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일정 제5항 교육위원장 보궐선거, 의사일정 제6항 행정안전위원장 보궐선거, 의사일정 제7항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보궐선거, 의사일정 제8항 보건복지위원장 보궐선거, 의사일정 제9항 환경노동위원장 보궐선거, 의사일정 제10항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거, 이상 6건을 상정합니다. 이들 안건은 국회법 제112조제6항 및 제9항에 따라 전자 무기명투표 방식으로 표결하겠습니다. 국회법 제114조제2항에 따라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신영대 의원, 최종윤 의원, 엄태영 의원, 조명희 의원, 이상 네 분이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국장으로부터 투표 방법에 관한 설명이 있은 다음 바로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투표 방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투표는 상임위원장 보궐선거 5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거를 동시에 실시하는 전자 무기명투표입니다. 먼저 카드형 명패를 받은 후 기표소에 입장하여 좌측 명패 투입구에 카드형 명패를 투입하면 투표할 안건이 화면에 표시됩니다. 해당 안건명 우측에 있는 투표시작 버튼을 누른 후 화면에 나타나는 해당 위원회 위원 중 위원장으로 선출할 위원의 성명을 선택하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한 명의 위원장에 대한 투표가 종료되며 다른 위원장 선거에 대해서도 동일한 방법으로 투표하면 되겠습니다. 투표를 마치고 화면 하단에 있는 확인 버튼을 누른 후 투표용지투입 버튼까지 누르면 투표가 종료된다는 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고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를 마치겠습니다. 투표 결과를 정리하는 동안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 결과는 그동안의 관례에 따라 당선된 의원의 득표수만 발표하고 다른 의원들의 득표수는 회의록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당선인사는 투표 결과 발표가 모두 끝난 다음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육위원장 보궐선거에 대한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242표 중 216표를 얻은 김철민 의원이 교육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행정안전위원장 보궐선거에 대한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242표 중 216표를 얻은 김교흥 의원이 행정안전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보궐선거에 대한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242표 중 184표를 얻은 이재정 의원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건복지위원장 보궐선거에 대한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242표 중 202표를 얻은 신동근 의원이 보건복지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환경노동위원장 보궐선거에 대한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242표 중 211표를 얻은 박정 의원이 환경노동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거에 대한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242표 중 209표를 얻은 서삼석 의원이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o 상임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인사

그러면 당선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육위원장으로 선출되신 김철민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위원장에 선출된 안산 상록을의 김철민입니다. 조금 전 당내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그다지 교육적이지는 않지만 교육위원회에 소속돼 있는 위원님들의 내용을 보니까 굉장히 훌륭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잘 모시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교육환경, 교육정책 잘 수립해 나가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김철민 위원장 축하합니다. 다음은 행정안전위원장으로 선출되신 김교흥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진표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인천 서구갑 출신의 김교흥 의원입니다. 저를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난은 약자에게 더 혹독하게 다가와서 서민의 삶은 얼어붙게 하고 또한 인구 감소로 인해서 중앙과 지방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고 국가의 균형발전을 이끌어야 하는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경제, 외교, 안전 등 일상화된 위기 속에서 국가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국민의 요구 수준은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 이태원 참사 특별법이라든가 선관위 중립성 문제, 시민에 대한 경찰의 대응 관계 등 당면한 현안을 중재하고 해결해 나가는 데 여야가 같이 합심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의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교흥 위원장 축하합니다. 다음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이재정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재정 의원 하면 외교통일위원회를 떠올리거나 아니면 행정안전 또는 법사위를 떠올리기 마련입니다. 산업 영역, 중소벤처기업 영역의 이재정 의원의 역할에 대해서 또 함께 힘을 보태 주실 많은 분들도 좀 낯설다라고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귀하게 듣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외교통일위에서 쌓아온 여러 가지 역량들을 산업과 통상 그리고 자원 그리고 중소벤처 곳곳에 우리 삶의 핏줄을 흐르게 하는 데 귀하게 결합시켜서 여러분들의 지혜와 버무려진다면 어려운 인플레 시기, 고금리 시대에 새로운 비전을 열어가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서민들 폭폭한 삶에 있어서 조금 더 도움되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 여야 모든 의원님들 말씀 경청하면서 말보다는 실천과 성과로 여러분과 함께 후반기 국회의 마무리를 멋지게 해내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정 위원장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신동근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표 국회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선출된 인천 서구을 신동근 의원입니다. 먼저 부족한 저에게 막중한 책임을 맡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책임감을 느낍니다. 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경제대국이지만 국민의 행복지수는 매우 낮습니다. 불평등과 양극화, 저출생과 고령화, 높은 노인 빈곤율과 자살률 등 해결해야 될 난제들이 놓여 있습니다. 함께 잘사는 복지국가를 만들어 가야 하는 이유입니다. 또한 연금 개혁 등 지속 가능한 복지를 위한 개혁과제도 해결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합니다. 여야 협치가 요구됩니다. 정치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보다 생산적인 위원회를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동근 위원장 축하합니다. 다음은 환경노동위원장으로 선출되신 박정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진표 의장님과 여러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경기 파주시을 박정 의원입니다. 부족한 저를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환노위는 시급한 현안 문제와 또 입법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이 중대한 시기에, 중차대한 시기에 막중한 임무를 맡게 돼서 책임감을 크게 느낍니다. 노동 문제와 환경 문제는 정말로 상황이 엄중합니다. 다 함께하면 쇠구슬도 끊을 수 있다는 공동 단심의 마음으로 하나하나 문제들을 풀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많은 얘기를 들으면서 같이하겠습니다. 또 존경하는 의원님들의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정 위원장 축하합니다. 다음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서삼석 의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서삼석입니다. 존경하는 김진표 의장님과 여야 여러 의원님들께 선택해 주신 데 대해서 각별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왜 특별위원회인지를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라 살림도 국민의 삶도 보다 진일보해서 윤택해질 수 있도록 간을 맞추는 소금 역할을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삼석 위원장 축하합니다. o 국무위원 인사

다음은 신임 국무위원의 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민식 국가보훈부장관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진표 국회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국가보훈부장관 박민식입니다. 1961년 군사원호청에서 시작된 국가보훈처가 지난 6월 5일 62년 만에 국가보훈부로 승격되어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초대 국가보훈부장관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사명감을 느끼며 국가보훈부 승격에 도움을 주신 여야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막 첫발을 내디딘 국가보훈부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보훈이 과거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견인하는 핵심 가치로 자리매김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국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경청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민식 국가보훈부장관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