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청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국회부의장 선거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은 교섭단체 간 합의에 따라 자유한국당 및 바른미래당 소속 의원을 한 분씩 각각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 선출은 의석수가 많은 교섭단체 소속 의원을 먼저 선출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념하여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들께서는 다시 한번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국장으로부터 투표 방법에 관한 설명이 있은 다음 바로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투표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부의장 선거는 먼저 한 분의 부의장을 선출한 다음 다른 한 분의 부의장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를 한 번 더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겠습니다. 투표용지와 명패를 받으신 후 투표용지의 기명란에 부의장으로 선출하실 의원의 성명을 한글이나 한자로 한 분만 기재하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의장 또는 부의장으로 이미 선출되신 의원의 성명을 기재하거나 의원의 성명을 잘못 기재한 경우 또는 의원 성명 이외의 다른 표시를 한 투표는 무효로 처리된다는 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고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를 마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수는 267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수도 267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 결과는 잠시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투표 결과는 당선된 의원의 득표수만 발표하고 다른 의원들의 득표수는 회의록에 게재하도록 하습니다. 그러면 국회부의장 선거에 대한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267표 중 259표를 얻은 이주영 의원이 국회법 제15조제1항에 따라 국회부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당선인사는 부의장 선거가 모두 끝난 다음 듣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다른 한 분의 부의장을 선출하는 선거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들께서는 다시 한번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 방법에 관한 설명은 생략하고 바로 투표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를 마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수는 254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수도 254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 결과는 잠시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투표 결과는 당선된 의원의 득표수만 발표하고 다른 의원들의 득표수는 회의록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국회부의장 선거에 대한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254표 중 246표를 얻은 주승용 의원이 국회법 제15조제1항에 따라 국회부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o 국회부의장 당선인사

그러면 부의장으로 선출되신 두 분 의원으로부터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먼저 이주영 부의장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문희상 국회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님 여러분! 부족함이 많은 이 사람을 막중한 책임을 감당하는 국회부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데 대해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국회의 상징인 돔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의견들을 하나로 잘 모으라는 그런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앞으로 부의장으로서 문희상 국회의장님 모시고 또 주승용 부의장님과 함께 선배․동료 의원님 한 분 한 분과 소통을 잘하면서 우리 국민들이 기대하는 민의의 전당으로서 생산적인 국회가 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잘 모으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주영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승용 부의장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신임 문희상 의장님과 이주영 부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부의장직을 허락해 주신 국민 여러분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는 제헌 7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이런 의미 있는 때에 국회부의장이 되어서 다시 한번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낍니다. 의원님 여러분! 저는 이제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은 청와대가 아니라 민심의 전당인 국회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회가 1년 365일 불을 끄지 않고 중단 없이 일을 해야 합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생산적인 국회, 일하는 국회, 협치의 국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후반기 국회는 4개의 교섭단체가 국회 운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양당 체제 때보다 3당 체제 때보다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국회 운영은 어려울 것입니다. 서로 다른 의견은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국민과 역사 앞에 세세하게 기록될 20대 국회에 대해서 엄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를 선출해 주신 선배․동료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두 분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o 의원 선서 및 인사

다음은 지난 6월 13일에 실시된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되신 열두 분 의원의 선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재성 의원, 윤일규 의원, 이상헌 의원, 서삼석 의원, 김정호 의원, 이규희 의원, 맹성규 의원, 송언석 의원, 김성환 의원, 송갑석 의원, 윤준호 의원, 이후삼 의원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에 계신 의원 여러분께서는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 당선되신 의원들이 선서할 때 의석에 계신 의원님들께서는 손을 들지 마시고 그대로 서 계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하여 노력하며, 국가이익을 우선으로 하여 국회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8년 7월 13일 국회의원 최재성 국회의원 윤일규 국회의원 이상헌 국회의원 서삼석 국회의원 김정호 국회의원 이규희 국회의원 맹성규 국회의원 송언석 국회의원 김성환 국회의원 송갑석 국회의원 윤준호 국회의원 이후삼

의원 여러분께서는 의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방금 선서하신 열두 분 의원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최재성 의원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또 선배 국회의원 여러분! 2년 만에 국회에 복귀했습니다. 12년 동안 국회의원을 하면서 제가 못 보고 못 느꼈던 것을 그 2년 동안에 조금 볼 수 있었습니다. 2004년 첫 국회의원이 됐을 때 저는 하나의 인간의 존엄 또 능동적 판단 또 능동적 행위 또 국민의 대표기관 구성원으로서의 책무․품위 이런 것이 하나의 정당 간의 이해관계 또 정쟁에 의해서 피력되지 못하는 것에 늘 자괴감을 느끼고 살았던 10년 이상의 세월이었던 것 같습니다.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그래서 충돌하고 갈등했던 것이, 국민들 눈에는 그 갈등하고 충돌하는 모습 자체가 더 심각하고 중요한 문제로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저는 정당을 바꾸고 국회를 바꾸고 또 정치를 바꾸는 일에 모든 노력을 다해야겠다라는 생각을 지난 2년 동안 했습니다. 너무 포괄적 협상에 의존하는 국회의 운영 방식 이것이 인간의 선의에 기대하지 않고 더 제도적이고 더 구체적으로 보장됐을 때 진전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길에 우리 의원 여러분들도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윤일규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힘들게 또 늦게 취임하신 문희상 국회의장님과 또 오랜만에 쉬시다가 여기 참석해 주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충청남도 천안병 국회의원 윤일규입니다. 저는 그동안 의과대학에서 신경외과 의사로서 오랫동안 근무하다가 또 시민사회 활동을 했다는 그런 길을 가는 도중에 이 길로 아마 잠시 들어온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여기 서면서 국회의원이 됐다는 자랑스러움이나 기쁨보다는 사실은 몇 가지 낯선 경험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하나는 두려움입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지난 1차 촛불시민혁명으로부터 시작된 사회적 진화를 시작으로 지난번의 선거를 통한 2차 시민혁명 또 앞으로 예견되는 3차 시민혁명까지 우리를 이끌고 가는 이 국민들의 위대함과 또 국민들의 판단에 대한 두려움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또한 한편으로는 긴 국회의 공전에도 오늘 제가 처음으로 이 방에 들어섰을 때 국민들은 몹시 가슴 아파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부끄러워한다든지 미안해함도 없는 그런 분위기에 우선 당황함을 느꼈고요. 세 번째는 국회의장님 한 분 선출되는 데 그렇게 밀고 당기면서 긴 세월을 다투던 국회가 정작 선거라는 형태를 보면 마치 종교의 제례식 같은 형태를 하는 이 생경함 때문에 저는 사실 낯설음을 느끼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마치 사람이 꿈을 꿀 때는 원래 인간은 정상적인 감각보다는 공간 개념과 시간 개념이 없는 그런 느낌을 저는 받았습니다. 그래서 비록 제가 남은 임기가 1년 반 정도밖에 안 되지만 여러분과 함께 깨어 있는 국회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저를 뽑아 주신 국민에게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상헌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 북구의 이상헌입니다. 저는 40대에 시작을 해서 60이 넘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아무쪼록 선배님들 잘 모시고 의정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서삼석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 존경하는 문희상 의장님, 그리고 선배 의원님! 저는 영암․무안․신안에서 온 서삼석입니다. 선배 의원님들 모시고 더 많이 보고 더 듣고 더 고민해 가면서 지역을 이롭게 하고 국민을 편안하게 하고 남북이 평화로울 수 있는 그런 입법 활동을 해 보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소금처럼 늘 변함없는 자세로 서민과 소수 약자, 농수축산인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그런 작은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정호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남 김해을 국회의원 김정호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촛불민심과 이번 지방선거에 드러난 우리 국민들의 바람을 잘 받들도록 하겠습니다.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들께 여러 가지로 잘 배우고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규희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존경하는 문희상 의장님, 이주영 부의장님, 그리고 주승용 부의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겠습니다. 저는 독립기념관이 있고 유관순 열사의 아우내 장터가 있는 천안갑 국회의원 이규희입니다. 우선 아주 오래 보아야 알 수 있는 저의 진정성을 알아봐 주신 천안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만들고 싶은 열정으로 13년의 4전 5기의 도전을 계속했습니다. 민주주의 제대로 하고 공정한 경제로 중산층이 두터운 나라를 만드는 것은 기본으로 하고 GNP만 높다고 선진국이 아니라 의식과 문화의 선진국이 진정한 선진국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남부럽지 않은 선진국을 만들기 위해서 미력이나마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배 의원님들의 많은 가르침과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맹성규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 남동갑 맹성규 의원입니다. 30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우리 사회가 스스로 변화하고 발전해 가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어린이, 청소년, 청장년, 어르신 등 우리 국민 모두가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의 꿈을 꾸어 갈 수 있는 사회, 소외됨 없이 더불어 함께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배 의원 여러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언석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문희상 의장님과 여러 선배 의원님들 앞에 이렇게 서니까 대단히 감개무량하고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는 경북 김천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송언석입니다. 굉장히 어려운 선거 과정을 거쳐서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앞서 존경하는 맹성규 의원께서 30년의 공직생활 말씀하셨는데 저 또한 이쪽 좌석을 보니까 옛날 생각이 납니다. 32년을 기재부 쪽에 근무를 하다가 이번에 국회로 들어왔습니다. 경제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지금 현재 물가라든지 고용이라든지 소비나 투자, 성장, 이번 수출까지도 지금 제대로 된 지표가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를 살려야 되고 민생을 살려야 됩니다. 그래서 경제정책을 조금이라도 더 국민을 위해서 더 나은 사회, 더 따뜻한 사회, 더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정책을 잘 펼쳐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부에 있었던 경험을 토대로 해서 정부가 하는 정책, 특히 경제 분야 정책을 잘 짚어서 국회가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선배 의원님들 많이 가르쳐 주시고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성환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문희상 의장님과 선배 의원님 앞에서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돼서 큰 영광입니다. 서울 노원병의 김성환입니다. 의원되기 전에 구청장을 8년 했는데요. 그 8년 동안에 대표 슬로건이 ‘노발대발’이었습니다. ‘노원이 발전해야 대한민국이 발전한다’ 이런 각오로 열심히 했는데요. 이제 국회의원이 된 만큼 노발대발을 넘어서 지구의 발전까지 열심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님들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갑석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선배 의원님들 그다음에 의장님께 인사드립니다. 저는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송갑석입니다. 먼저 이토록 영광스럽고 영예스러운 자리에 서 있게 해 주신 저희 서구갑 지역구와 광주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에게 주어진 이 무겁고 막중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준호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문희상 의장님, 그리고 선배 의원님 여러분! 저는 부산 해운대을 윤준호입니다. 먼저 인사 올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여기까지 15년 걸렸습니다. 많이 배우고 또 많이 듣고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 분 한 분의 선배님들 말씀을 잘 듣고 또 제가 15년 동안 새벽길 그리고 밤늦게 돌아다니면서 많은 분들을 만났던 그 음성을 진실과 성실로써 그리고 정성을 다해서 잘 전달하여 부강한 나라 그리고 통일되는 나라에 꼭 저의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후삼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문희상 의장님, 선배 의원 여러분! 저는 제천․단양에 지역구를 둔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의원입니다. 먼저 영광스러운 자리에 있게 해 주신 저희 지역 제천․단양 지역구민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요. 또 오늘 등원 첫날 이렇게 인사말씀을 하게 해 주신 문희상 의장님과 또 선배 의원님 여러분들의 배려에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더 좋은 민주주의, 더 좋은 대한민국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잘하셨어요. 새로 당선되신 열두 분 의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