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이 지났으므로 제264회 국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지금 밤이 늦었습니다마는 예산안 등이 아직 의결되지 않은 관계로 여러 의원님들 피곤하시더라도 잠시만 의석에서 더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너무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힘든 새벽입니다. 새벽 4시 가까이 의결한 예는 또 의정사상에 없지 않았는가 싶은데 다시 한번 확인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