이 이 두 나라...

11대 국회 123차 회의 | 1984-09-21 | 순서: 3

고정훈이올시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지난 4월 1일부터 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바 있는 IPU 제71차 총회 참석결과를 보고드리겠읍니다. 우선 본인은 이번 총회 참석을 통하여 지난가을 서울에서 개최되었던 제70차 IPU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따라 IPU에서 우리나라의 위치가 확고하게 구축되었고 친한 내지 지한 인사의 폭이 확대되었음을 실감하고 대표단 전원과 더불어 가슴 뿌듯한 바가 있었읍니다. 이는 오로지 그동안 의원외교 활동을 통하여 닦아 놓으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의 공로와 지난 IPU 서울총회를 가장 모범적으로 마치기까지 여러 분야에서 애쓰신 국민 여러분들의 노고와 덕이라고 믿습니다. 지난 IPU 제71차 총회에는 89개 회원국과 22개 국제기구에서 의원 43...

11대 국회 117차 회의 | 1983-06-15 | 순서: 3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본 의원은 어제와 오늘 국무총리의 국정보고와 질의에 대한 응답을 듣고 매우 비통한 생각에 빠지지 않을 수 없읍니다. 솔직하게 본 의원의 개인적인 느낌까지도 말씀 올릴 것을 허락해 주신다면은 저는 총리로부터 참을 수 없는 모욕을 당했다는 의문마저 느끼고 있읍니다. 저는 같은 심각한 문제를 다룸에 있어서도 딱딱하고 경직된 차렷 자세에서 다루기보다는 목에 힘을 빼고 어깨에 힘을 빼고 웃어 가면서 너그럽고 부드러운 편히 쉬엇 자세로써 탁 터놓고 얘기하자는 뜻에서 외람되나마 일부 선배․동료 의원들의 빈축까지 사 가면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려고 노력했었읍니다. 이제 총리께서는 준비하신 원고를 낭독하는 테두리에서 벗어나기를 거절하십...

11대 국회 117차 회의 | 1983-06-15 | 순서: 5

이 점에 대해서 총리께서 어떠한 법적 근거에 의해서 그 대화의 폭을 줄이는지 분명히 답변해 주십시오. 만일 행정적 소관사항이 아니고 정치적인 배려이기 때문에 그렇게 했다면 더군다나 우리들은 납득할 수 없읍니다. 다음 지금 본 의원에게 주의를 주신 존경하는 의장께 한마디 말씀을 올리겠읍니다. 어제 본 의원은 매우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읍니다. 제가 사랑하고 아끼는 동료 의정동우회의 조순형 의원이 의사진행발언을 얻어서 발언을 시도하다가 저지당했읍니다. 조 의원께서 하시려고 했던 말은 딴 얘기가 아니라 과거에 신상우 의원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재야인사들이 주장하고 있는 얘기는 결국 민한당에서 그동안 주장해 왔던 얘기와 대동소이한 일인데 총리가 정무보고에서 말씀하신 것은 그 내용과 좀 다르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단...

11대 국회 117차 회의 | 1983-06-15 | 순서: 7

알겠읍니다. 의장의 너그러운 정치적인 아량에 따라서 단체교섭권이 허가된다면 개별행동을 중단할 것이고 의정동우회 회직자 의 권위도 올라갈 것이고 질서가 잡힐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니까 개별행동을 하는 것이고 저마다 손들어서 의사진행발언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까? 일개 국민도 소홀히 당하고 차별대우 당하면 반발하기 마련입니다. 하물며 양심과 양식에 입각해서 어느 누구보다도 더욱 열렬한……

11대 국회 117차 회의 | 1983-06-15 | 순서: 9

유권자의 지지에 의해서 당선되었다고 자부하는 17명의 의정동우회 소속 의원들을 이렇게 멸시하고 소홀히 한다면 의정동우회는 언젠가는 반드시 태풍의 눈으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이 점 의장에게 말씀 올리고 의장의 제지에 따라서 의장 명령에 복종하는 뜻에서 저는 내려가겠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11대 국회 117차 회의 | 1983-06-14 | 순서: 9

죄송합니다. 순서에 따라서 몇 마디 말씀 올리겠읍니다. 제가 존경하는 윤길중 의장대행을 모시게 된 것은 극히 우연한 일이겠읍니다마는 사진기자들께서 좀 윤길중 의장대행하고 제 발언하는 모습을 잘 좀 찍어 주기 바랍니다. 요새 4강이라는 말이 유행입니다. 다행히도 불초 본 의원은 정치․외교․안보․사회문제에 대한 질의에 4강의 말석 을 더럽히게 되었읍니다. 멕시코에서 들려 온 청소년축구팀의 4강 진출이 우리들을 감격케 했읍니다마는 나는 동양 제일이라고 자랑하는 이 민주전당에 알맞는 내실을 갖춘 대한민국의 의회민주주의가 우리 청소년축구팀이 날린 혁혁한 공과에 못지않게 세계 4강에 끼어들 날이 언제나 올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원래 불초 이 신정사회당의 고정훈이는 정치계의 한낱 구호대상자 세궁민이올시다...

11대 국회 117차 회의 | 1983-06-14 | 순서: 11

아무리 판자촌 출신이라도 의장의 명령은 들어야 합니다. 잘 알았읍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민정당이 이제는 부득불 할 수 없이 집권당으로서 대재벌과 그 관계를 유지해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불가능하고 민정당의 위치나 민정당의 그 권력구조상 안 되는 억지로 하려고 하시지 마시고 제발 민주사회주의, 민주복지국가를 건설을 하는 그 측면은 분업제로 해서 우리 신정사회당한테 맡겨 주시고 노동조합이나 농민조합도 물론 그 조합 전체를 우리 신정사회당의 기간조직으로 해 달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마는…… 노동조합, 농민조합 출신의 유능한 양심적이고 시국관이 투철하고 애국심이 강한 지도자들이 우리 당에 들어와서 입후보하는 것을 제발 억제하지 않고 탄압하지 안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

11대 국회 108차 회의 | 1981-12-14 | 순서: 5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지금 저는 여러분이 IPU 대표단의 일원으로 포함시켜서 파견해 주신 덕택에 큐바로 가는 경유지에서 또는 큐바로부터의 귀국하는 경유지에서 주로 사회주의 진영의 지도자 및 비동맹권 지도자들과 회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읍니다. 저를 IPU 대표단의 일원으로 포함시켜 주셔서 이러한 기회를 갖게 해 주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또한 저는 지금 제가 접촉한 사회주의 지도자들과의 논의 가운데에서 가장 중요한 안건의 하나였던 폴란드 사태가 드디어는 인류역사에 또 하나의 크게 남을 12월 14일이라고 하는 중대한 전환기에 섰음을 여기서 여러분에게 말씀을 올리면서 1948년 티토가 민족주의에 입각해서 반스탈린노선을 선포한 후 1953년 스탈린...

11대 국회 108차 회의 | 1981-12-14 | 순서: 7

죄송합니다. 우리나라의 장래를 계획하고 우리나라의 백년대계를 계획하는 정치인들이 이 자리에 앉아 계십니다. 나라의 백년대계를 계획하는 여러분들께서 우리나라를 계획함에 있어서 서울시의 강남터미널 일대에서 보여 주고 있는 이러한 차질이나 이러한 과오는 범하지 않아야 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미국에서 앞으로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은 미국의 대 중공정책을 예의 주시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읍니다. 미국의 대 중공정책은 10억의 인구를 가진 중공과 드디어는 세계 최대경제국으로 발전하게 될 일본과를 저울질해 가며서 가늠하는 그러한 대 중공정책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 레이건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미국의 신보수주의는 앞으로 3년 내지 8년 후에는 반드시 민주당의 신진보주의에 의해서 대체되게 마련인 것입니다. ...

11대 국회 108차 회의 | 1981-12-01 | 순서: 5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민주사회당의 당수의 자격으로 이 자리에 섰읍니다. 제가 말씀 올리기 전에 의정동우회에 속해 있는 동료 의원 여러분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과 죄송하다는 저의 심정을 먼저 말씀 올리고자 합니다. 저는 의정동우회의 대다수 의원님께서 그동안 민주주의적인 토론을 통해서 피력된 바 있는 의견을 절대로 존중합니다. 동시에 저는 민주사회당이라고 하는 불과 의석이 2개밖에 없는 제6위의 즉 민권, 신정 다음으로 여섯 번째에 위치하는 적은 정당의 대표입니다마는 차제에 의정동우회에 소속된 여러 동지들의 뜻과 어긋나는 점이 없지 않아 있더라도 우리 당의 입장을 밝혀 두어야 하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올라섰읍니다만 물론 목적세라고 하는 세제가 채택될 때에 불란서에 유명한 삽화...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1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85%

전체 순위

상위 63%

고정훈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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