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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택상

장택상

張澤相

생년월일: 1893년 10월 22일
성별: 남성
5대 국회 (경북 칠곡군)
소속정당: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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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5대 국회(지역구)
경북 칠곡군
제4대 국회(지역구)
경북 칠곡군
제3대 국회(지역구)
경북 칠곡군
제2대 국회(지역구)
경북 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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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739건(1-20번)
장택상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9

의사일정 제2항에 있는 대일외교 및 부정선거에 대한 대정부질의에 말씀을 올려야 하겠는데 본 의원이 지금 정부 당국에 말씀을 드리고 싶어 하는 그 의도는 대일외교와 부정선거라기보다도 그 요지가 딴 데 있다는 것을 첫째 의장께 양해를 구합니다. 하나 기왕 의사일정에 나와 있는 만큼 간단히 대일외교 및 부정선거에 대해서 몇 마디 언급하고 본 의원이 얘기하고 싶어 하는 딴 문제는 다음 차례로 말씀을 올리겠읍니다. 국무총리께 첫째 말씀 올리고 싶어 하는 것은 부정선거에 대한 정의를 일단 우리들에게 해명해 주시기를 요망합니다. 과거 자유당에 소속된 간부와 기타 정부의 국무위원들이 부정선거라는 죄목을 쓰고 심지어 원흉이라는 어마어마한 죄명을 덮어쓰고 지금 심판 중에 있는데 앞으로 어느 정당 또는 개인이 정부를 맡을 때 ...

5대 국회 36차 회의 | 1960-08-25 | 순서: 24

본 의원이 발언하고 싶어 하는 것은 의장께 요망사항이올시다. 우리가 대통령을 선출하고 국무총리 즉 일국의 재상을 인준하는 이 마당에 있어서 국무총리 인준은 우리 민의원의 위임사항입니다. 헌법에 의해서 인준하는 것이 국회의 위임사항이에요. 그러면 민의원의원이 된 사람이 한 사람 한 사람 제가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자기의 양식에 의해서 표를 찍고 안 찍는 것이 거기에 결정되는 것입니다. 함에도 불구하고 어제 상황을 보면 마치 국무총리가 돗대기시장 조합장을 안 지내면 인준을 못 받을 만큼 이렇게 소란을 일으키고 그러는 이런 형편을 보면 이거 비참한 상황입니다. 남대문시장이니 중부시장이니 해 가지고 심지어 대통령의 지명받은 그 사람의 성명 석 자까지 지적해 가면서 인신공격을 하는 이런 걸 볼 때에 우리가 한심해 마...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6-08 | 순서: 3

신상발언이라는 것은 본인에 한해서는 필요한 경우가 있읍니다마는 듣는 분에 한해서는 이게 가장 흥미 없는 얘기라고 본 의원은 생각하고 있읍니다. 하나 이것이 일개인 나에게만 관한 일이고 보면 굳이 여러분 앞에 신상발언을 올릴 필요를 느끼지 않습니다마는 민의원의원의 한 사람인 나로 인연해 가지고 신성한 국회에까지 그 누를 끼친다는 데 대해서는 일신상 해명을 아니하고는 안 될 입장에 서 있는 것을 가장 민망하게 여기고 이 기회를 타서 간명한 말씀을 올리겠읍니다. 문제는 어디서 생겼는고 하니 그동안 각 일간지에 보도도 되었고 또한 본 의원 측의 해명도 각 신문에 보도되었으니 대개 짐작하시는 분은 알고 있으실 줄 압니다마는 기왕 해명할 입장에 서 있는 까닭에 간명한 해명을 해 드리겠읍니다. 거월 12일 날 검찰에서 ...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25 | 순서: 24

계엄령이라는 것은 계엄령 제4조에 보면 적의 포위를 당했을 때에 비로소 계엄령이라는 것이 선포된다는 것을 우리가 다 상식으로 알고 있는데 물론 정부에서 계엄령을…… 비상계엄령을 발포하는 자체가 불법이라는 것은 다시 논의할 여지없이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소급할 필요는 없고 지금 현실을 우리가 두고 볼 때에 만일 경찰권을 4월 19일 애국청소년의 가슴에다가 총알을 박은 역적 홍진기라는 놈이 그대로 내무장관으로 있는 이상 우리가 만일 경찰권을 그놈의 손에다 넘기면 지금 구속되어 가지고 있는 청소년학생이 상당한 수효에 달하고 있는데 우리가 이걸 어떻게 안심할 것이냐 이것입니다. 만일 이승만 대통령이 애국심이 있고 현명하다면 홍진기라는 놈부터 잡아넣어 가지고 이놈을 엄중 처단한다면 우리가 안심하고...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25 | 순서: 28

아까 의견으로 말씀을 여쭈었는데 표결만은 보류하겠다는 동의를 할 생각인데 여러분이 동의하는 것이 좋다고 하면 동의하겠에요. 어떠세요? 해요? 안 돼?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25 | 순서: 30

대책위원의 입장으로서 표결을 보류하자고 하는 것인데…… 그럼 의견으로서만 말씀하겠읍니다.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22 | 순서: 9

의장, 긴급발언 받었소.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22 | 순서: 13

다 식었으니 나 안 하겠어요.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22 | 순서: 15

운영위원회 결의도 원의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이에요. 그것을 의장이 아셔야 해요. 운영위원회에서 결의 보아도 원의에 결정이 되어야 되는 것이에요. 먼저 긴급발언 요청했는데 딴 사람 다 시켰으니 지금 할 필요 없다 그것입니다.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22 | 순서: 17

긴급발언 주시오.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22 | 순서: 19

아까 의장께 긴급발언을 운영위원장 말씀하기 전에 신청을 해 놓았는데 아마 의장께서 기억력이 아마 좋지 못하신지 맨 끝으로 돌려서 긴급발언이라는 것보다도 이것은 성격상 달라져서 말씀할 필요는 없읍니다마는 다른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겹쳐서 올리기 위해서 올라왔읍니다. 아까 의장이 운영위원장을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세비 2할을 걷어서 사망자에게만 준다 이렇게 말씀했는데 본 의원의 생각에는 사망자와 또한 이번에 중경상을 당한 육칠백 명의 청년 학생에게 같이 논아서 주는 것이 옳다는 이런 생각이였뎃고요. 또 하나는 묵념을 올리는 이상 우리가 원의로 이번에 살인 방화 기타 국가재산을 파괴한 자를 제외한 사람에게는 그 사망에 대해서 원의로서 조의를 표한다는 그 결의를 하는 것이 좋지 않는가 이런 생각으로서 긴급발언을 신청...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22 | 순서: 27

의장! 여보 국방부장관! 의장! 국방부장관은 말이야 학생 죽은 거는 왜 발표 안 하고…… 가만히 계세요. 국방부장관은 학생 죽은 건 왜 발표 안 하고 경찰관 죽은 것만 발표하느냐 그거야. 그건 잘못이야. 국방장관이……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22 | 순서: 29

국방장관이 잘못이야. 경찰관이 발포해 가지고 학생 죽은 것도 말하고 경찰관 죽은 것도 말해야지 왜 경찰관 죽은 것만 먼저 말하고 학생 죽은 건 말 안 하느냐 이 말이야.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22 | 순서: 37

국방장관이 학생이 먼저 경찰관을 죽였다는 그 어구를 여기서 취소하고 내려가야 돼요. 여기서 취소하고 내려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국방장관 여기서 못 내려가요. 학생이 먼저 경찰관 죽였다는 그 어구는 취소하고 내려가요. 그 어구 취소하고 다시 1시간 후에 새로 보고하도록 해요. 국방장관이 학생이 먼저 경찰관 죽였다는 그 어구 취소하고 내려가요. 그렇지 않으면 못 내려가……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22 | 순서: 40

그 어구 취소하고 새로 보고하도록 해요. 취소하시오. 그거 학생이 먼저 경찰관 죽였다는 것 말이야……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15 | 순서: 23

의장, 그 문제는 2대 국회에서 서상권 법무부장관하고 엄상섭 의원하고 일문일답한 전례가 있읍니다. 속기록에 있으므로 거부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15 | 순서: 27

신언한 차관은 내 군정 때부터 잘 아는 동지인데 퍽 유능한 동지인 줄 알았는데 여태 답변하는 것을 보니까 어째 관물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좀 어색한 점이 없지 않습니다. 3․15 정부통령선거를 미리 사전에 공모하고 당시 자유당 입후보자 양 이 씨를 무리하게도 당선시키기 위하여 폭력, 협잡, 기만, 살인 등의 부정한 수법을 감행한 주범 한희석, 최인규 및 당시 법무부장관으로 책임을 져야 할 홍진기 등 3인을 검거하여 살인교사, 폭행교사, 주택침입교사, 독직 폭력, 선거방해, 직권남용, 불법체포, 불법감금 및 직무유기 등 혐의로 재판에 회부할 용의가 있는가 이것을 답변하시고, 둘째로는 금반 제1차 의거에 있어서 애국소년 김주열 군을 경찰에서 고문 치사케 하고 시체까지 모독하여 최루탄의 철편을 눈 안에 박고 마치...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12 | 순서: 32

내무부장관께 몇 마디 묻겠읍니다. 내무부장관은 3․15 정부통령선거로 말미암아서 국내외 야기된 그 여론이 우리 국가에 가장 불명예스러운 그 오점을 남긴 사실에 대해서 내무부장관은 수석국무위원 자격으로 이승만 대통령에게 두 가지 건의를 할 용의가 있나 없나? 첫째로 점잖스럽게 그 자리를 물러나게끔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국민 앞에 잘못되었으니 살려주시오 하는 사과문을 내시도록 건의할 용의가 있나 없나 이것을 내가 내무부장관께 묻고 싶습니다. 그다음으로는 나는 토론식으로 질의하기가 싫습니다. 간명하고도 또 내무부장관으로서 예쓰, 노로 답변하기 좋을 만큼 물을 테니 그렇게 답변해 주시기를 요망합니다. 그다음으로 내무부장관은 3․15 정부통령선거가 정당한 선거인가, 부정당한 선거인가 이에 대한 그 원칙을 설명해 주시...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12 | 순서: 49

내무장관! 제4대 대통령 당선이 국민의 의사에 의한 것이고 3인조나 5인조에 관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내무장관이 답변하시는 것이요?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12 | 순서: 51

3․15 선거 이후의 이승만 씨가 다르다는 것을 내무장관은 아시느냐, 모르느냐? 3․15 이후의 이승만 박사의 위치를 아느냐? 알면 보필할 위치에 있어서 하야할 것을 건의할 의사가 있느냐 없느냐?

발언 활동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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