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회의록 검색 서비스데이터 기준일: 2025년 7월 23일
검색타임라인전체 회의록국회의원별정당별북마크

탐색

  • 회의록 검색
  • 국회 타임라인
  • 전체 회의록
  • 북마크

통계

  • 국회의원별 통계
  • 정당별 분석

정보

1948년 제헌국회부터 현재까지의 국회 회의록 데이터를 검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KONAT - Korean National Assembly Transcripts

Ctrl+K로 빠른 검색

함석재

함석재

咸錫宰

생년월일: 1938년 11월 28일
성별: 남성
16대 국회 (충청남도 천안시을)
소속정당: 한나라당
전체 발언 검색다른 의원과 비교하기

당선 이력

제16대 국회(지역구)
충청남도 천안시을
제15대 국회(지역구)
충남 천안시을
제14대 국회(지역구)
충남 천안시

주요 발언 키워드

키워드 분석 중...

발언 기록

총 48건(1-20번)
함석재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6대 국회 238차 회의 | 2003-04-02 | 순서: 1

존경하는 朴寬用 국회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법제사법위원회 咸錫宰 위원장입니다. 검찰총장후보자 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를 보고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선배‧동료 의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지난 1월 임시국회에서 인사청문회법 등을 개정함에 따라서 처음으로 실시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확보가 중요한 현 시점에서 검찰총장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후보자의 자질과 능력 및 도덕성을 검증하기 위한 인사청문회를 3월 28일 개최하였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후보자의 모두발언을 들은 후, 후보자 본인에 대한 질의와 이에 대한 답변을 들은 다음, 3인의 참고인을 출석시켜서 참고인이 알...

16대 국회 232차 회의 | 2002-07-11 | 순서: 8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咸錫宰 의원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14대‧15대 때 8년간 법사위 간사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의원님들의 의견을 존중해 가면서 소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많은 지도편달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대 국회 229차 회의 | 2002-04-19 | 순서: 19

농림해양수산위원장 咸錫宰 의원입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2002년산추‧하곡의약정매입가격과약정매입량결정및2002양곡연도정부관리양곡수급계획동의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01년 12월 4일 정부가 제출한 이 동의안을 우리 위원회에서는 2002년 4월 8일 제229회국회 제1차 위원회에 상정해서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대체토론을 거친 후 4월 12일 제2차 위원회에 다시 상정해서 깊이 있는 논의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정부가 제시한 수매가 동결안은 우리의 농업과 농촌 현실을 감안할 때 많이 미흡하다는 데 여야가 인식을 같이하고 수매가 동결에 따른 농가소득 보전대책에 대해서 정부에서 보다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 후 여야 의원들과 농림부 당국 간에 공...

16대 국회 222차 회의 | 2001-06-07 | 순서: 8

충남 천안 을 출신 자민련 소속 咸錫宰 의원입니다. 수십 년만에 처음이라는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농작물을 마르게 하고 급기야는 농민들의 마음마저 타 들어가게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모내기를 못한 50대 농부가 하늘을 원망하면서 농약을 마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하루빨리 이 강산에 단비가 흠뻑 내려 저 애타는 농민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적셔 주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단상에 올랐습니다. 존경하는 李萬燮 국회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李漢東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 어느 정권이나 국정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와 오류가 전혀 없을 수는 없습니다. 3년전 국민의 정부는 여소야대의 어려운 정치구도, 부도 직전의 국가경제, 해묵은 지역감정 등 무...

16대 국회 218차 회의 | 2001-02-09 | 순서: 16

충남 천안을 출신 자민련 소속 咸錫宰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李萬燮 국회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李漢東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 자민련은 지난 1월10일 우여곡절 끝에 교섭단체를 구성했습니다. 교섭단체 구성 후 첫 번째 대정부질문자로 이 자리에 서고 보니 여러 가지 감회가 새롭습니다. 바라던 교섭단체가 되었으니 한편으로는 기쁘지만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뒷맛이 상쾌한 느낌이 아니라는 것도 숨길 수 없는 사실입니다. 본의원은 자민련의 교섭단체 구성을 끝내 반대하고 협조를 안해 준 한나라당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씀드려 서운한 마음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민련이 제16대 총선 참패로 17석의 의석에 그쳤습니다마는 그렇다고 국민이 자민련을 아무 역할도 할 수 없게끔 만든 것도 아니었습니다. 여야...

16대 국회 218차 회의 | 2001-02-09 | 순서: 52

법무부장관께 일문일답하고자 합니다. 아까 본의원의 질문에 장관께서는 사정당국 자료유출건에 관해서 이렇게 답하신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검찰에서 안기부 돈을 받은 정치인명단을 작성한 일도 없고 그 명단인 속칭 사정당국자료를 검찰에서 유출한 일도 없다…… 맞습니까?

16대 국회 218차 회의 | 2001-02-09 | 순서: 54

그런데 또 아까 안기부자금 수사를 하게 된 경위에 대해서 장관께서는 고속철도 선정 로비의혹을 수사하면서 그 자금의 흐름을 추적하다가 黃明秀 전 의원의 계좌에 거액이 입금된 것을 발견하고 그 자금 추적, 추적하다보니까 아, 그것이 안기부 돈이 되고 그래서 발견이 되어서 수사하게 된 것이다 이런 얘기도 맞습니까?

16대 국회 218차 회의 | 2001-02-09 | 순서: 56

그러면 안기부 돈 그것은 검찰이 아니면 그 내용을 알 수가 없는 것 아닙니까? 검찰에서 처음에 그 사건을 인지하게 되고 수사해서 그 안기부 돈이 어느 의원들에게 얼마가 가고 한 것은 계좌추적을 해서 발견한 것입니까? 어떻게……

16대 국회 218차 회의 | 2001-02-09 | 순서: 58

그러면 안기부 이외에는 다른 기관에서는 이것을 알 도리가 없는데요? 그런데 어떻게 그 명단을 검찰에서 작성 안 하고 자료가 유출 안 되었으면 다른 기관에서 할 리가 없는 것 아닙니까?

16대 국회 218차 회의 | 2001-02-09 | 순서: 60

본의원의 생각으로는 그렇습니다. 97년도에 고속철도선정 로비의혹사건수사가 시작되었지요? 그러다가 근 3년이 되어서 이 사건이 이렇게 불거졌는데…… 수사경위가 반드시 그런 것이 아니고, 이것이 안기부차장 金己燮 씨가 그 많은 안기부 돈을 신한국당에 넘겨주고 이러는 과정에서 또는 신한국당의 姜 사무총장께서는 의원에게 나누어주고 하는 것 이것을 그 두 분만 알았을 리가 없는 것 아니에요? 다른 사람도 그것 알고서 어떤 자료를 몰래 가지고 있다가 이렇게 해서 어떤 수사가 더 확대되고 한 것 아닙니까?

16대 국회 218차 회의 | 2001-02-09 | 순서: 62

그렇지 않습니까?

16대 국회 218차 회의 | 2001-02-09 | 순서: 64

그러면 그 자료유출에 관해서 누가 명단을 작성하고 유출했는지 그것을 검찰 자체에서 조사는 했습니까?

16대 국회 218차 회의 | 2001-02-09 | 순서: 66

그렇다면 그 수사 중에 있는 사건을 기자들이 조금씩 조금씩 알아내 가지고 어떻게 수사관계자들의 말을 통해서 전부 종합을 해서 그렇게 명단 작성하고 신문에 냈다는 얘기밖에 안 되기 때문에……

16대 국회 218차 회의 | 2001-02-09 | 순서: 68

예, 그러면 그 다음으로 또 넘어가겠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너무 시간을 끌면 다른 것 또 질문 못하니까…… 안기부 돈 960억원을 환수하려고 신한국당 상대로 환수하기 위한 환수소장을 냈지요?

16대 국회 218차 회의 | 2001-02-09 | 순서: 70

그런데 그것 낸 것은 예산회계법상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가 5년인데 그 시한이 다 되었기 때문에 빨리 냈다는 것 아닙니까?

16대 국회 218차 회의 | 2001-02-09 | 순서: 72

제가 듣기에는 그렇게 아는데…… 그런데 아까도 제가 질문을 드린 대로 여야간에 관계가 좋아지고 정국의 안정을 위해서 야당이 또 이렇게 그 소 취하해 달라고 그러니까 취하 좀 해라 이런 식으로 여당에서 부탁이 오면 법무부장관께서는 그 소 취하하실 것입니까?

16대 국회 218차 회의 | 2001-02-09 | 순서: 74

그러니까 법무부에서 소송을 낸 것은 소관부처인 국정원에서 대검의 수사결과를 통보받고 그래서 서울고검에 요청을 해가지고 고검에서 대검 통해서 법무부에 국가소송승인을 요청하니까 장관이 승인했다는 것 아닙니까?

16대 국회 218차 회의 | 2001-02-09 | 순서: 76

그러면 일단은 국정원의 손을 떠나가지고 이것은 법무부소관으로 온 것입니다. 앞으로 그 소를 취하하고 안 하고는 장관의 결심에 달린 것입니다. 그런데 저 개인 생각으로는, 저는 여야를 떠나서 정말 법률가의 양심으로서 정말 이것 안기부 돈, 그러니까 말하자면 안보를 위한 국가예산이 선거로 전용이 되었다 그래서 그 돈을 반드시 환수하고야 말겠다 하는 이러한 결심이 서고 또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고…… 그렇다면 어느 경우든지 이것 소 취하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운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중대한 사안의 그 돈은 반드시 환수해야지요. 그렇다면 검찰은, 법무부는 그러한 정말 하늘이 무너져도, 어떠한 경우라도 내가 그 돈 받아내고야 말겠다…… 그리고 지금은 한나라당이 야당입니다마는 나중...

16대 국회 218차 회의 | 2001-02-09 | 순서: 78

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지금 인권위원회의 위상에 관해서, 인권법에 관해서 당정회의가 다 끝났습니까? 신문을 보니까 당정회의가 다 끝나 가지고 인권위원회를 국가공무원으로 조직하는, 그러한 국가기관으로 한다고 신문에 났던데요?

16대 국회 218차 회의 | 2001-02-09 | 순서: 80

그래서 본의원은 인권위원회는 공무원조직, 국가기관으로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왜냐하면 이 인권위원회라는 것이 인권침해라든지 또는 차별을 이유로 해서 조사하고 그러는 기관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을 그런 국가 공기관으로 해놓으면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인권침해다 또는 차별이다 이런 것을 무소불위의 그러한 권한을 가지고 간섭을 해서는 다른 국가기관이 제대로 일 못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것이 적어도 인권위원장, 인권위원 이렇게 해 가지고 아래 산하기관 공무원수가 아마 사오백명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작은 정부를 지향하는 마당에 이렇게 큰 국가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할 것입니까?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48건

활동 대수

3개 대수

평균 대비

68%

전체 순위

상위 38%

함석재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