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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41, 1-20번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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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국외에 나가 있다가 특히 충청북도에 대한 일을 듣고 과거에 제가 존경하던 신각휴 의원의 여러 가지 말씀을 듣고 가만히 앉었을려고 하여도 도저히 사실은 사실과 틀리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려야 할 것이라고 하는 그러한 생각으로서 이 자리에 나왔읍니다. 물론 저도 민주당의 발전을 위해서 충심으로 축하해서 마지않는 사람의 하나올시다. 그러나 시방 신각휴 의원의 말씀을 들을 것 같으면 충주에서 집회하는 장소를 얻지 못했다고 하는 것은 사실과 전연 상위 가 있는 것입니다. 첫째, 제 보고를 드릴 것 같으며는 원체 민주당의 결당식을 저번 17일 날로 하기로 결정을 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때에 문화극장 주인인 시당부 부위원장이 여러 가지로 생각하다가 필의 은 민주당의 결당식을 하니 17일 날 계획을 하겠다고 해서 17일 날 계획을 했더랍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민주당으로 말할 것 같으면 15일 날로 변경해 달라는 그러한 요구가 있어서 그때에 벌써 그때로 말할 것 같으며는 노총과 기타 여러 군데에서 벌써 예약을 해 가지고 그날 변경을 하도록 노력을 해 보았지만 노총에서 절대적으로 듣지를 않기 때문에 부득이 노총에서 예약한 그대로 극장을 갖다가 내주기로 되었다고 그럽니다. 그 후에 시당부 특별히 자유당 간부가 그러면 극장을 못 얻으니 더우기 집회할 만한 곳을 알선해 주어야 되겠다고 그래서 대학교 기타 여러 국민학교까지 알선을 해 보았답니다. 해 본 결과 거기에 수용인원은 최저한 5000명을 해야 되겠다고 그렇게 고집을 하더랍니다. 그것은 문서에도 그렇게 나타나 있읍니다. 그러나 우리 충청북도에서 5000명을 수용할 만한 장소는 아직 없읍니다. 여러분이 조사원을 내셔서 조사를 해 보아도 문서에 다 나타났을 그러한 경과가 있으니까 내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그러므로 5000명을 수용할 장소를 충주에서 아무리 구해도 없을 터이니까, 물론 민주당의 생각은 우리는 극장 학교 그런 데보다도 더우기 야외에 나가서 여러 사람에게 이러한 선전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는 뜻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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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주소 로 노력하시고 국사를 심의하시는데 많은 성과를 거두신 것에 대해서 저희 두 사람으로 말하면 깊이 감사의 뜻을 표하는 바입니다. 동시에 여러분의 후원으로서 무사히 임무를 마치고 여기 와서 간단하게 인사의 말씀을 드리고 보고할 기회를 가진 것을 또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대체 우리 한국 문제로 말할 것 같으면 언제 상정이 될 것을 도착하자 기약하지 못했읍니다. 그래서 일설에는 말할 것 같으면 아마 속히 하더라도 12월 초나 중순에 가서 간단하게 토의를 하게 될 것이라는 말을 들었읍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불란서가 알제리아 문제로서 퇴장을 한 결과로서 그 알제리아 문제를 갖다가 상정 토의할 그러한 것을 막기 위해서 남미 콜롬비아 대표가 알제리아 문제는 나중으로 돌리고 한국 문제를 먼저 토의하자는 그러한 제안을 하기 때문에 우리 한국 문제로 말할 것 같으면 11월 11일부터 토의 상정하게 되었읍니다. 물론 예년과 마찬가지로 그 토의할 벽두에 시리아 대표가 우리 한국 문제를 갖다가 토의하려고 할 것 같으면 반드시 대한민국 대표자만 부를 것이 아니라 북한괴뢰집단의 대표도 불러 가지고 반드시 토의해야 한다는 것을 제의를 했었읍니다. 또한 북한괴뢰집단의 소위 외무부장인 남일이가 9월 30일부로 총회 회장과 거기에 총무로 있는 함머쉴드 씨에게 한국 문제를 토의하면 반드시 북한괴뢰집단의 대표를 참석하게 해 달라는 전보의 요청이 있었읍니다. 그러나 민주진영인, 특히 미국과 영국으로 말할 것 같으면 북한괴뢰집단으로 말하면 아직까지라도 법률상으로 유엔과 시방 전쟁하는 상태에 있고 또 침략자의 낙인을 받은 그러한 측의 대표자를 갖다가 우리가 유엔에서 받어들일 수 없다는 것을 강경히 주장했읍니다. 그러나 공산진영에서는 무엇이라고 말하느냐고 하니 과거에 침략자라든지 과거의 전투라는 것은 과거지사라 반드시 시방으로 말할 것 같으면 한국 문제를 토의하면 제일 과거지사는 그만두더라도 남북통일이라는 대업을 갖다가 성취하는 것이 유엔의 목적이니까 반드시 두 편의 의사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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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초가 다시 금번에 유엔총회의 대표에 한 사람으로서 가게 되었읍니다. 가서 제 힘이 자라는 대로 활동하다가 돌아오겠읍니다. 국사 다난하신 중 여러분께서 애국심으로서 모든 것을 잘 처리하실 줄로 믿고 건강하셔서 많으신 행복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속히 돌아와서 또 인사의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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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놈이라고 쓴 것이 어디 있나 지적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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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도적놈이라고 하는 말이 있나 들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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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국감시위원을 축출 혹은 기능을 정지하자는 것은 저로 앉아서는 충심으로 찬성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로 말할 것 같으면 중립국감시위원이라는 것은 재작년 7월에 우리의 본의가 아닌 정전협정에 의지해서 조성된 것입니다. 그러나 북한 괴뢰집단들이 혹은 중공이 그 정전협정에 배치되는 행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우리는 먼저 무엇을 주장하는고 하니 정전협정이 무효라는 것을 먼저 우리가 선명하게 말을 하여야 중립국감시위원회의 기능이 상실되고 해체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나는 정전협정이라는 것을 무효라고 하는 선언을 하는 것이 절대 필요한 줄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윤치영 의원이 말씀한 제네바회담에 우리의 대표가 가서 14개 조항을 갖다가 제출해 가지고 그것이 토의되었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시방 아까 제헌국회시대에 우리의 국시로서 벌써 천하에 천명했으며 동시에 윤치영 의원 자신이 요번에 유엔총회에 나갔을 적에 각국 대표에게 우리에 대한 결의를 갖다가 인쇄해 가지고 배포한 것이 있읍니다. 그러므로 만일 우리가 이 국회에서 다시 이 결의하는 것을 재확인한다고 할 것 같으면 쓸데없이 국제상에 대해서 이론을 일으키는 것이고 평정한 지상에 분규를 일으키는 데 지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례를 들어서 말씀할 것 같으면 유엔총회에서 토의할 적에 소련진영이 무엇이라고 말을 하였는고 하니 한국의 통일 문제를 위해서 시급히 중립국 감시하에서 어떠한 제네바회담 같은 회담을 하자고 할 적에 민주진영 또한 우리 대한민국의 대표로 말할 것 같으면 절대적으로 그것을 반대했읍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할 것 같으면 남북이 어떠한 중립세력하에서 회담을 할 것 같으면 오히려 우리에게 불리하게 되고 아직 남북통일에 대한 문제가 평화적으로 혹은 외교적으로 조성할 그러한 환경에 처하지 않었으니까 이 문제는 당분간 보류하는 동시에 금년 9월에 다시 재개되는 유엔총회에 상정하자고 하는 것으로서 50 대 5로서 우리의 주장이 관철되었었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지금 다시 14개 조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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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덕택으로 무사히 다녀왔읍니다. 너머 늦게 돌아왔기 때문에 대단히 황송하게 생각합니다. 엄동에 국사를 토의하시고 작정하시는데 노력하시고 수고하신다고 하는 말씀을 듣고 될 수 있는 대로 속히 올려고 그랬지만 유엔총회를 마친 후에 미국 국무성을 위시해서 우리 한국에 관계된 여러 지도자들과 될 수 있는 대로 만나 가지고 서로 여러 가지 의견을 교환하는 그 결과로 좀 늦었읍니다. 대단히 미안하게 되어서 여러분에게 사죄를 드립니다. 상세한 것으로 말할 것 같으면 국방이라든지 외무위원회에 하겠읍니다. 오늘은 시간 관계로 오직 여러분께 인사의 말씀만 드리고 이로서 마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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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인사의 말씀을 들이겠읍니다. 사실로 말하면 좀 더 일즉 오려고 했는데 경무대에 들어가서 이제야 나오게 되었읍니다. 용서하십시요. 어쨌든지 여러분께서 저같이 견식이 없고 과묵한 사람을 뽑아서 우리 국민이나 국회에서 뜻하시는 바를 우리 우방에게다가 선전하고 이해하도록 하라는 이러한 명령을 받고 제가 부족하나마 그것을 이번 사회한 이 마당에서 가서 최선을 다해 가지고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도록 노력하고 오겠읍니다. 한 사람이라도 찾어보고 한 나라라도 우리 편에 들어오도록 주로 노력하려고 생각합니다. 아모쪼록 여러분 자중 자경하셔서 우리 국가 민족을 위해서 제가 없는 동안이라도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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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차 회의를 개의합니다. 90차 회의록을 낭독하기 전에 정정할 사항이 있어서 여러분에게 석명합니다. 지난 11월 27일 제90차 회의 중에 헌법개정안 통과 여부 표결 발표 시에 가 135표, 부 60표, 기권 7표로 부결을 발표했읍니다. 그러나 이것은 정족수의 계산상 착오로서 이것을 취소합니다…… 가만히 계세요. 재적 203명의 3분지 2는 135표로써…… 통과됨이 정당함으로써 헌법개정안은 헌법 제98조제4항에 의하여 가결 통과됨을 선포합니다. 동시에 의사록의 정정을 요망합니다…… 경위 나와서 잡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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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부의장과 조병옥 의원이 제가 아까 선포한 발언을 취소하라는 말씀에 대해서 대답하겠읍니다. 저는 취소 안 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이것이 자연인으로 앉어서 실수도 할 수도 있고 과오를 범할 수도 있읍니다. 내가 그 정족수를 셀 적에 203명에 대해서 3분지 2를 135명인지 136명인지를 확실히 몰랐읍니다. 그때 당시에 다소 흥분해 가지고 사무당국에서 써 가저오는 그것만 보고 제가 부결이라는 말을 했읍니다. 부결이라는 보고가 있다고 그렇게 선포했읍니다. 그 후에 밖에 나가니까 국회의원 아닌 다른 분들이 말씀하시기를 135명이면 203명의 3분지 2가 되는데 왜 안 되느냐 하는 것을 말을 듣고 그때에야 제가 정신이 났었읍니다. 그 후에 이것을 보고 각 방면에 물어도 보고, 수학의 권위자 혹은 법계의 권위자한테 물어본 결과 정말 203명에 대한 3분지 2로 말할 것 같으면 얼마가 되느냐 하면 135가 된다는 것을 확실히 결론을 얻었읍니다. 그러므로 제가 과오 범한 것, 착오가 있었다는 것을 갖다가 깨닫고 심사숙고한 결과 오늘 아침에 내가 발언을 한 것입니다. 나도 곽 부의장이나 조병옥 씨와 마찬가지로 미력하나마 이 국가민족을 위해서 이때까지 투쟁해 온 사람이고, 감옥소에 가서 콩밥도 먹어 본 사람이고, 정의를 위해서 싸워 본 사람입니다. 또한 양심적으로 살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또 살려고 결심한 사람입니다. 제가 사적이나 공적으로 이때까지 살 적에 제 의식적으로 제가 비양심적 행동을 하지 아니했다는 것을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 만일 203명의 3분지 2가 135가 아니라고 할 것 같으면 내가 그 발언을 안 할 것입니다. 내가 내 목숨을 걸어 가지고 내 발언한 것을 취소할 생각이 조금도 없읍니다. 이것은 삼척동자나 가감승제를 아는 사람이라든지 수학의 권위자에게 물어보십시요. 어떻게 단수를 가지고 사람을 침니까? 그러므로 제가 말하는 것으로 말할 것 같으면 창조적 행위가 아니고 오즉 형식적 선언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형식적 행동은 언제든지 그 자신이 취소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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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진한 의원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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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개정안을 상정합니다. 대체토론을 계속하겠읍니다. 박세경 의원 나와서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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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성 의원의 토론이 있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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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선 의원 나와서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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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토론은 이로써 종결되었읍니다. 의사진행에 대해서 조순 의원의 발언통지가 있읍니다.

순서: 15
조순 의원 동의에 찬성 있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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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 있읍니까?

순서: 19
그러면 동의는 성립되었읍니다. 그러면 이의가 없으시면 즉시 표결에 들어가겠읍니다. 조순 의원의 제독회를 생략하고 직각으로 일괄 표결하자는 동의를 표결에 부칩니다. 재석원 수 181인, 가에 116표, 부 무표로 통과되었읍니다. 다음에는 표결에 즉시 들어가겠읍니다. 송방용 의원 발언통지가 있읍니다.

순서: 21
나도 앉어서는 말씀할 것이 없읍니다.

순서: 23
장택상 의원 말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