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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안

최용안

崔容安

생년월일: 1940년 9월 25일
성별: 남성
12대 국회 (전북 남원시,임실,남원,순창군)
소속정당: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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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2대 국회(지역구)
전북 남원시,임실,남원,순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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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5건
최용안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2대 국회 137차 회의 | 1987-10-16 | 순서: 7

전라북도의 산간부 농촌지역인 임실 순창 남원 출신인 한국국민당 최용안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국회의장 그리고 선배 의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오늘날 우리나라는 신흥공업국가로서 세계경제 속에 그 기반을 구축해 나아가고 있으며 인류화합과 세계평화를 위한 88올림픽의 서울개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민주정치 40년에 비로소 여야 합의에 의한 개헌을 이룩하고 있읍니다. 이토록 국제무대에서 나라의 면모나 현실적인 나라의 형편은 비관적이라 할 수만은 없읍니다. 그러나 농경사회로 지탱해 온 우리 민족 오천 년의 요람인 농촌의 문제는 부채가 누적된 가난의 상징으로 전락된 채 재건과 부흥의 희망은 전혀 없는 것이어서 모집단의 이익을 추구해야 하는 국회의원의 본질적 사명을 완수하지 못한 자책을 하면서 우선 그 일차적인 ...

12대 국회 137차 회의 | 1987-09-22 | 순서: 11

최용안 의원입니다. 이번 한국․인도친선협회 그리고 한국․요르단의원친선협회의 공식 방문일정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먼저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국회의장님 그리고 선배 의원 여러분! 우리는 공식방문국인 인도와 요르단의 의회지도자와 정부지도자를 만나서 상호이해증진과 우호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양국의 의회 차원에서 협력관계를 더욱 다지는 데 방문의 목적을 가지고 있었읍니다. 인도에 갔을 때에는 권중동 의원을 단장으로, 요르단에 갔었을 때에는 곽정출 의원을 단장으로 해서 통일민주당의 조홍래 의원 그리고 신한민주당의 한석봉 의원, 한국국민당의 본 의원이 단원으로 4월 6일부터 4월 21일까지 15일간에 걸쳐서 방문했으며, 특히 인도와 요르단의 의원친선협회가 결성된 이래 처음으로 방문했다는 사실에 의의를 가지고 있읍...

12대 국회 131차 회의 | 1986-12-17 | 순서: 3

한국국민당 소속으로 농수산위원인 최용안 의원입니다. 상임위원회에서 원만한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하고 이 자리에서 농지임대차관리법안에 대한 반대토론에 나서게 된 것을 먼저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농지임대차관리법안은 영세한 농민을 보호하고 임대차 쌍방 간의 권익을 보호한다는 명분 아래 정부에서 제안을 해서 상임위원회에서 약간의 수정을 가해서 본회의에 상정한 것입니다. 본인은 이 법의 가결에 반대는 하지만 건국 후에 무려 이번까지 합쳐서 여덟 차례나 농지제도에 관한 법률의 문제를 다루게 되고 번번히 실패하다가 이번에 또 이 문제를 다루게 된 데에는 농촌의 어려운 실정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신 황인성 농수산부장관의 그 농촌에 대한 애착과 또 이 법을 어떻게라도 통과시켜서 농민을 돕겠다라고 하는 그 용기에 대하여서는 경...

12대 국회 129차 회의 | 1986-03-31 | 순서: 5

존경하는 국회의장 그리고 선배 의원 여러분!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이 자리에 출석하신 국무위원 여러분! 전라북도 남원․순창․임실 출신 한국국민당 최용안 의원입니다. 우리 국민 대부분이 염원하는 정국의 안정이건만 어찌 이렇게도 풍전등화와 같은지 꺼질 듯한 촛불을 다시 켜 들고 오늘 엿새째 대정부질문 사회분야의 마지막 날 질의를 시작하면서 역사와 국민의 여망에 따라서 슬기롭게 위기를 다시 극복해 주신 여야 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 부활절을 맞이하여 로마 교황께서는 ‘금세기 최대의 죄악은 죄악임을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 죄악’이라고 말씀하셨읍니다. 이 말씀을 다시 한번 음미하면서 부지중 잘못하였거나 부득이 잘못하였을지라도 그 잘못을 지적받았을 때에만은 잘못을 깨달아야 하겠다는 소신을 국무위원 여러 어른들...

12대 국회 125차 회의 | 1985-05-31 | 순서: 24

한국국민당의 최용안 의원입니다. 전라북도의 남원시를 비롯해서 인근 순창과 임실의 선거구에서 배운 것도 없고 가진 것도 없이 오로지 인간적 노력으로 가난이 서러웠던 피맺힌 한 속에서 어려운 생활을 같이 나누어 온 농민들의 한을 풀고자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어서 이 12대 국회에 처음으로 발을 들여놓은 이 사람으로서는 이 자리가 농민의 한을 풀기에도 농민의 복리를 추구하기에도 별로 수월한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실감했읍니다. 존경하는 국회의장 그리고 선배 의원 여러분! 그러나 기위 나라와 사회를 위해서 공인의 길을 택한 이 사람으로서는 신념을 다하여 목숨을 바쳐서라도 소신의 일단을 국정에 반영하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는 결의를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다집니다. 선배 의원 여러분의 각별하신 지도를 부탁드리겠읍니다. 이...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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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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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안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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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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