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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 1-5번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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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총장 김태랑입니다. 제18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신 의원님들의 성공적인 의정활동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그러면 제276회국회 집회 및 오늘 본회의에서 국회의장 선거를 위한 의장직무대행에 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4월 9일 실시된 제18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지역구와 비례대표로 당선된 299명의 국회의원 모두 국회에 등록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7월 4일 홍준표 의원, 권선택 의원, 박종근 의원 외 181인으로부터 임시국회 집회 요구가 있어 국회법 제5조 및 제14조에 따라 국회사무총장 명의로 제276회국회 집회공고를 하였고, 헌법 제47조제1항에 따라 집회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국회법 제18조에 따라 출석의원 중 최다선 의원의 사회로 국회의장 선거를 실시하게 되겠습니다. 현재 출석하신 의원 중 최다선 의원은 7선 의원이신 조순형 의원님이십니다. 그러면 오늘 조순형 의원님 나오셔서 회의를 주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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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존경하는 국회의장님, 두 분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여러 가지로 부족합니다. 부족한 저를 국회사무총장에 임명․승인해 주신 것을 저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우리 국회사무처가 조력하고 열심히 협력해서 의원님들이 국회생활하는 데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이 자리를 빌려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또 제가 부족한 점을 일깨워 주시고 지도해 주시면 제가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의정을 뒷받침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순서: 5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 의원님 여러분! 제가 국회에서 오늘 이 자리에 서서 신상발언을 하게 된 것이 아마 처음이자 또 마지막이 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오늘 특별히 신상발언을 요청한 데는 큰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며칠전에 당의 개편대회를 마치고 창녕을 지역으로 한 위원장에 선출되었기 때문에 창녕이 저의 지역이자 연고가 있어 가지고 오늘 창녕 선거구획정안에 대한 재조정문제를 저희들은 다시 조정이 되어야 되겠다는 안을 가지고 의원님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창녕이 12월31일로 해서 인구 하한선 문제에 걸려서 단독선거구가 안됨으로 해 가지고 결과적으로 밀양과 같이 합쳐진 선거구로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볼 때는 밀양은 12만7,000으로 해서, 창녕은 군이고 밀양은 시로 해서 엄연히 밀양은 단독선거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합리하게 창녕을 밀양에 붙였는데 지금 서부 경남의 획정안을 볼 것 같으면 함안과 의령을 변화없는 선거구로 하기 위해서 함양과 거창을 붙였고 다음에 합천과 산청을 붙였고 또 지금 밀양과 창녕을 붙였는데 한 선거구를 그냥 두기 위해서 세 구역을 지금 쪼개 붙였습니다. 그뿐 아니라 이 선거구의 인원을 볼 것 같으면 창녕, 밀양은 20만1,000이고 나머지 선거구는 전부 다 10만이에요. 거기 한번 보십시오. 경남 한나라당 의원님들, 경남에 정통합니다마는 두 선거구가 인구 3분의 2정도 되는 한 지역은 죽어 있는 선거구입니다. 이래서 그 지역의 주민들이 과연 그런 선거구로 확정될 적에 평생 한번이라도 국회의원 내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거창과 함양이 7만과 4만이고 합천과 산청이 6만과 4만이고 다음에 함안과 의령이 6만과 3만이고 밀양과 창녕이 12만6,000과 7만5,000입니다. 이렇게 해서 불합리한 선거구로 조정이 될 적에 그 인구 적은 지역의 주민들이 과연 공정한 투표행위를 할 수 있겠는가? 국회의원이라는게 지역대표성을 얘기할 것 같으면 적은 지역에 있는…… 소위 말해서 그 지역은 한 번도 국회의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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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서,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하여 노력하며 국가이익을 우선으로 하여 국회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1999년 6월 10일 국회의원 김태랑 국회의원 이회창 국회의원 안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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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번에 승계한 새정치국민회의 김태랑 의원입니다. 이 자리에 여러 선배 의원님들 뵙고 인사드리게 되어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고향이 경남 창령입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회기지만 제가 그동안에 당에서 닦은 그런 경험과 체험을 살려서 여러 의원님들 모시고 남은 기간 동안 충실히 또 열심히 의정생활에 노력할 것을 다짐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