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朴翊株
건설위원장 박익주 의원입니다. 측량법 개정법률안에 대한 건설위원회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읍니다. 이 법률안은 1986년 11월 1일 정부로부터 제출되어 동년 11월 3일 건설위원회에 회부되었읍니다. 먼저 이 법안의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측량제도의 발전과 측량기술의 향상을 위하여 이에 대한 정부의 연구개발시책을 강화하고 측량기술자 면허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을 하며 측량의 개념을 실시 주체에 따라 구분하는 등 현행법의 미비점을 정비 보완하려는 것입니다. 다음에 이 법안의 주요골자를 말씀드리면, 첫째, 기본측량과 공공측량 두 가지로 분류하고 있는 측량의 개념을 실시주체에 따라 국립지리원이 실시하는 측량을 기본측량으로, 국가나 공공기관이 실시하는 측량은 공공측량으로, 그리고 사기업과 개인이 실시하는 것은 일반측량으로...
박익주 의원입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이 사람을 건설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건설위원장의 막중한 책무를 수행해 나가기 위하여 본인은 열과 성을 다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민주정의당 박익주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선배ㆍ동료 의원 앞에서 진의종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국무위원과 더불어 우리 국정의 기본이며 민족의 생존과 국가존립의 바탕인 안보문제에 관하여 진지하게 논의하고 국민을 대변해서 본 의원이 질문하게 된 데 대해 큰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더구나 조국의 독립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신명을 바친 호국의 얼을 추모하는 현충일과 우리의 민족사에 동족상쟁의 참상을 가져온 6․25를 맞이한 달에 즈음해 우리는 이 땅에 그와 같은 비극이 두 번 다시는 벌어져서는 안 되겠다는 다짐에서 당시의 피맺힌 교훈을 오늘의 현실에 비추어 거듭 깊이 인식해야 되겠읍니다. 우리 국민에 있어서 중요하고도 가장 긴박한 위협은 평양으로부터 오고 있읍니다. 과거 30여 년간 우리 국민은 북괴의 직접적...
민주정의당 소속 박익주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본 의원이 의원친선협회 동부아프리카 제국을 순방하고 온 결과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희 친선협회 동부아프리카 제국 방문은 지난 6월 8일부터 6월 23일까지 민정당 소속의 박권흠 의원, 민한당 소속의 조종익 의원과 안건일 의원, 국민당 소속의 조일제 의원 그리고 강준호 서기관을 포함하여 본 의원이 단장으로 수단, 케냐, 말라위를 차례로 방문하고 귀국길에 이탈리아와 서부베를린을 방문한 결과를 간단하게 보고드리겠읍니다. 먼저 수단은 나일강이 남북으로 흘러 국토의 태반이 나일강 영역에 포함되는 고원지대이며 북부는 사막지대로 그 면적은 우리 한반도의 약 11배나 되는 아프리카에서 제일 큰 나라입니다.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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