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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 1-5번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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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10
저도 영주 출신으로서 요번 태백산 전투지구 소개 대상인 한 지구로서 잠간 현지를 갔다가 온 현지 보고를 하겠읍니다. 조헌영 의원이 동의하신 이 문제를 토의하는 데에 참고가 될가 해서 현지의 실정을 보고해서 군의 과오를 이 의정단상에서 말씀함으로써 전선적 으로 유포되고 동시에 군에 대하여 민심이 이탈되는 것을 되도록 피할가 생각하고 있읍니다마는, 너무나 현지 사정이 가혹한 남어지에 실지대로 보고하겠읍니다. 현재 지방에서 대체 천화지변 에 의해서 적어도 100만 명의 주민이 이러한 피해를 입는다면 반드시 국가에서 여기 대한 대책이 있어야 할 것인데, 이것이 인위적으로 군의 잘못으로 과오가 있다면 마땅히 군이 책임져야 된다는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대체 국가 초창기에 있어서 어느 부문이 과오가 없다고 하겠읍니까마는, 또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해야 한다는 이 원칙도 잘 압니다. 그러나 이번 영주의 실정으로 말씀하면 2일 날 지방의 연락을 받고 제가 개천절인 3일 날 서울을 떠나서 영주에 도착을 했읍니다. 갔다가 보니, 철도 연변에 남녀노소의 주민들이 아우성을 치며 짐 보따리를 질머지고 이 골 저 골에서는 화염 이 충천을 하고 있으며, 그야말로 철로 면에 가득히 곡성이 진동하는 것을 볼 때에 도저히 눈물 없이는 볼 수가 없었읍니다. 그래 가서 사회단체 대표를 만나서 실정을 듣고 그 이튿날 단양에 사령관이 있는 곳을 찾아서 4시간에 걸쳐서 탄원을 했읍니다. 대체 사령관이 있는 군에서 통첩한 그 내용을 말씀드린다면 군의 작전상 효과라는 것보다도 현대적 문화적 촌락을 건설하는 데 의의가 있다는 이러한 몰상식한 통문이 나가 있읍니다. 적어도 한 군이 15만이라면 7개 군 영월을 비롯해서 단양 제천 영주 울진 삼양 영덕 등 7개 군의 총인구가 100만이면 38 이남의 인구의 20분지 1인 5%의 전 주민의 사활문제입니다. 이나마 이제 말씀과 같이 한 면에 대해서 3개 부락을 남겨놓고 전부 소개를 해라 그러면 타 군은 모르겠읍니다마는, 저의 지방만 말씀드려도 행정부락이 25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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