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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진

전하진

田夏鎭

생년월일: 1958년 9월 2일
성별: 남성
19대 국회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소속정당: 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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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9대 국회(지역구)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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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33건(1-20번)
전하진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9대 국회 332차 회의 | 2015-04-15 | 순서: 768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석현 부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국무총리님을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새누리당 분당을 출신 전하진입니다. 먼저 급작스럽고 혼란스러운 현 정국에서 진작부터 준비해 온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저의 고민을 지금 하자니까 참으로 참담한 심정입니다. 모든 언론과 온 국민의 눈과 귀가 소위 성완종 리스트에 모여져 있는 가운데에서 제가 오늘 제기하는 다가올 우리 미래에 대한 고민을 부디 현 정부와 국민 여러분께서 진지하게 받아들여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하겠습니다. 구글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는 2030년이면 현재 일자리 가운데 약 20억 개가 사라진다고 예견했습니다. 인간의 수명은 늘어나는데 전체 일자리의 절반이 없어진다는 얘기입니다. 아마 없어지는 ...

19대 국회 332차 회의 | 2015-04-15 | 순서: 770

예, 지금 한국금융연구원의 조사에 의하면 선진국의 R&D 사업화는 영국이 70% 정도, 미국이 69%, 일본이 54% 정도 되는데 우리나라는 한 20% 정도 되는 걸로, 아마 장관님 보고내용에 그렇게 보고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성공률을 따지지 않는 것 자체도 굉장히 저는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도대체 18.9조라는 돈은 엄청난 국가예산인데요. 이 국가예산이 지금 투자돼서 개발을 하고 있는데, R&D 개발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사업화가 됐는지, 성공이 됐는지 안 됐는지를 파악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저는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지금 20%라는 이 데이터는 국가과학기술심의회가 공식으로 인용한 자료인 것 같은데 장관님께서는 그 사업화가 부진한 이유를 알고 계십니까?

19대 국회 332차 회의 | 2015-04-15 | 순서: 772

예를 들어서, 제가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무인충전 버스가 있었습니다, 과학원에서 개발한. 이 개발은 아마 해외 언론에서도 상당히 성공한 제품으로 주목을 받았던 그런 기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무인충전 버스가 시중에 돌아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19대 국회 332차 회의 | 2015-04-15 | 순서: 774

인프라가 안 돼 있지요, 형식승인도 안 돼 있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18.9조 원이라는 이 엄청난 예산을 투자해서 기술개발을 하고 있는데 그 기술과 함께 우리가 고려해야 될 인증이라든지 법과 제도를 바꾼다든지 인프라를 구축한다든지 이런 모든 것들이 한꺼번에 고려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일단 개발부터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개발의 선택은 서비스 차원에서 고려되는 것이 아니고 개발자들에 의해서 ‘이건 첨단이다. 이건 좋은 거다’ 뭐 이런…… 어떤 선택의 기준에 의해서 이걸 만들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가 창조특위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어떤 제품 개발, R&D 투자가 이루어질 때 그 R&D 투자로 인해서 국민들이 가질 수 있는 편익에 대해서 포괄적인 조감도가, 다시 말해서 큰 틀의 전...

19대 국회 332차 회의 | 2015-04-15 | 순서: 776

예를 들어서 원격의료사업 같은 것도 지금 사실은 의료계의 여러 이해 당사자들이 서로 다투고 있습니다. 그런데 향후에는 로봇들한테 그 시장을 뺏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좀 더 5년, 10년 뒤를 조망하고 이 새로운 인더스트리에 지금 현재 있는 의사 또는 간호사 또는 한의사들이 어떻게 참여하고 로봇들은 어떻게 또 참여시킬 건지 이런 구체적이고 좀 더 포괄적인 그림을 그려 놓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지금 뭘 개발해야 되고 어떤 인프라를 구축해야 되고 어떤 법을 바꿔야 되고 어떤 형식승인을 준비해야 되고 어떤 표준을 만들어야 되는지, 이 모든 것들을 한꺼번에 계획을 해야만 적어도 몇 년 뒤에 이런 서비스가 가능할 거라는 것을, 그런 청사진을 국민한테 제시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런 청사진이 나왔...

19대 국회 332차 회의 | 2015-04-15 | 순서: 778

예, 감사합니다. 들어가 주시고요. 기재부차관 나와 주세요. 올해 115조 원의 복지예산을 통해서 17개 중앙부처가 지금 집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각 부처별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복지정책이 약 300개에 달합니다. 그런데 우리 복지 수혜자 1000명 가운데 OECD 국가 평균의 60분의 1 수준인 0.22명의 공무원이 이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인당 상담 건수가 약 300건입니다. 이런 복지시스템이, 그래서 복지공무원들이 굉장한 오버 워크에 시달리고 있지요. 그런데 이것을 지금 모든 부처가 각자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바우처 제도를 2008년부터 진행하고 있는데, 이 바우처 제도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각 부처마다 지금 다 되고 있지요?

19대 국회 332차 회의 | 2015-04-15 | 순서: 780

사실 일반적인 카드회사의 입장에서는 한 사람한테 하나의 카드를 주면 모든 것들이 다 관리가 됩니다. 그러면 정부에서 국민 한 사람한테 하나의 복지카드를 주면 모든 부처가 주는 그 복지예산을 다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산업부는 또 에너지 바우처를 도입하기 위한 그런 전산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하고 있고 복지부가 또 데이터를 안 내놓으니 하면서 지금 부처 간에 이견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것들이 바로 큰 틀의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을 위해서 복지를 하겠다, 그러면 국민 한 사람당 하나의 카드를 주고 국가가 제공할 수 있는 모든 복지예산을 그 카드를 통해서 서비스하게 되면 제가 예상컨대는 상당한 경비 절감이, 예산 절감이 이루어질 수 있다, 또 굉장히 합리적으로 각 국민당...

19대 국회 332차 회의 | 2015-04-15 | 순서: 782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미래부에서 얼마 전에 저한테 ‘미래성장동력 19대 분야’ 이렇게 하면서 보고가 있었습니다. 이 보고를 보면 2020년까지 8% 성장, 생산 240조, 수출 2100억 불, 이렇게 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19대 국회 332차 회의 | 2015-04-15 | 순서: 784

자, 이런 목표가 과연 700만 베이비붐 세대가 앞으로 2, 3년 뒤에 은퇴하고 나서 어떤 혜택을 줄 수 있겠습니까? 이분들한테 돈 몇 푼 더 주는 것이 복지라고 생각하십니까? 또 청년 일자리는 과연 이 가운데서 어떤 일자리가 도대체 만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여기서 말하는 미래성장동력이라는 것도 지금 그냥 기술만 나열했을 뿐입니다, 첨단기술만.

19대 국회 332차 회의 | 2015-04-15 | 순서: 786

이렇게 첨단기술을 나열해 가지고는 창조경제가 일어날 수 없다, 보다 구체적인 국민의 서비스, 편익, 이것이 정확하게 개선될 수 있는 큰 틀의 전략이 필요하고, 그 전략하에서 국민들이 예측 가능해야 된다. 앞으로 5년 뒤에는 어떤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예측 가능할 수 있는 조감도를 만들어 주십사 하는 겁니다.

19대 국회 332차 회의 | 2015-04-15 | 순서: 788

올해 안에 꼭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19대 국회 332차 회의 | 2015-04-15 | 순서: 790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지금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지금 세계는 산업혁명이라는 산업화의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더 이상 과거와 현실에 발목이 붙잡혀서 우리가 제때 미래를 준비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더 큰 난관에 봉착하게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미래학자들은 지난 100년간의 우리 사회 변화가 그 이전의 1만 년의 변화와 맞먹는 규모다라고 얘기합니다. 앞으로 비쳐질 20년의 변화, 이것은 우리 인류가 지금까지 겪었던 변화만큼이라고 얘기합니다. 우리는 인류의 이러한 대변혁 앞에서 모든 것을 새롭게 다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중차대한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정부는 부처이기주의와 구시대적 사고에 매몰돼서 복지부동할 것이 아니라 집단지성을 갖고...

19대 국회 330차 회의 | 2014-12-29 | 순서: 1

존경하는 이석현 부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성남 분당을 출신 전하진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관 7건의 법률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 전부개정법률안 은 김제남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정부가 제출한 2건의 법률안을 통합 조정한 것으로 소기업에 대한 규정을 분리하여 전체적인 체계를 소상공인의 보호와 지원에 맞게 정비하는 한편 소상공인 상권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하였습니다.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은 김제남 의원, 전순옥 의원, 정희수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하고 정부가 제출한 4건의 법률안을 통합 조정한 것으로 중소기업자가 직...

19대 국회 324차 회의 | 2014-04-29 | 순서: 1

존경하는 이병석 국회 부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하진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관 5건의 법률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 드리겠습니다.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은 강창일 의원, 김한표 의원, 부좌현 의원, 여상규 의원, 전하진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6건의 법률안을 통합 조정한 것으로 전기사용자를 보호하고 전력시장의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하여 전력거래 상한가격의 법적 근거를 두고 일정 기간 동안 발전사업자와 전기판매사업자 간에 거래되는 전력량의 가격을 사전에 계약하여 이를 정부가 승인하도록 하는 정부승인 차액계약제도를 도입하고, 수요관리사업자가 감축한 전력량을 전력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발전자원과 수요자원이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근거를...

19대 국회 320차 회의 | 2013-11-22 | 순서: 955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박병석 부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총리님을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새누리당 성남 분당을 출신 국회의원 전하진입니다. 우리 사회가 지난 60년 동안 가난을 극복하겠다는 일념으로 산업화를 일궈 낸 세대, 그리고 민주화를 일궈 낸 세대, 이 두 세대가 있다고 봅니다. 이 두 진영은 모두 세계 역사 속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성공한 세대들입니다. 이 성공의 DNA가 지금 우리 사회에 지배적 담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또 그래서 갑론을박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성공한 선배세대의 DNA를 물려받아서 앞으로 한 20년 뒤에 우리나라의 주역이 될 젊은이들의 시대적 소명과 담론, 그리고 그들이 꿈꾸는 대한민국을 볼 수가 없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지금 2...

19대 국회 320차 회의 | 2013-11-22 | 순서: 957

예, 이 연주를 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우리가 악기를 잘 만들던 장인들에서 정말로 문화적 감성을 가진 분들, 그런 새로운 인재들을 우리가 육성을 해야 됩니다. 다시 말해서 창의력과 문화 감성을 가진 인재들인데요. 더 나아가서는 우리 모든 국민이 이런 생각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랬을 때 창조경제가 일어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나라의 지금까지 악기를 잘 만드는 형태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좀 지적해 보고자 합니다. 우리나라의 웬만한 기업들은 말이지요, 회사가 어려워지면 돈을 구하지 못해서 피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다 부도가 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기업의 연대보증을 한 CEO들은 그 빚을 떠안고 신용불량자가 되거나 또는 감옥에 가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무당국은 폐업 실사라...

19대 국회 320차 회의 | 2013-11-22 | 순서: 959

공기업 구조조정을 위해서 특별히 자본 조달 통제가 확실하게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다음에 공기업을 정부가 무한 책임져 주는 이 고리를 끊어야 됩니다. 그래서 어차피 이 공기업은 망하게 할 수 없다라는 그런 공기업은 흡수를 해야 됩니다, 정부가. 세금으로 어차피 다 메워 줘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또 의사 결정 프로세스, 권한과 책임 소재를 명확하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다룰 공공기관구조조정특별위원회 같은 것을 만드셔서 전문가들을 참여시켜서 이번에 확실하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9대 국회 320차 회의 | 2013-11-22 | 순서: 961

예, 감사합니다. 들어가 주십시오. 다음은 국토부장관께 질문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19대 국회 320차 회의 | 2013-11-22 | 순서: 963

앞서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가 훌륭한 무대를 만들어서 그 무대를 통해서 새로운 창의적인 인재들이 많이 활동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 국토부에서, 지금 LH나 이런 공기업들이 하시는 걸 보면 그냥 악기 팔아서 당장 돈 버는 일에만 급급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경기도 화성에 수자원공사 소유 부지가 있습니다. 세계적인 문화복합시설인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7년 전부터 들어오려고 했는데 아직도 못 들어오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19대 국회 320차 회의 | 2013-11-22 | 순서: 965

수자원공사가 해당 부지 매각 조건으로 5조 3000억을 요구했다가 결국 유치가 지금 무산되어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시기에 싱가포르는 3년 전에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개장을 했습니다. 다른 점은 해당 부지를 50년 장기임대로 빌려 줬다는 점입니다. 지금 1400만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고요 또 매년 관광객 수가 25%씩 늘고 있습니다. 우리는 국유지를 좀더 다른 차원에서 접근해서 과감하게 이런 부분을 무상 임대를 한다든가 할 용의는 없으십니까?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33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29%

전체 순위

상위 44%

전하진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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