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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종

박영종

朴永鍾

생년월일: 1917년 2월 19일
성별: 남성
3대 국회 (전남 담양)
소속정당: 자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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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3대 국회(지역구)
전남 담양

주요 발언 키워드

키워드 분석 중...

발언 기록

총 1,289건(1-20번)
박영종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3-24 | 순서: 15

어떤 방법으로도 의원의 의사진행을 제한하는 의사진행은 못 하는 것이에요. 나는 헌법관계로 규칙으로 발언을 요구합니다. ―휴회에 관한 건―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2 | 순서: 32

윤 의원에게 발언순서를 바꾸겠읍니다.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2 | 순서: 37

결의안 속에 있에요.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2 | 순서: 39

자세히 보세요. 결의안 속에 있에요.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2 | 순서: 43

결의안에 총선거문제가 있어요.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2 | 순서: 45

속기록을 읽어 보세요.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2 | 순서: 50

의장! 오늘 우리는 야간회의를 하고 또 여러 가지 안건을 지금 예정하고 있읍니다. 그러나 이 국가의 부침의 문제에 있어 가지고 근본적인 관련이 있는 문제에 계기해서 여기에 있어서 어떠한 시간을 우리가 소비한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1초도 낭비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의장! 본 의원은 감히 이렇게 생각하고 이것을 또 발표합니다. 우리가 이번에 닥쳐올 총선거 이것에 너무나 모든 정치적 신경을 집중해 가지고 자기 한 사람의 의석을 확보할려 하는 것에만 급급해 가지고 우리 국가 전체가 어디로 가는지 우리 국민의 자유가 어디로 사라지는지 그 행방조차 지금 돌아다볼려고 하지 않는 그러한 맹목적인 경향이 없지 않읍니다. 우리 국회 내에 거두라고 하는 분들이 있읍니다. 그러나 거두라고 하는 분들이 무엇을 야합할 때에...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2 | 순서: 96

의장! 발언통지 냈어요.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2 | 순서: 100

의장, 규칙발언통지 냅니다.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2 | 순서: 102

의사진행이 틀렸어요. 국회법에 틀렸어요.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2 | 순서: 104

의장! 첫째, 이 의사진행이 틀렸읍니다. 둘째, 헌법에 우리 국회의원이 국가를 수호할 그 책임에 틀린 것입니다. 첫째, 왜 의사진행이 틀렸느냐 하며는 이 국회법에 있어 가지고 모든 안건을 심의하는 데 있어서는 가령 법률안을 가지고 말하자면 축조심의를 할 때에 한 조를 몇 가지로 나누어 가지고 표결할 수 있읍니다. 그러나 두 가지의 별개 안건을 갖다가 동시에 표결해 버릴 수가 없읍니다. 만일에 그렇게 동시에 표결하고 싶으시며는 이 의사일정을 갖다가 5항 6항으로 하시지를 말고 단일 항으로 해 가지고 민의원의원선거법 개정안과 참의원의원선거법 개정안이라고 이렇게나 참 무리하게라도 부쳐 가지고는 할 수가 있을는지는 몰라도 동일 표결을 해 가지고 2개 항목의 일정을 갖다가 처리한다는 것은 이것은 너무나 심한 불법이올...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2 | 순서: 111

물어볼 말이 있어요. 저 곽 의원 말대로 통과시키면 국회의원 중 이권을 줄 사람은 누구누구인가 말이에요?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2 | 순서: 117

정부원안 지지에 발언통지 있어요.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2 | 순서: 119

여러분이 제가 발언하는 이 말로써 그것을 싫어하신다고 해서 내가 이 발언을 안 할 사람이 아닙니다. 또 이 국회가 끝날 때라고 해서 내가 흐지부지해 가지고 적당히 손들고 나갈 사람도 아니올시다. 또 여러분이 방해한다고 해서 이다음에 반드시 내가 국회에 못 나오라는 법도 없에요. 좌우간 들어 보십시요. 나는 정부원안을 지지합니다. 왜 지지하느냐? 국회의원을 못 믿기 때문에 지지합니다. 다른 법률안에 있어 가지고 국회에서 분과위원회에서 수정한 것에 대해서는 비교적 호의적으로 내가 국회 측의 수정을 지지하는 태도를 취했읍니다. 그러나 금전이나 물질문제를 가지고 국회 측에서 수정한 것에 대해서 배격하는 태도를 나는 끝내 견지할랍니다. 왜 그러냐? 이권을 너무나 농락했에요. 나보고 국회의원을 모욕했다고 해서 증거를 ...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2 | 순서: 127

그것은 아까 표결 도중에…… 미결 도중의 토론이니까 표결의 양식을 변경할려고 하며는 아까 표결은 전부 해소시키고 지금부터 제1차 표결로 들어가야지……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1 | 순서: 14

의장! 이 문제는 휴회의 가부를 가지고 논할 문제보다는 헌법위반이 아닌가, 선거법 위반이 아닌가, 국회의 본정신의 위반이 아닌가, 그 근본문제부터가 이게 규명되어야 할 성질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할 것 같으면 공연 의 비밀과 같이 벌써 신문지상을 통해서 보도된 바도 있읍니다. 그것은 여야 간의 협상을 통해 가지고 이번에 이 선거진행 중에 있어 가지고 야당 내지 기타 여하튼 관권의 탄압을 받을 염려가 있는 지금 원내 입후보자들의 활동의 자유를 위해서 국회를 개회상태로 유지하면서 그것을 갖다가 휴회를 해 가지고 이렇게 끌고 나간다 하는 것을 다 지금 천하가 알고 있읍니다. 이것은 국민만이 알고 있는 문제가 아니라 벌써 세계가 다 알고 있고 유엔이 다 알고 있을 문제입니다. 이것은 중대한 성질을 내포...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1 | 순서: 19

내무위원장! 변질된 부분이 무엇인가 그 변질된 부분의 제안자가 누구인가 그것을 말씀하세요.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1 | 순서: 21

신문보도로도 여러 가지가 있고 하니 어떻게 해서 변질되었다고 하는 것을 말씀하세요. 어떠한 부분이 어떻게 변질되었다는 것을 말씀하세요.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1 | 순서: 28

조금 전에 변질운운 문제, 선거법개정안을 상정하게 되는 그 사정은 내무분과위원장 하을춘 의원이 여기에서 말씀하시던 중에 이렇게 말을 했읍니다. 변질된 것을 인정하였다, 그 변질된 내용을 말을 해라, 의석에서 본 의원이 요구를 하니까 그에 답해서 이렇게 말했읍니다. ‘신문지상에 보도된 바와 같다’ 그래 가지고 하을춘 의원에 말하기를 ‘이인 의원이 제안한 것도 있으나 내무분과위원회안으로서 제안한 것도 있다’ 이렇게 말했읍니다. 이렇게 됨으로써 이 하을춘 의원이 내무분과위원장의 자격으로써 이 국회의 본회의에서 속기록에 남기면서 이렇게까지 말함으로 해서 벌써 국회라고 하는 것은 중대한 문제에 지금 빠저 버렸읍니다. 신문지상에 보도된 것은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악의적으로 변질한 것으로 보도되었읍니다. 결코 악의...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0 | 순서: 11

부는 물어보지도 않었읍니다.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289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1102%

전체 순위

상위 1%

박영종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