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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영

송천영

宋千永

생년월일: 1939년 12월 16일
성별: 남성
14대 국회 (대전 동구을)
소속정당: 신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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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4대 국회(지역구)
대전 동구을
제12대 국회(지역구)
충남 대전시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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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7건
송천영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4대 국회 177차 회의 | 1995-11-16 | 순서: 34

대전 동 을구 출신 송천영 의원입니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보고 들은 대로 다 말을 하려면 분통이 터질 지경이고 미치지 않고서는 이야기할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 노태우 씨가 대통령직에 있었음을 기화로 수십억 원도 아닌 수천억 원을 부정축재해서 부동산투기도 하고 심지어는 이자놀이까지 했다니 온 국민이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더 한심스러운 것은 그 검은돈을 받아먹은 사람들입니다. 누가 얼마를 받아먹었는지는 검찰 조사로 백일하에 밝혀지고 국민에게 발표되겠지만 요즘 정치권에서 벌어지고 있는 추태는 국민을 분노와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데 한 치의 오차도 없이 행동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는 것...

14대 국회 165차 회의 | 1993-10-28 | 순서: 13

역사적인 EXPO가 열리고 있는 대전 동을구 민주자유당 송천영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총리를 비롯해서 국무위원 여러분! 오랜 민주화 투쟁의 결과로 우리는 우리 손으로 문민정부를 세웠습니다. 그 어떤 무력보다도 국민의 신뢰와 지지에 의한 민주주의 힘이 더 크고 위대하다는 평범한 진리를 우리는 현실로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 1961년 군정연장과 한일굴욕외교 반대투쟁으로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암울한 시대상황 속에서 정치에 입문하여 오직 군정종식과 문민정부 수립을 이룩해야 한다는 정치신념 하나로 30년 형극의 외로운 길을 걸어왔습니다. 수차례의 옥고와 정치인으로서 사형선고와 다름없는 공민권 박탈과 정치규제법에 묶여 고통스러운 인생행로를 살아오면서 문민...

12대 국회 137차 회의 | 1987-09-22 | 순서: 13

통일민주당의 송천영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지금부터 한․스페인 의원친선협회사절단의 스페인 및 화란 방문 결과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대치하기로 하겠읍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원친선협회 방문보고서

12대 국회 128차 회의 | 1985-10-22 | 순서: 1

신한민주당 대전 동구 출신 송천영입니다. 이 시간에 의정의 현장을 지켜보고 있을 사천만 내 민족의 양심 앞에 한 점 부끄럽지 않을 정치의 목소리를 들려주어야 하는데 그 목소리들을 역사가 존재하는 동안 영원히 책임져야 할 본인의 책무는 실로 무겁고 귀중함을 절감합니다. 전 세계의 정치문제 중에 악성적인 전쟁의 위기를 유발시키는 극한상황에는 필리핀과 한반도의 독재정권 문제가 가장 심각한 정치부재로 지적당하고 있음은 자유민주주의를 정체로 앞세운 사랑하는 우리들의 조국 한반도를 슬프게 하는 그리고 괴롭고 고통스러웠던 오천 년의 민족사적 한을 되풀이하고 있는 퇴보적 정치행태라고 규정할 때 우리는 다 같이 겸허하게 반성하고 새로운 결의를 다져야 할 것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정치가 추구하고 해결해야만 될 마지막 목적과...

12대 국회 128차 회의 | 1985-10-22 | 순서: 3

폭력정권의 합법성과 정통성을 부정하기 때문에 합법적 투쟁을 통한 민주화를 구현시킬 목적으로 의정에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유신 군사정권 이후 12년 정치활동을 박탈당했던 본 의원은 오늘 이 자리에 서서 이 땅에 다시는 비합법적 수단으로 같은 언어를 사용하면서 애국심으로 가득한 형제들을 죄인처럼 사슬로 묶어 버리는 작태가 없어져야 한다는 역사의 교훈을 엄숙하게 전달하는 바이올시다. 외교와 정보에 남다른 경륜을 갖고 있는 총리! 총리나 본 의원이나 똑같은 학부모의 입장에서 오늘의 학원문제를 진지하게 진단해 봅시다. 9월 17일 오후 2시 경기도 성남시 경원대학 법학과 2년 송광영 군이 학생대토론회가 탄압으로 저지되자 자신의 온 몸에 석유를 끼얹고 불을 붙인 후 운동장으로 달려가면서 전신이 불길에 휩싸인 채 ‘광...

12대 국회 128차 회의 | 1985-10-22 | 순서: 5

선배․동료 의원 그리고 국무위원 여러분! 본 의원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학부형의 한 사람일진대 오늘의 학원문제를 학부모 입장에 서서 과연 얼마나 진지하게 생각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해 본 일이 있었읍니까? 현 정권은 학원문제의 진지한 해결책을 모색하기보다는 정권유지 차원에서 해결하는 데 급급했고 이것이 사태를 더욱더 악화시켜 가고 있는 것입니다. 학원을 좌경의 온상인 것처럼 몰아붙이고 국가보안법을 무분별하게 적용, 닥치는 대로 연행 구금 구속 폭행 고문하고 급기야는 학원문제 현장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활동을 벌리던 박찬종 조순형 두 선배 의원과 민추협 간부들을 시위선동으로 몰아 구인장을 발부하고 기소하는 이러한 입법부 탄압 사태에까지 이른 현실에 직면하여 본 의원은 통분을 금할 길이 없는 것이올시다. 더욱 안타...

12대 국회 128차 회의 | 1985-10-22 | 순서: 33

총리나 장관이 직접 본회의장에 나오셔서 답변을 했을 때도 그 답변이 불성실하고 수박 겉핥기라고 하는 불만을 우리 야당의석에서 토로한 일이 한두 번이 아닌데 총리께서 출장을 가시고 부총리로부터 시작하여 대리로 나오신 분들은 총리나 장관보다 한 수 앞서가는 답변의 진수를 보여 주시는데 참으로 안타깝기가 이를 데가 없읍니다. 이처럼 정부 측 답변이 성실하지 못한 것은 국회경시 풍조의 증거가 되는데 여당 의원들께서는 무조건 불성실한 답변을 해도 잘했다 잘했다라고 일관하시는 그것이 바로 우리 국회의 위신을 추락하는 증거가 된다고 하는 사실을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물론 본 의원의 말에 공감을 하실 줄 믿고 몇 가지 사안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본 의원이 질의과정에서 정부의 책...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7건

활동 대수

2개 대수

평균 대비

29%

전체 순위

상위 71%

송천영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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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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