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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황운하

黃雲夏

생년월일: 1962년 9월 10일
성별: 남성
22대 국회 (비례대표)
소속정당: 조국혁신당

약력

<학력> 대전산성초등학교 동산중학교 서대전고등학교 경찰대학교 학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법학 박사 <경력> 대전 중부경찰서장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 대전지방경찰청장(치안감) 경찰인재개발원장(치안감) 전) 제21대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전) 제21대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전)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특별위원회 위원 현) 단재신채호선생 기업사업회 공동대표 현) 제21대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 현)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위원장 현) 김기현의원 땅투기 및 토착토건비리 의혹 진상조사TF단장 <수상> 더불어민주당 선정 2022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경제정의실천연합 선정 2022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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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22대 국회(비례대표)
비례대표
제21대 국회(지역구)
대전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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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63건(1-20번)
황운하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22대 국회 427차 회의 | 2025-07-23 | 순서: 12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존경하는 이학영 국회 부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황운하입니다. 저는 조국 전 대표의 빠른 사면이 정의고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빠른 사면이 상식적입니다. 조국의 강은 윤석열이 만든 강 아닙니까? 조국의 강을 시점으로 윤석열이 만든 야만의 시대는 작년 총선을 종점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작년 총선 우리 국민은 687만여 표를 조국혁신당에 보냄으로써 윤석열이 만든 피의 강, 조국의 강을 건넜습니다. 과거 정치검사 윤석열이 조국 일가를 사냥할 때 검찰의 잔인무도함을 비판하고 조국의 억울함을 얘기해야 할 분들조차 조국의 강에 휩쓸린다며 우왕좌왕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조국 일가는 윤석열의 광기 어린 칼을 더 아프게 받아야 했습니다. 가...

22대 국회 426차 회의 | 2025-07-04 | 순서: 11

존경하는 우원식 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조국혁신당의 황운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 검찰 특활비 부활에 단호히 반대한다는 의견을 말씀드리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작년 법사위 검찰 특활비 삭감 이유는 검찰이 지출자료를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장경태 법사위 예결소위원장은 특활비와 특경비 세부내용 제출을 요구하며 충분한 소명이 없으면 전액 삭감하겠다는 방침을 여러 차례 밝혔으나 검찰과 감사원은 자료를 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법사위원장은 누차 말한 바와 같이 내역이 입증되지 않은 것은 전액 삭감하겠다는 방침을 여러 차례 밝혔다, 검찰 특활비 80억은 내역을 전혀 입증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액 삭감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렇게 삭감했던 검찰 특활비가 무덤에서 ...

22대 국회 418차 회의 | 2024-12-10 | 순서: 17

존경하는 우원식 국회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조국혁신당의 황운하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제출된 예산안에 대한 찬성을 부탁드리고, 윤석열의 내란과 탄핵 부결로 우리 경제가 죽음의 길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김건희·윤석열 공동정부의 2025년도 예산안은 한마디로 사악합니다. 국민경제를 위기에 빠뜨리고 부익부를 추구하며 부부 멋대로 혈세를 쓰려는 사악한 예산안입니다. 내란 우두머리인 윤석열은 계엄 포고의 이유로 국회의 예산안 삭감을 들었습니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오히려 내란을 위한 예산안을 국회가 삭감한 것입니다. 헌정 사상 가장 사악하고 음험한 예산을 내놓은 윤석열 내란 집단의 흉계를 국회가 막은 것입니다. 내란 이전 대통령실은 예비비를 대폭 삭감해 재해·재난 대응 등에 막대한 ...

21대 국회 412차 회의 | 2024-02-01 | 순서: 6

존경하는 김진표 국회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이른바 울산 사건의 진실을 알리는 한편 사건을 날조하여 없는 죄를 만들어 내고 있는 죄는 덮어 버리는 대한민국 검찰 그리고 이러한 검찰의 무리한 기소를 제대로 걸러 내 주지 못하고 있는 사법부의 실태를 고발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울산 사건 1심 재판부는 황운하에게 유죄를 선고하였습니다. 검찰의 허무맹랑한 일방적인 주장을 재판부가 그대로 인용한 잘못된 판결입니다. 사법부의 흑역사로 기록될 것입니다.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판결입니다. 지난 4년간 재판을 받으면서 단 한순간도 유죄가 선고될 것이라고는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송철호의 수사 청탁을 받지도 않았고 청와대의 하명수사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고발...

21대 국회 388차 회의 | 2021-06-22 | 순서: 393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김상희 부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김부겸 총리님을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 출신 황운하 의원입니다. 바야흐로 대전환의 시대입니다. 정치권에도 강한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제 국민은 국민을 위해 혁신하는 정당이 진정 어디인지, 주권자인 국민의 목소리를 누가 더 잘 대변하는지 냉엄하게 판단하실 겁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고 여전히 반칙과 특권의 중심에 있는 집단이 있습니다. 바로 검찰입니다. 부동산, 백신, 반도체, 기후변화 등 시급한 민생 현안들이 산적해 있는데 언제까지 검찰개혁이냐는 의견이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검찰 이슈가 방송과 신문 1면을 장식하는 상황을 봐야 합니까? 검찰개혁 과제를 다음 정부로 또 넘겨야 합니까? 이번 정부에서 검찰개...

21대 국회 388차 회의 | 2021-06-22 | 순서: 395

맞습니다. 장관님께서 또 노무현 정부 시절에 초대 법무비서관 하시면서, 그때도 검찰개혁 이슈가 본격 등장했었습니다. 저도 검찰개혁 얘기한 지 한 20년 된 것 같습니다. 그간 검찰개혁의 당위성을 보여 주는 숱한 사건들이 있었지만 제가 직접적으로 관여한 몇 가지 사건을 소환해 보면서 하나 짚어 보겠습니다. 검찰이 과연 얼마나 달라졌는지 짚어 보겠습니다. 장관님, 장관님이 법무비서관 하실 때의 일인데 오다리 사건 그것 기억하십니까?

21대 국회 388차 회의 | 2021-06-22 | 순서: 397

지금 동아일보 당시 보도가 화면에 뜨고 있는데요. ‘법조 브로커와 통화한 현직 검사 20여 명 감찰’ 이런, 그 당시 2003년도 4월 동아일보 기사입니다. 이때 통화한 검사 중에는 유감스럽게도 현재 야당 모 재선의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 형사처벌받은 검사 있었습니까?

21대 국회 388차 회의 | 2021-06-22 | 순서: 399

없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법무부 자체 조사에서도 금품수수는 확인됐다고 발표된 바 있습니다. 다른 공무원 같으면 형사처벌되거나 파면되거나 했을 텐데 왜 아무도 파면도 안 되고 형사처벌도 안 됐습니까? 장관님, 원인이 어디 있었다고 보십니까?

21대 국회 388차 회의 | 2021-06-22 | 순서: 401

예, 맞습니다. 김학의 사건 잘 아시지요?

21대 국회 388차 회의 | 2021-06-22 | 순서: 403

본질이 뭡니까, 김학의 사건? 김학의의 불법 아닙니까?

21대 국회 388차 회의 | 2021-06-22 | 순서: 405

그렇지요. 다 김학의라고 그랬는데 검찰만 아니라고 합니다.

21대 국회 388차 회의 | 2021-06-22 | 순서: 407

그렇습니다. 동영상 속 인물은 다 김학의라고 그랬는데 검찰만 아니라고 하면서 피해 여성이 처절하게 절규를 하는데도 사건을 두 번이나 덮은 게 검찰입니다. 그 검사들 처벌됐습니까?

21대 국회 388차 회의 | 2021-06-22 | 순서: 409

이 사건을 덮었던 검사는 아직 처벌 못 받고 있고, 이게 변장하고 야반도주하려는, 해외로 도주하려는 사람을 긴급출국금지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었느니 그게 권력형 수사니 하면서 야단법석을 떨면서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 본말이 바뀐 것 아닙니까?

21대 국회 388차 회의 | 2021-06-22 | 순서: 411

절차적 정의,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똑같은 강도 또는 그 이상의 강도로, 김학의의 불법을 덮었던 검사들에 대해서도 최소한 그 강도 이상의 수사가 진행되어야 그게 정의에 부합하지 않겠습니까?

21대 국회 388차 회의 | 2021-06-22 | 순서: 413

이 부분에 대해서 강도 높은 수사가, 최소한 불법 긴급출국금지 과정에서의 절차적 정의가 지켜졌는지의 여부에 대한 현재 강도 높은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정도 강도로 수사가 진행돼야 되지 않냐는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21대 국회 388차 회의 | 2021-06-22 | 순서: 415

장관님 입장 이해하겠습니다. 윤우진 전 세무서장 사건도 아시지요?

21대 국회 388차 회의 | 2021-06-22 | 순서: 417

해외 도주했던 사안입니다, 경찰 수사받다가. 업자로부터 6000만 원 받았고 갈비 100세트 받았고 인천의 모 골프장에 선결제한 돈으로 골프 쳤습니다. 그때 골프 같이 친 사람 중의 한 명이 바로 윤석열 당시 특수1부장입니다. 경찰 조사를 받던 중에 해외에 도주했습니다. 인터폴에 잡혀 옵니다. 통상적인 사안이라면 구속기소되는 게 너무 당연합니다. 무혐의로 종결됐습니다. 아시겠지만 윤우진 서장은 윤대진 검사의 친형입니다. 윤석열 당시 특수1부장과 통화했던 내역이 매우 많이 나왔습니다. 윤석열 전 총장은 이 사건 무마 과정에, 변호사 알선 등에 개입되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사건이야말로 검찰 내의 권력형 비리 사건 아닙니까? 이것을 만약에 검찰이 정권 상대로 수사하듯이, 그렇게 살아 있는 권력 수사하...

21대 국회 388차 회의 | 2021-06-22 | 순서: 419

알겠습니다. 고래고기 사건 아시지요?

21대 국회 388차 회의 | 2021-06-22 | 순서: 421

피고발인인 검사는 경찰의 출석요구에 불응하고 해외연수 떠나 버렸습니다. 검찰의 반칙과 특권의 표상인 사건입니다. 이것도 검찰이 무혐의로 종결했습니다. 이 고래고기 사건에 앙심을 품은 검찰이 경찰에 보복하기 위해서 만든 사건이 이른바 울산 사건입니다. 검찰이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있는 범죄는 덮고 없는 범죄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게 확인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장관님, 마지막으로 99만 원 불기소 세트 아시지요?

21대 국회 388차 회의 | 2021-06-22 | 순서: 423

국민들의 공정과 상식에 맞는 사건 처리였다고 생각하십니까?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63건

활동 대수

2개 대수

평균 대비

41%

전체 순위

상위 33%

황운하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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