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朴尙奎
산자위원장으로 당선된 朴尙奎 의원입니다. 여러분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회의 부평 갑 지구당 위원장 박상규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 서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조진형 선배의원님께서 사실과 다른 말씀을 하기 때문에 제가 이 자리에 서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평소에 조진형 의원을 존경하면서 지역구 활동을 하면서도 한 번도 그분에 대한 어떤 좋지 못한 얘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친하게 지내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발언내용을 볼 때 저는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어떻게 사실과 다른 얘기를, 또 본인을 앞에 두고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이것에 대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래서 왜곡된 사실이 진실처럼 호도된다고 하면 잘못되었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진실을 밝히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지난 4월 2...
존경하는 국회의장,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국무위원 여러분! 새정치국민회의 소속 박상규 의원입니다. 하루에도 수백 개의 기업들이 도산하고 있으며 수만 명 이상의 실업자가 거리로 내몰리고 그 가족들은 물론 온 국민이 그들 앞에 닥쳐질 가족들의 생계위협에 대해 불안과 초조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 국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우리 정치권에 대한 간절한 바람이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그런데 우리 정치권은 구태의연한 역대정권의 용공음해 망령의 연장인 북풍회오리 속에서 50년 만에 이룩한 진정한 정권교체의 현실을 외면한 채 색깔론만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지난 96년 4월 11일 총선과 15대 대선을 포함해 수십 년간 자행해 온 용공음해와 북풍은 역대정권이 각종 선거 때마다 정략적으로...
오늘 김대중 총재님을 대신해서 제가 대표연설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 국무위원님들과 또 많은 의원이 계십니다. 또 TV를 시청하는 많은 국민들이 지켜보리라고 생각합니다. 이홍구 대표나 우리 김종필 총재님은 모든 국민들이 많이 알고 계시지마는 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저는 13년 동안 공직에 있었고 또 25년 동안 중소기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안보기관에서 공무원 생활을 했고 기업을 했기 때문에 두 가지 문제, 안보와 경제에 대해서 말씀을 올리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당 대표연설을 제가 맡은 것 같습니다. 저는 안보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많은 공무원들의 어려움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또 지금 이 순간도 중소기업을 위해서 그 어려운 여건 속에서 경제 활성화를...
존경하는 의장,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새정치국민회의 소속 박상규 의원입니다. 중소기업의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중소기업은 수도 많고 형태도 다양한 만큼 문제도 많습니다. 저는 오늘 많은 중소기업의 문제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몇 가지에 대해서 질문하고자 합니다. 지금 우리 경제는 경제력 집중의 심화로 중소기업은 설 자리를 잃고 있어 이대로 가다가는 대기업천국이 되고 말 것입니다. 물론 오늘의 국민소득 1만 불 시대가 있기까지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대기업의 공로를 부인하지는 않겠습니다. 대기업이 잘되어야 중소기업도 잘됩니다. 따라서 국가경제에 있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역할은 분명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중소기업에 알맞는 분야는 중소기업에게 맡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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