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은 휴회결의를 하고자 합니다. 내일 10월 15일 1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월 2일부터 10월 13일까지 우리 국회에서 제70차 국제의회연맹 서울총회가 열렸읍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성공적인 성과를 크게 거두었다고 믿어지는 이번 IPU 모임을 위해서 여러 의원들께서 정말 열심히 일해 주셨읍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또 오랫동안 세밀한 완벽한 준비를 해 주신 권정달 준비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준비위원들 또 우리 회의진행을 하는 동안에 훌륭한 성과를 거두도록 많은 또 적절한 노력을 해 주신 또 우리 권정달 단장을 위한 IPU 단장 그리고 정부 각 기관에서 세심하고도 적절한 여러 가지 많은 대처 협조를 해 주셨읍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언론기관, 기타 여러 유관기관에서 많이 도와주셨읍니다. 국민 여러분들께서 크게 이해하고 협조해 주었읍니다. 특히 또 우리가 여러분들과 함께 치하를 드리고자 하는 것은 우리 국회 사무총장 및 국회사무처 직원들이 오랜 기간 동안 그늘에서 어려운 일들을 차곡차곡 잘 처리해 주었읍니다. 감사한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IPU총회는 우리나라가 여러 가지 시련과 비극을 겪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딛고 보다 영광스러운 조국을 만들기 위해서 보다 평화스러운 세계질서의 확립을 위해서 우리가 얼마나 굳게 서로 단결하고 우리가 얼마나 정열을 쏟고 있으며 우리 국민의 저력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IPU에 참석한 각국 대표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널리 선양 되었다고 믿어집니다. 또한 이번 IPU총회에서는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고도 믿어지는 여러 가지 결의안이 우리 대한민국이 소망하는 그 선에서 많은 국가의 열광적인 협조 밑에서 통과가 되었읍니다. 특히 또 우리 집행위원회에서 오세응 의원이 IPU 창립 이래 그렇게 제일 많이 표를 얻어 가지고 우리나라 집행위원석을 차지하게도 되었읍니다. 또한 이 자리에 우병규 사무총장이 있읍니다마는 의회사무총장협회 총회에서도 우리 우병규 사무총장이 전원 일치로서 집행위원으로 당선이 되었읍니다. 이러한 등등 많은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모든 성과가 여러분들 아까 말씀드렸읍니다마는 여러분들의 뜨거운 열성적인 그러한 협조에 의해서 이루어졌다고 믿어집니다. 물론 큰 행사를 하는 가운데 이러한 점은 잘못되지 않았느냐 하는 또 이러한 점은 과하지 않았느냐 하는, 더러는 이러한 점은 모자라지 않았느냐 하는 이러한 제안도, 고언도, 지적도 있었읍니다. 그 모든 지적들이 다 훌륭한 지적이라고 존경하면서 유념하면서 앞으로에 참고할까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