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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룡

김덕룡

金德龍

생년월일: 1941년 4월 6일
성별: 남성
17대 국회 (서울특별시 서초구을)
소속정당: 한나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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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7대 국회(지역구)
서울특별시 서초구을
제16대 국회(지역구)
서울특별시 서초구을
제15대 국회(지역구)
서울특별시 서초구을
제14대 국회(지역구)
서울특별시 서초구을
제13대 국회(지역구)
서울특별시 서초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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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1건
김덕룡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7대 국회 252차 회의 | 2005-02-02 | 순서: 1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여러분! 그리고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소외와 고통의 그늘에 놓여 있는 많은 이웃과 멀리 이라크까지 가 있는 국군 장병, 그리고 5대양 6대주에 나가 있는 해외동포들과 북녘 땅의 동포들에게도 훈훈한 정이 나누어지는 명절이 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05년 을유년 올해는 매우 의미 있는 해입니다. 을사보호조약 체결 100주년이 되는 해이자 광복 6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또한 한일수교 4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의미 있는 해를 맞이해 우리가 걸어온 길을 되새겨 보면서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서 있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에 대해 성찰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난 100년 가운데 ...

16대 국회 213차 회의 | 2000-07-11 | 순서: 3

한나라당 서울 서초을 金德龍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21세기를 맞아서 우리 민족과 국가에 일찍이 경험하지 못했던 거센 변화의 물결들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밖으로는 남북관계가 급변하고 있고 또 안으로는 의료대란 금융파업 등 사회적 갈등이 치열하게 표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전환점에서 우리 정치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고 국정은 또 어떻게 쇄신되어야 하는가 하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함께 고뇌해 보고자 저는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먼저 金大中 대통령의 방북과 남북정상회담을 역사적인 사건으로 높이 평가합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서 평가가 다양할 수 있겠습니다만 이번 6‧15남북공동선언은 분열과 적대의 상징이었던 한반도가 화해와 협...

16대 국회 213차 회의 | 2000-07-11 | 순서: 48

저는 오늘 국무총리 한 분께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대 국회에 들어서 첫 번째 하는 본회의장에서의 일문일답이기 때문에 경험이 없어서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인가 좀 생소한 생각이 듭니다마는 질문을 드리기 전에 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오늘 한 질문은 누구를 질책한다거나 책임을 추궁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오늘 당장 겪었던 금융대란같은 이런 총체적인 난국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모처럼 있었던 남북공동선언을 계기로 해서 우리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새롭게 다시 출발하는 것이 좋겠다 하는 저의 뜻을 대통령과 정부와 그리고 우리 의원님께 호소를 드리고 싶었던 것입니다. 오늘, 그러나 좀 유감스럽게도 새롭게 시작한다는 각오와 결의가 기대했던 만큼 배어 있지 못해서 아쉬움을 금할 수가 ...

16대 국회 213차 회의 | 2000-07-11 | 순서: 50

잘 알겠습니다. 국정쇄신과 관련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6‧15 남북공동선언이 이것이 일회용 선전거리라든가 센세이셔널한 그런 행사가 아니라면 저는 총체적인 국정계획이 뒤따라야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앞서도 지적했습니다마는 최근의 정부의 모습을 보면 자기선전이라고 할까 자기도취에 빠져서 도리어 정부 스스로가 6‧15선언 자체의 의미를 축소시키고 또 직무유기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총리께서는 답변에서 金 대통령이 공동선언을 국정쇄신의 새로운 기회로 확고히 생각하고 계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金 대통령께서 방북한 이후에, 귀국 이후에 대통령을 직접 만나서 국정쇄신에 대해서 말씀을 나눈 일이 있는가, 있다면 언제 어디에서 했는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16대 국회 213차 회의 | 2000-07-11 | 순서: 52

잘 알겠습니다. 제가 질문드렸던 것은 후속조치가 아니고 국정쇄신에 관한 사항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총리께서 단독으로 대통령을 만나서 논의한 일이 있었던가를 질문드렸습니다. 다시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선거부정과 관련해서 앞서 총리께서 답변하시면서 선거수사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된 점에 대해서 유감을 표시하시면서 앞으로 정치적 고려없이 법에 따라서 엄정히 수사하시겠다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저는 총리의 이 답변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믿고 싶습니다. 그런데 실제는 총리의 답변과 다른 여러 가지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제가 실례를 좀 제시할까 합니다. 민주당 구로 을 부정선거 수사와 우리 한나라당의 종로 부정선거 수사를 보면 너무도 대조적입니다. 구로 을의 경우는 민주당 후보가 회사자금을 유용하고 직...

16대 국회 213차 회의 | 2000-07-11 | 순서: 54

감사합니다. 총리의 그 답변을 저는 진심으로 믿겠습니다. 제가 대통령의 당적이탈을 제기했는데 이것은 제가 야당의원이기 때문에 한 말이 아닙니다. 참 나라를 위해서, 민족을 위해서 대통령이 결단을 내려달라는 그런 호소였습니다. 만약 대통령이 참 이런 고독한 결단을 내린다면 나도 도울 의사가 있다, 또 뒷받침하겠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앞서 총리께서는 제가 드린 질문을 잘못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총리께서 대통령께 당적포기를 건의할 뜻이 있는가 하는 것을 물었습니다. 이 점을 답변해 주시고 또 한 가지 겸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총리께서는 자민련 총재를 겸하고 계십니다. 다시 말해서 총리께서는 한 정파의 수장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헌법에는 총리는 대통령을 보좌하고 행정 각부를 통할하게 되어 있습니다. ...

16대 국회 213차 회의 | 2000-07-11 | 순서: 56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앞서 정부조직법개정안과 관련해서 다시 제출하는 것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렸더니 그냥 이대로 갈 뜻을 비쳤습니다. 만일 정부가 지금 제출한 정부조직개편안을 그대로 진행시키겠다고 한다면 저는 먼저 국민께 잘못을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민주당은 집권 초기에 작은 정부를 표방하면서 부총리 제도를 없앴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시 이런 부총리 제도를 신설한다면 먼저 국민에게 사과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부총리제를 신설해야 한다면 저는 통일부총리를 신설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 문제는 좀더 연구해 가지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서 다시 제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16대 국회 213차 회의 | 2000-07-11 | 순서: 58

수고하셨습니다.

15대 국회 180차 회의 | 1996-07-09 | 순서: 33

정무 제1장관 김덕룡입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합니다마는 행정부와 입법부 그리고 정부와 정당 간의 이해와 협력을 위해서 그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지도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14대 국회 160차 회의 | 1993-02-27 | 순서: 47

정무제1장관 김덕룡입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맡은 바 소임을 다하기 위해서 성심성의껏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선배ㆍ동료 의원님 여러분께서 각별하신 성원과 지속적인 지도를 부탁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13대 국회 150차 회의 | 1990-06-25 | 순서: 22

민주자유당 소속 서초을구 출신의 김덕룡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저는 저 암울했던 칠팔십 년대 반독재투쟁의 과정에서 감옥을 넘나들면서도 이런 꿈과 이런 희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비록 조국의 허리는 동강 나고 갈라진 양쪽에서 각기 독재적 억압이 판을 치고 있지만 그러나 마침내 민주화는 우리의 힘으로 이룩되고 여세를 몰아서 우리는 민족의 화해와 통일로 나아갈 것이다. 그때 분단과 적대와 억압과 인권유린의 상징이던 이 땅은 민주화와 인간화 그리고 화해와 평화의 땅으로 세계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가장 큰 빛은 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 나오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직 단정하기는 성급한 일이기는 합...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1건

활동 대수

5개 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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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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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룡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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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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