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崔淳周
제가 국외에 나가 있다가 특히 충청북도에 대한 일을 듣고 과거에 제가 존경하던 신각휴 의원의 여러 가지 말씀을 듣고 가만히 앉었을려고 하여도 도저히 사실은 사실과 틀리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려야 할 것이라고 하는 그러한 생각으로서 이 자리에 나왔읍니다. 물론 저도 민주당의 발전을 위해서 충심으로 축하해서 마지않는 사람의 하나올시다. 그러나 시방 신각휴 의원의 말씀을 들을 것 같으면 충주에서 집회하는 장소를 얻지 못했다고 하는 것은 사실과 전연 상위 가 있는 것입니다. 첫째, 제 보고를 드릴 것 같으며는 원체 민주당의 결당식을 저번 17일 날로 하기로 결정을 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때에 문화극장 주인인 시당부 부위원장이 여러 가지로 생각하다가 필의 은 민주당의 결당식을 하니 17일 날 계획을 하겠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주소 로 노력하시고 국사를 심의하시는데 많은 성과를 거두신 것에 대해서 저희 두 사람으로 말하면 깊이 감사의 뜻을 표하는 바입니다. 동시에 여러분의 후원으로서 무사히 임무를 마치고 여기 와서 간단하게 인사의 말씀을 드리고 보고할 기회를 가진 것을 또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대체 우리 한국 문제로 말할 것 같으면 언제 상정이 될 것을 도착하자 기약하지 못했읍니다. 그래서 일설에는 말할 것 같으면 아마 속히 하더라도 12월 초나 중순에 가서 간단하게 토의를 하게 될 것이라는 말을 들었읍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불란서가 알제리아 문제로서 퇴장을 한 결과로서 그 알제리아 문제를 갖다가 상정 토의할 그러한 것을 막기 위해서 남미 콜롬비아 대표가 알제리아 문제는 나중으로 돌리고 한국 문제를 먼저 토...
불초가 다시 금번에 유엔총회의 대표에 한 사람으로서 가게 되었읍니다. 가서 제 힘이 자라는 대로 활동하다가 돌아오겠읍니다. 국사 다난하신 중 여러분께서 애국심으로서 모든 것을 잘 처리하실 줄로 믿고 건강하셔서 많으신 행복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속히 돌아와서 또 인사의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도적놈이라고 쓴 것이 어디 있나 지적해 봐요
어디 도적놈이라고 하는 말이 있나 들어 봐요.
중립국감시위원을 축출 혹은 기능을 정지하자는 것은 저로 앉아서는 충심으로 찬성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로 말할 것 같으면 중립국감시위원이라는 것은 재작년 7월에 우리의 본의가 아닌 정전협정에 의지해서 조성된 것입니다. 그러나 북한 괴뢰집단들이 혹은 중공이 그 정전협정에 배치되는 행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우리는 먼저 무엇을 주장하는고 하니 정전협정이 무효라는 것을 먼저 우리가 선명하게 말을 하여야 중립국감시위원회의 기능이 상실되고 해체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나는 정전협정이라는 것을 무효라고 하는 선언을 하는 것이 절대 필요한 줄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윤치영 의원이 말씀한 제네바회담에 우리의 대표가 가서 14개 조항을 갖다가 제출해 가지고 그것이 토의되었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시방 아까 ...
여러분의 덕택으로 무사히 다녀왔읍니다. 너머 늦게 돌아왔기 때문에 대단히 황송하게 생각합니다. 엄동에 국사를 토의하시고 작정하시는데 노력하시고 수고하신다고 하는 말씀을 듣고 될 수 있는 대로 속히 올려고 그랬지만 유엔총회를 마친 후에 미국 국무성을 위시해서 우리 한국에 관계된 여러 지도자들과 될 수 있는 대로 만나 가지고 서로 여러 가지 의견을 교환하는 그 결과로 좀 늦었읍니다. 대단히 미안하게 되어서 여러분에게 사죄를 드립니다. 상세한 것으로 말할 것 같으면 국방이라든지 외무위원회에 하겠읍니다. 오늘은 시간 관계로 오직 여러분께 인사의 말씀만 드리고 이로서 마치겠읍니다.
잠깐 인사의 말씀을 들이겠읍니다. 사실로 말하면 좀 더 일즉 오려고 했는데 경무대에 들어가서 이제야 나오게 되었읍니다. 용서하십시요. 어쨌든지 여러분께서 저같이 견식이 없고 과묵한 사람을 뽑아서 우리 국민이나 국회에서 뜻하시는 바를 우리 우방에게다가 선전하고 이해하도록 하라는 이러한 명령을 받고 제가 부족하나마 그것을 이번 사회한 이 마당에서 가서 최선을 다해 가지고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도록 노력하고 오겠읍니다. 한 사람이라도 찾어보고 한 나라라도 우리 편에 들어오도록 주로 노력하려고 생각합니다. 아모쪼록 여러분 자중 자경하셔서 우리 국가 민족을 위해서 제가 없는 동안이라도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제91차 회의를 개의합니다. 90차 회의록을 낭독하기 전에 정정할 사항이 있어서 여러분에게 석명합니다. 지난 11월 27일 제90차 회의 중에 헌법개정안 통과 여부 표결 발표 시에 가 135표, 부 60표, 기권 7표로 부결을 발표했읍니다. 그러나 이것은 정족수의 계산상 착오로서 이것을 취소합니다…… 가만히 계세요. 재적 203명의 3분지 2는 135표로써…… 통과됨이 정당함으로써 헌법개정안은 헌법 제98조제4항에 의하여 가결 통과됨을 선포합니다. 동시에 의사록의 정정을 요망합니다…… 경위 나와서 잡아가……
곽 부의장과 조병옥 의원이 제가 아까 선포한 발언을 취소하라는 말씀에 대해서 대답하겠읍니다. 저는 취소 안 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이것이 자연인으로 앉어서 실수도 할 수도 있고 과오를 범할 수도 있읍니다. 내가 그 정족수를 셀 적에 203명에 대해서 3분지 2를 135명인지 136명인지를 확실히 몰랐읍니다. 그때 당시에 다소 흥분해 가지고 사무당국에서 써 가저오는 그것만 보고 제가 부결이라는 말을 했읍니다. 부결이라는 보고가 있다고 그렇게 선포했읍니다. 그 후에 밖에 나가니까 국회의원 아닌 다른 분들이 말씀하시기를 135명이면 203명의 3분지 2가 되는데 왜 안 되느냐 하는 것을 말을 듣고 그때에야 제가 정신이 났었읍니다. 그 후에 이것을 보고 각 방면에 물어도 보고, 수학의 권위자 혹은 법계의 권위자한테...
다음은 전진한 의원 말씀하세요.
헌법개정안을 상정합니다. 대체토론을 계속하겠읍니다. 박세경 의원 나와서 말씀하세요.
신도성 의원의 토론이 있겠읍니다.
김수선 의원 나와서 말씀하세요.
그러면 토론은 이로써 종결되었읍니다. 의사진행에 대해서 조순 의원의 발언통지가 있읍니다.
조순 의원 동의에 찬성 있읍니까?
삼청 있읍니까?
그러면 동의는 성립되었읍니다. 그러면 이의가 없으시면 즉시 표결에 들어가겠읍니다. 조순 의원의 제독회를 생략하고 직각으로 일괄 표결하자는 동의를 표결에 부칩니다. 재석원 수 181인, 가에 116표, 부 무표로 통과되었읍니다. 다음에는 표결에 즉시 들어가겠읍니다. 송방용 의원 발언통지가 있읍니다.
나도 앉어서는 말씀할 것이 없읍니다.
장택상 의원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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