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회의록 검색 서비스데이터 기준일: 2025년 7월 23일
검색타임라인전체 회의록국회의원별정당별북마크

탐색

  • 회의록 검색
  • 국회 타임라인
  • 전체 회의록
  • 북마크

통계

  • 국회의원별 통계
  • 정당별 분석

정보

1948년 제헌국회부터 현재까지의 국회 회의록 데이터를 검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KONAT - Korean National Assembly Transcripts

Ctrl+K로 빠른 검색

추경호

추경호

秋慶鎬

생년월일: 1960년 7월 29일
성별: 남성
22대 국회 (대구 달성군)
소속정당: 국민의힘

약력

1960년 7월 29일생 ■ 학력 - 대구 계성고 - 고려대 경영학과 - 美 오리건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 행정고시 25회 ■ 경력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전)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 위원장 (전)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 (전) 국회 운영위원회 간사 (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전)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부의장 (전) 미래통합당 제3정책조정위원장 (전) 자유한국당 전략기획부총장 (전) 여의도연구원 원장 (전) 국무조정실장(장관급) (전) 기획재정부 제1차관 (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전) 대통령실 경제금융비서관 겸 비상경제상황실장

전체 발언 검색다른 의원과 비교하기

당선 이력

제22대 국회(지역구)
대구 달성군
제21대 국회(지역구)
대구 달성군
제20대 국회(지역구)
대구 달성군

주요 발언 키워드

키워드 분석 중...

발언 기록

총 555건(1-20번)
추경호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22대 국회 418차 회의 | 2024-09-05 | 순서: 1

조용히 하십시오. 제가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원식 국회의장과 동료 의원 여러분! 한덕수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 대구 달성군 출신 국민의힘 원내대표 추경호입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는 우리 의원들은 지난 4월 총선에서 치열한 선거전을 치렀고 국민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모두가 꼭두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유권자의 마음을 얻고자 뛰고 또 뛰었습니다. 머리를 숙이고 허리를 굽혀 인사를 드리면서 겸손한 자세로 진심을 다해 일하겠다, 싸움만 하는 정치 바꿔 보겠다,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며 민생을 챙기겠다, 다들 이렇게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22대 국회가 출범한 지 100일이 되어 갑니다. 정쟁과 대결로 얼룩진 부끄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대화...

22대 국회 418차 회의 | 2024-09-05 | 순서: 3

민생 안정을 위한 4대 정책으로 취약계층 보호 강화,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 확대, 청년 지원 강화, 중산층 세부담 완화를 위한 세제 개편을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취약계층에 대한 재정·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기준 중위소득을 3년 연속 최대 폭으로 인상해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대폭 보강해 나가고 있습니다. 서민 복지를 강조했던 문재인 정부는 저소득층 생계급여를 5년 동안 총 월 19만 6000원 인상하는 데 그쳤지만 윤석열 정부에서는 금년 한 해에만 월 21만 3000원을 인상했습니다. 내년까지 포함하면 3년 만에 총 월 41만 5000원을 인상합니다. 현 정부 3년간 연평균 생계급여 인상액은 166만 원으로 민주당 정부 5년간 연평균 인상액 47만 원의 3배가 넘습니다. 생계급여...

22대 국회 415차 회의 | 2024-06-05 | 순서: 3

국민의힘 원내대표 추경호 의원입니다. 먼저 오늘 22대 총선 이후 처음으로 국회 본회의장에 함께하고 계시는 의원님들의 당선과 임기 개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민의힘은 여야 합의에 따라 오늘이 공식 개원일이 되어 의장단을 선출하고 원 구성을 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아시는 바와 같이 그렇게 되지 못해 여당 원내대표로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지금 본회의가 열렸다고 하지만 여야 간 의사일정 합의가 없었기 때문에 본회의는 성립할 수도 없고 적법하지도 않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이유는 오늘 회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항의하기 위함이지 본회의를 인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회의를 열 권한은 의장에게 있습니다. 의장이 교섭단체와의 협의를 거쳐 본회의 의사일정을 작성하...

21대 국회 411차 회의 | 2023-12-21 | 순서: 1

존경하는 김진표 국회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추경호입니다.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대통령께서도 지난 10월 이곳 본회의장에서 2024년도 예산안의 의미와 재정 운용 방향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셨으므로 오늘은 정부안의 주요 내용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우리 경제는 고금리․고물가로 민생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으며 우리 재정 여건도 1000조 원 이상 누적된 국가채무로 인해 녹록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에 정부는 내년도 재정지출 증가율을 2005년 이후 역대 최저 수준인 2.8%로 억제하여 건전재정 기조 확립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재정이 아무리 어려워도 약자 보호와 미래 준비, 국민 안전과 같이 국가가 해야 할...

21대 국회 411차 회의 | 2023-12-21 | 순서: 13

정부는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에서 정부 원안보다 증액된 부분 및 새 비목이 설치된 부분에 대하여 이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1대 국회 411차 회의 | 2023-12-21 | 순서: 17

정부는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수정안에서 정부 원안보다 증액된 부분 및 새 비목이 설치된 부분에 대하여 이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1대 국회 407차 회의 | 2023-06-13 | 순서: 88

예.

21대 국회 407차 회의 | 2023-06-13 | 순서: 90

예.

21대 국회 407차 회의 | 2023-06-13 | 순서: 92

아시다시피 월세와 전세는 기본적으로 차이가 있는 것이고 또 1주택은 개인 주택에 관해서, 한 주택에 관해서 편의상 주거 수단을 달리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현재 저희들은 월세는 2주택 이상, 전세는 3주택 이상 이렇게 과세하는 체계로……

21대 국회 407차 회의 | 2023-06-13 | 순서: 94

예, 고급주택은 그렇습니다.

21대 국회 407차 회의 | 2023-06-13 | 순서: 96

예.

21대 국회 407차 회의 | 2023-06-13 | 순서: 98

예, 그렇습니다.

21대 국회 407차 회의 | 2023-06-13 | 순서: 100

아직은 여러 주요 세목에 관해서 저희들이 조금 더 실적을 챙겨 봐야 됩니다. 아직 7월 달에 부가세 납입, 8월 달에 법인세 중간예납 등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8월경, 늦어도 9월 초에는 전반적인 주요 세목에 관해서 진도가 좀 나오기 때문에 그때 세수 상황을 체크를 해 보려고 그럽니다.

21대 국회 407차 회의 | 2023-06-13 | 순서: 102

약 34조 정도……

21대 국회 407차 회의 | 2023-06-13 | 순서: 104

예, 당초보다 적게 걷히고 있습니다.

21대 국회 407차 회의 | 2023-06-13 | 순서: 106

지금 당장에, 금년에 세제가 확정된 상황에서 무슨 세법 개정이나 이런 걸 통해서 세수 확보하는 것은 지금 경제도 좋지 않은데, 특히 민생이나 투자 부분에 저희들이 오히려 활력을 북돋워야 하는 이런 시점에 세금 부담을 더 지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하는 생각이고. 다만 저희들이 한시적으로 세제 감면을 한 부분이, 시기가 도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관해서는 저희들이 세수 상황이나 경제 상황 등을, 세부담 수준을 봐 가지고 종합적으로 그때그때 판단해 나갈 예정입니다.

21대 국회 407차 회의 | 2023-06-13 | 순서: 108

예.

21대 국회 407차 회의 | 2023-06-13 | 순서: 110

지금은 우선 그런 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저희들이 운영을 하면서, 금년에 세수가 부족하지만 늘 말씀드렸다시피 기존에 있는 제도 틀 안에서 저희들이 세계잉여금이나 기금, 여유자금 등 추가적인 재원 확보 방안을 통해서 금년에 당초 예정한 세출, 특히 민생 예산 등은 차질 없이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금 경제가 전반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에서 추가적인 세법 개정 등을 통해서 세수 확보를 해 나갈 때는 아니다 생각하고 내년 이후의 문제는, 금년에 저희들이 7월 달, 8월 달에 세법 개정안을 현재 검토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는 저희들이 내년도 본예산 제안을 하면서 세법 개정안을 또 추가로 국회에 제출할 겁니다. 그때 한꺼번에 같이 검토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21대 국회 407차 회의 | 2023-06-13 | 순서: 112

예.

21대 국회 407차 회의 | 2023-06-13 | 순서: 114

아직 방침이 결정된 것 없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반적인 세수 부담이나 시장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보고 추후 판단할 예정입니다.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555건

활동 대수

3개 대수

평균 대비

231%

전체 순위

상위 4%

추경호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