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미국 하원의원 일곱 분과 수행원이 우리 국회를 방문했읍니다. 손님들이 지금 와 앉아 계신데 사회자로서 손님들을 맞이하는 환영사의 말씀을 간단히 드리겠읍니다. 금번 미국 하원의원, 외교분과위원회의 쟈부라키 의원을 비롯한 여러 미국 국회의원 및 수행원 일동을 우리 국회에서 환영하게 된 것을 본인은 크게 기뻐하는 바이올시다. 또한 극히 제한된 짧은 시간에 다망한 계획이 있으메도 불구하고 우리 국회를 방문하야 주신 데 대해서 본인은 우리 국회를 대표하야 진지한 사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미국과 한국 간은 항상 지극히 우호적이였었는데 이것은 우리 한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미국의 부절한 정신적 지지와 그에 상반되는 물질적 원조에 의하야 충분히 증명되는 바이올시다. 한국에서 공산주의를 격퇴하는 데 비할 수 없는 미국의 공헌은 미국 국민의 지지와 한국의 운명에 대한 미국 입법부의 전례 없는 동정과 관심 없이는 실현될 수 없었다는 것을 우리는 깊이 감사의 뜻을 가지고 기억해야 할 것이올시다. 우리는 이 귀빈들에게 한국의 이런 실정을 관찰 판단하는 데 모든 편의가 제공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하는 동시에 전 한국민의 정당한 민족적 과업인 남북통일을 미국의 절대적 지지에 의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달성되기를 우리는 열망하는 바입니다. 그것은 한국의 통일 없이는 진정한 세계평화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끝으로 이분들이 우리나라에 체류하는 동안에 아무 불편과 지장이 없이 그들의 방문목적을 성공적으로 완수될 것을 희망하는 바입니다. 미국 하원의원단을 대표하셔서 쟈부라키 의원께서 우리에게 몇 마디 말씀을 해 주시겠다고 합니다.
의장 각하, 국회의원 여러분, 미국 하원 외교분과위원회 극동소분과위원회를 대표해서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게 된 데 대해서 매우 감사합니다. 이번 연구사절단으로 오신 친구들을 이 시간에 여러분에게 소개하는 것이 가하십니까? 죠 잘맨 씨, 오꾸라호마주 출신 하원의원입니다. 로버트 바이어드 씨, 버지니아주 출신 하원의원입니다. 그다음 월터 H 죠드 씨! 이분은 미네소다에서 나온신 분인데 이분은 우리 소분과위원 중에서 가장 제1위를 점령하고 운영하시는 분입니다. 마큐리드 S 처치 씨! 그런데 이분은 소분과위원 중 전원이 얼마 만인고 하니 32명 중 세 분이 부인인데 이분이 한 분이시고 하원 51명 중의 부인 의원 중의 한 분입니다. 또 이 로스 아데어 의원은 인디아나 출신 하원의원입니다. 하원의원 위글워즈 씨는 마사추셋트 출신 의원이신데 특별히 하원 세출위원회의 한 분이십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정치외교 면에 있어서 취미와 관심이 많으실 줄 압니다마는 지금 소개한 그중에 세 분이 민주당 의원이시고 네 분이 공화당 의원이십니다. 조지 씨, 그레인 씨하고 또 여기에 외스트 렌소지 씨가 이번에 저희들을 인도하는 방면에서 도와주었읍니다. 이번 여행에 있어서 이제도 말씀드렸지만 공화당 의원과 민주당 의원 양당 의원이 대표로 출석해 가지고 이번 여행을 성공적으로 하게 한 데 대해서는 다행한 일이고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선거제도하에 있어서 정부를 조직하는 데 있어서 우리는 대외정책에 대한 목적과 그 정책 면에 있어서 최고도의 계속을 가저오며 여행함으로 말미암아서 더욱 대외정책에 대한 많은 목적과 정책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중에 네 분은 2년 전에, 다시 말하면 딱터 주드하고 아데이하고 자기 자신하고 체순 이 네 분께서는 2년 전에 귀국을 방문한 일이 있었읍니다. 그동안 2년 동안에 보니까 재건사업에 있어서 대단히 많이 된 것을 보고 우리들은 놀랍게 보았읍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서울 시가를 다니면서 볼 적에 2년은 아주 짧은 기간에 여기에서 재건하고 저기에서 재건하고 건축하는 것을 보고 과연 그동안 재건사업이 잘되었다고 하는 것을 보고 기뻐했읍니다. 그리고 그동안에 재건사업이 온갖 난관을 돌파하는 그런 씩씩하고 용감한 정신을 가진 데 대해서 저히가 충심으로 치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이번의 여행의 최고목적의 하나는 무엇인고 하니 우리들이 방문한 그 나라 관리들과 또는 우리 사절단과 같이 상호 이익이 될 만한 문제를 토론하고 또는 우리 경제원조 푸로그램에 있어서 얼마만한 진행이 되어 가느냐 하는 것을 관찰하는 그런 것이 목적이었읍니다. 저히들은 벌서 여러분들의 탁월하신 이 대통령 각하를 방문했읍니다. 아마 2~3분 전에 대통령 각하를 방문했읍니다. 그리고 대통령 각하로부터 여러분의 지도자로부터 우리들과 같이 유익될 만한 좋은 것을 우리는 그를 통해서 배웠읍니다. 그리고 제가 다시금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것은 자기들의 정신을 우리들에게 주신 데 대해서 다시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우리 미국정부와 대한민국정부의 협력이라든지 이해력은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물론 귀국의 국군들은 반공투쟁에 있어서 우리들과 세계 자유민족의 군인들과 같이 싸웠읍니다. 우리들은 그들이 어떻게 용감하게 싸워 왔다는 것은 도저히 잊을 수가 없읍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귀국을 방어하고 세계 자유국가를 방어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자제분들과 우리들의 자제들이 막대한 희생을 하여 온 것도 사실입니다. 우리들이 공산주의자들과 싸우는 데 있어서 자랑할 만하게 계속적으로 투쟁하고 오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이 대동단결의 정신을 계속적으로 강화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자유 민족들이 지금 대동단결하는 가운데서 어떤 장해시키는…… 우방국가 사이에 일어나는 의견 차이가 있을 때에는 그런 차이는…… 분리작용을 하는 그것은 도저히 용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 민족 사이에 의견이 좀 차이가 있을 때 그때는 우리 자유민족국가들은 피차 신용하고 또는 좋은 목적을 위해서 평화스럽게 만족할 만한 그런 해결책에 도달하도록 만드는 것은 우리의 의무입니다. 오늘 우리들을 이렇게 접대해 주시고 더구나 분주한 개회벽두에 있어서 우리들을 접대해 주시면서 우리들에게 많은 광영을 주시는 것을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이 여러분들과 같이 외교하는 가운데 있어서 우정과 혹은 대외에 대해서 다른 지적이 있다고 하는 것은 다시 말하면 오늘날 이렇게 우방과 우정에 대해서 다른 지적이 있지 않느냐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해하는 대로는 국회의원 여러분 중에서 아마 여섯 분이 미국에 가셨읍니다. 아마 미국 국회가 열리는 그때에 도달해서 그때 거기를 방문할 줄로 믿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께서 우리 미국을 방문해 주시기를 바라고 우리 국회를 방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입법부에 계신 여러분, 행정부 및 대한민국 백성들에게 저는 여러분들의 장족의 발전과 또는 노력의 성공과 또는 우리 두 나라 사이에 계속 협력해 오신 데 대해서 나는 충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