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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남

이성남

李成男

생년월일: 1947년 11월 11일
성별: 여성
18대 국회 (비례대표)
소속정당: 민주통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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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8대 국회(비례대표)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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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35건(1-20번)
이성남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8대 국회 301차 회의 | 2011-06-29 | 순서: 1

존경하는 정의화 국회부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정무위원회 이성남 의원입니다. 먼저 정무위원회에서 제안한 정부출연연구기관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이 법률안은 이성헌 의원과 김정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하고 정부가 제출한 3건의 법률안을 통합․조정하여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한 것입니다. 주요 내용은 연구기관과 연구회에게 업무상 저작물에 관한 처리규정을 마련할 의무 등을 부과하고, 현재 시행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연구회 임원의 해임사유를 법률에서 규정하도록 하며, 국민들이 알기 쉽게 법 문장을 정비하였습니다. 다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은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2건의 법률안을 통합․조정하여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한 것입니다. 주요...

18대 국회 299차 회의 | 2011-04-29 | 순서: 1

존경하는 정의화 국회 부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정무위원회의 이성남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정무위원회에서 제안한 소비자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10건의 법률안에 대해서 일괄하여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비자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조문환 의원, 곽정숙 의원, 김영선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 하고, 정부가 제출한 이상 4건의 소비자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합․조정하여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한 것입니다. 대안의 주요 내용은 국가가 정하도록 하고 있는 물품 등의 표시기준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표시방법을 추가하고, 사업자가 제품의 성분 규격 용량 등을 변경하는 경우 그 변경 전후의 사항을 표시하도록 하는 기준을 국가가 정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정부가 이에 따...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8 | 순서: 1

국회 부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민주당 이성남 의원입니다. 지금 우리 경제는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속을 들여다보면 오히려 곪고 있습니다. 국가 경제의 3대 주체인 정부․기업․가계 실상이 어떻습니까? 기업은 대규모 감세 정책과 규제 완화 덕에 세계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도 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반면 정부와 가계는 빚잔치로 연명하며 속이 곪아 가고 있습니다. 언제 이 곪은 속이 터질지 모릅니다. 터지는 순간 우리 경제는 또다시 커다란 위기에 봉착할 수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묻겠습니다. 기획재정부장관님 나오십시오. 장관님,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지방자치제 이후 부산 남구에서 직원 월급 주려고 처음으로 지방채 발행한 것 알고 계십니까?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8 | 순서: 3

남구……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8 | 순서: 5

아십니까?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8 | 순서: 7

아니, 아시냐고 그랬는데…… 아시는지 모르는지를 제가 여쭙는 것입니다.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8 | 순서: 9

지방재정 파탄으로 부산 남구에서 처음으로 직원 월급 주려고 지방채 발행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8 | 순서: 11

그러니까 모니터도 잘 안 하고 계시는군요?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8 | 순서: 13

그런데 어떻게 모르십니까?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8 | 순서: 15

그런데 이런 지방재정 파탄 그대로 두고 보시겠습니까?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8 | 순서: 17

많은 핑계를 대시는데 주범은 이명박 정부의 부자 감세 조치 때문에 지방재정이 파탄 나고 있습니다. 자, 화면을 보시지요. 화면 거기 보이시지요? 시도별로 줄줄이 마이너스지요? 이러니까 노인들과 저소득층 복지 사업은커녕 직원 월급도 못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방재정이 얼마나 파탄이 심각한지 경남 지역을 예로 한번 보겠습니다. 화면 보이시지요? 정부의 감세와 지방소비세 신설로 경남은 2012년까지 약 2조 4000억 원 세입이 줍니다. 매년 평균 4900억 정도 주니까 2008년 수입 총계 보니까 4조 7000억이니까 매년 10%가량 줍니다. 미국 오하이오에서는 전체 세입의 8%가 줄면 재정위기를 선언한답니다. 이 기준에 따르면 10%는 거의 파탄 수준입니다. 그러면 그렇다고 경남이 줄어든 예산에 맞게 재...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8 | 순서: 19

지금 장관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이명박 정부 2년 동안 국가재정, 지방재정 다 파탄되었다는 소리 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저는 질문을 지방재정이 더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왜 이유가 이러느냐고 여쭈어 봤습니다.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감세조치와 4대강 연계사업, 재정의 조기집행 때문입니다. 숫자 좀 잘 보시고 분석하시길 바랍니다. 정부의 잘못된 정책이 지방정부를 어떻게 빚더미로 몰고 가는지를 극명하게 보여 주는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빚까지 낸 돈 잘 쓰고 계십니까? 그것도 아닙니다. 정부의 부실한 집행으로 눈 먼 돈이 마구 생겨나고 떼먹고 도망가는 먹튀현상이 아주 양산되고 있어요. 장관님, 지난해 이어서 올해까지 정부는 경기 부양한다고 지방재정 조기집행 독려하고 또 지자체 발주공사에 대해서는 공사금...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8 | 순서: 21

장관님이 깊이 명심하셔야 될 것은요 경제성장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셔야지, 전부 재정 펑크 내놓고 나중에 다음 정부한테 빚 주시려고 그러면 안 되고, 제가 지금 여쭌 것은 집행조차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것을 여쭈면서 지금 먹튀하는 현상에 대해서 알고 계시냐고 여쭈어 봤습니다. 대답을 정확히 해 주시길 바랍니다.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8 | 순서: 23

지금 말씀하신 것은 동문서답이신데요, 제가 말씀드리지요. 조기집행 자꾸 하니까, 아까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선급금 지급이 늘면서 처음으로 한꺼번에 목돈 쥔 중소건설사들의 모럴해저드가 굉장합니다. 그것도 아마 모르실 겁니다, 모니터를 잘 안 하셔서. 그래서 지난해 건설공제조합이 지급한 대지급금의 절반이 모두 이 선급금 지급에서 발생했습니다. 그건 알고 계십니까? 그 소리는 뭐냐 하면, 선급금 받고 1년 안에 부도난 건설사가 그만큼 많다는 것이고요, 이 중 일부는 고의로 부도냈다는 설도 있습니다. 그렇게 가뜩이나 빚내 가지고 한 것 이렇게 줄줄이 새도 되냐는 것을 제가 장관님께 여쭙고 있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집행에 대해서 좀 말씀해 보세요.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8 | 순서: 25

하나를 보면 열을 압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집행을 잘해 주시도록 노력하시기 바라고요.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8 | 순서: 27

부자 감세하고 4대강 사업처럼 국가와 지방재정을 파탄으로 몰고 가는 정책들은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아울러 꼼꼼한 예산집행이 뒤따라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재정이 결국 파국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더욱 꼼꼼하게 집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8 | 순서: 29

장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금융위원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화면부터 보시지요. 카드대란을 전후한 연체율을 정리한 겁니다. 보면 당시 정부가 현금서비스 한도 규제를 강화하기 직전인 2001년 말까지는 연체율이 비교적 안정적이었지요?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8 | 순서: 31

그런데 규제를 도입하자마자 안정적 연체율이라는 환상 속에 숨어 있던 온갖 부실들이 한꺼번에 드러나서 연체율이 급등하고 소위 카드대란으로 번지게 됩니다. 잘 기억하고 계시지요?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8 | 순서: 33

그런데 그전까지 정책 당국자가 한 말이 뭔지 아십니까? ‘연체율 건전성 지표 이상이 없어 문제없다’라고 한 말뿐이었습니다. 자, 다시 화면을 봐 주세요. 카드사태하고 지금 상황을 비교해 봤는데요 소득 불안정, 저금리, 가처분소득 대비 부채비율 급등, 당시와 지금이 거의 비슷한데요, 위기의 전조라고 생각 안 하십니까?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8 | 순서: 35

위원장님, 너무 안이한 현실인식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때처럼 지금 가계경제가 심히 곪아 가고 있습니다. 그럼 실상을 한번 보시지요. 금융기관에 3건 이상 채무를 지고 있는 과다 채무자의 전형입니다. 이들 가정은 금리 인상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점점 한계상황으로 몰리고 있어요. 만약에 대출금 원금 회수, 본격적인 금리 인상 그리고 부동산 가격 하락까지 맞물리면 이들에게는 삼각파도가 될 겁니다. 좌초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위원장님, 최근에 은행권 예대비율 규제하시기 시작했지요? 내용이 뭡니까?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35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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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전체 순위

상위 43%

이성남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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