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鏞球
양민학살사건 진상보고서에 대해서 규칙상 밝혀야 되겠다고 해서 올라온 것입니다. 이 국정감사라는 것은 국정감사반이 편성이 되어 있으면 국정감사를 해 가지고 온 후에 있어 가지고 과반수 이상의 성원을 얻어서 거기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고 거기에 대한 결론을 이루는 것이 국정감사반의 하는 태도라고 생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양민학살사건 진상보고서를 작성할 때 또는 보고서를 작성하는 동시에 거기에 대한 건의안을 내려올 때 있어 가지고도 성원이 안 되었고 위원장과 조일재 의원 두 분이 모여 가지고 이 보고서 또는 여기에 대한 건의안을 작성했다고 듣고 있고 또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규칙상 이러한 보고, 이러한 건의안은 낼 수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고서를 정식으로 접수할 수...
이 국정감사 결론에 있어서 요는 여러 의원들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볼 때 왜 농림장관 또는 도지사께 엄중한 처단을 내리는 것을 말단에 있는 산업국장이나 또는 양정과장 등등에 대해서 엄중한 처단만을 이행하라 했느냐 하는 데에 대략 불평이 있다고 생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국정감사반이 여기에 대해서 결론을 내릴 때와 응분의 책임을 느껴야 되나 하필 도지사 또는 농림부장관은 응분의 책임을 느껴야 되느냐고 이런 결론을 맺은 이유로서는 여러분들이 국정감사보고서를 자세히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현재에 농림부장관이 농림장관으로서 취임한 것이 4290년 7월경에 부임한 것입니다. 또 경상남도 도지사가 부임한 것이 4290년 3월 중순경에 도지사로서 취임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주로 이 양곡부정사건이, 제일 말썽...
시간도 벌써 지냈고 조사위원으로서 제가 올라오면은 아마 마지막 다 오른 것 같습니다. 장시일 동안 계속해서 대매사건에 있어서 논란이 심한 것은 아마 조사위원 우리들로서 성과 열을 다해서 냉정한 판단 아래 조사는 했건만 여러 의원들께서 많은 책망이 있고 해서 장시일 끌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사과의 말씀을 올리는 것입니다. 아마 이렇게 오래동안 연 5일, 6일 동안 이 문제를 가지고 논란이 된 첫째의 이유는 저는 생각해 볼 때에 우리 조사위원단의 위원장이신 최창섭 의원이 조영규 의원의 질의한 각급 치안책임자는 어떠한 한계를 가지고 있는가, 그 범위에 대한 말씀을 할 때에 개인의 의견으로서 나는 남대구서장 또는 경비주임 운운한 이 문제가 결국 도화선이 되어서 장시일 끌고 나오지 않었나 생각합...
국회 차량 문제에 대해서는 저 자신이 벌써부터 한번 말씀을 했으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읍니다마는 본 의원이 부주의한 탓으로 국회에 여러 가지 긴급한 안건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주의 기타 관계로서 죄송하기 짝이 없어서 말씀을 못 드렸던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손도심 의원이 직접 저한테 관련성을 좀 그러한 말씀을 하셨고 또 법무부에서 근거가 전연 없는 어떠한 말씀을 한 데에 대해서 제 자신이 말씀 안 드릴 도리가 없고 또 김구 선생의 살인범 저격범, 가장 악질적인 안두희 문제가 직접적으로 찦차 도난 당시에 관련되어 있는 만큼 말씀 안 드릴 수 없어서 나와서 말씀드립니다. 잘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은 작년 10월 하순경에 창성아파트에서 한날 한시에 본 의원의 차량과 손도심 의원의 차량을 도난당하...
이미 최순주 부의장의 사표를 수리했고 또 곧 이어서 곽상훈 부의장의 불신임을 결의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보면 앞으로의 우리 국회 운영상 또는 우리 국회의 존엄을 위해서라도, 존엄성을 위해서라도 만부득이 우리는 숙청할 것은 숙청해야 되겠고 또는 모든 일을 질서 있게 순서 있게 처리해 나가야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최순주 부의장이 도미하기 전에 말하기를 지나간 27일 날 개헌 표결 당시 의사국장이…… 의사과장이 135표는 3분지 2에 미달한다고 해서…… 했다는 그러한 말을 들었읍니다. 또 수일 전 신문지상을 통해 볼 때에 사무총장이 의사과에서 그날 표결할 때에 표수를 잘못 헤아려서 그 대신 성명서는…… 성명치 않고 그냥 사표를 대신해서 의장에게 냈다고 신문지상에 보도가 되어 있읍니다. 이렇다면 먼저 의장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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