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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

박영숙

朴英淑

생년월일: 1932년 5월 28일
성별: 여성
13대 국회 (전국)
소속정당: 민주당
전체 발언 검색다른 의원과 비교하기

당선 이력

제13대 국회(전국구)
전국

주요 발언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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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8건
박영숙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3대 국회 151차 회의 | 1990-11-24 | 순서: 1

평화민주당의 박영숙입니다. 의장님,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국무위원 여러분! 저는 오늘 여러 형태의 불안과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의 간절한 심정을 안고 여기에 섰습니다. 지금 이 나라의 국민들은 두 가지 공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나는 내 자녀가 어느 순간에 괴한들에게 끌려가 끔찍하게 죽임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공포이고 또 하나는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호흡하는 모든 것이 오염되어서 안심하고 살 수 없다는 불안과 공포입니다. 최근에 정부는 범죄와의 전쟁이라는 어마어마한 선포를 했습니다. 하필이면 사람을 무자비하게 살해하는 전쟁이라는 표현을 썼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범죄와의 전쟁 선포 이후 범죄가 줄었는지 모르겠으나 범죄의 질적 변화는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정부의 엄벌주의는 범죄자들을 극한상황으로 ...

13대 국회 151차 회의 | 1990-11-24 | 순서: 26

보충질문에 불만을 가지신 의원님들의 심정 충분히 알겠습니다. 사실은 질문의 요점만 답변을 했다면 이렇게 시간을 끌지 않을 수 있는데 답변이 원래 우답인 것 같습니다. 장황하게 변명 같은 그런 늘어놓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데서 이렇게 지루해진 것으로 압니다. 시간 많이 제가 쓰지 않겠습니다. 5분만 쓰겠습니다. 오늘 저는 간략하게 답변을 예 아니오 간략하게 할 수 있는 서면으로도 제출할 수 있는 요령을 드렸었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것은 서면으로 주시기를 바라면서 오늘 지금 보니까 체육부장관이 안 계신데 우선 체육부장관께 감사를 드리려고 했습니다. 아주 골프왕국을 만드는 분명한 계획이 분명하게 발표되어서 아주 가장 속 시원한 답이었다는 것을 우선 말씀드리면서 감사드리고 싶었었습니다. 그러나 단 비교하는 것은 ...

13대 국회 151차 회의 | 1990-11-24 | 순서: 28

그러면 연내에 하신다는 겁니까? 묵은 것을 다 이해에 정리한다는 뜻입니까?

13대 국회 151차 회의 | 1990-11-24 | 순서: 30

오래 말씀 안 드린다는 약속을 드렸습니다. 저는 30여 개에 달하는 질문서를 아주 명료하게 해서 총리께 드렸습니다. 오늘 속기록을 보시면 답변이 안 된 부분이 있을 텐데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3대 국회 146차 회의 | 1989-05-15 | 순서: 7

평화민주당의 박영숙입니다. 의장님, 여야 의원 그리고 국무위원 여러분! 우리는 지금까지 많은 것을 질의하고 답변 듣고 서로 공박하고 책임을 상대 쪽에 떠넘기는 데에 열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에 있는 우리들이 이것을 지켜보고 있는 국민들이 겪고 있는 아픔과 어려움을 얼마나 덜어 줄 수 있으며 과연 우리에게 그럴 의지가 있는 것인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의원 여러분! 우리는 며칠 전에 동의대 참사로 잃은 여섯 경찰의 죽음을 애도하였습니다. 지금은 수배 중이던 조선대의 이철규 군의 의문사사건이 터져 또 한 차례 국민의 가슴이 메어지는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경찰병원에서는 화상을 입은 경찰이 신음하고 있는가 하면 시위를 하다 경찰의 방패에 머리가 찍혀 뇌사상태에서 헤매고 있...

13대 국회 142차 회의 | 1988-07-08 | 순서: 8

평화민주당의 박영숙입니다. 의장님, 여야 의원, 그리고 국무위원 여러분! 제가 여러분 앞에 이렇게 서서 제 심정의 일단을 피력할 수 있다는 것이 얼른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지난 대통령선거 직전까지 재야에 있었는데 그때 경찰서 과장 면담 요청조차도 번번이 입구에서 거절되었고 때로는 머리채가 잡힌 채 닭장차에 실려서 시내 외곽으로 끌려가거나 경찰서 안으로 끌려 들어가는 그런 경험을 여러 번 했기 때문입니다. 국무위원 여러분! 저는 이 자리를 따지고 추궁하는 자리로 삼고 싶지 않습니다. 간절한 심정으로 호소하고 싶어지는데 이것이 아마 모성애의 발로인지 모르겠읍니다. 이제부터라도 제발 좀 우리 함께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세상을 좀 만들어 보자고 이런 호소를 하고 싶습니다. 제가 이 질문 내용을 준비하면서 부딪힌...

13대 국회 142차 회의 | 1988-07-08 | 순서: 9

가족법과 남녀평등고용법 등의 개정 등 당면과제를 포함한 여성정책의 중요성을 감안해서 이 위원회가 설치된 것으로 아는데 이 위원회의 구성과 활동에 대해서 알려진 것이 없읍니다. 그리고 제2정무부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앞으로 복리증진을 위해 여성의 참여를 활성화한다고 할 때 제2정무부 장관을 여성으로 하는 것을 제도화하고 여성정책심의위원회를 대통령직속기구로 이관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총리의 생각이 어떤지 묻습니다. 국무총리께 끝으로 묻는 것은 우리가 알기로는 우리와 같은 의원이요, 노 대통령의 측근인 박철언 의원은 얼마 전 북한을 다녀왔으며 평양에서는 김일성을 장시간 만나고 온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이는 당사자인 박 의원도 이를 사석에서 인정하고 있읍니다. 그런데 정부는 의원...

13대 국회 142차 회의 | 1988-07-08 | 순서: 34

보기는 좋지만 굉장히 앉아 있기 불편한 의자라고 저는 생각을 했는데요, 불편하신데 제가 시간 오래 안 걸릴렵니다. 답변해 주실 때 장관들께서마다 약간씩 이의제기를 하고 싶었읍니다마는 그래서 나온 것은 아니고 아무래도 기록 정정할 것이 있어서 나왔읍니다. 보사부장관님께서 제가 윤락행위방지법에 대한 개정 얘기를 했는데 좀 오해를 하신 것 같아서 그 기록 정정을 하려고 합니다. 아까 보사부장관님께서 대답해 주신 것은 20년 30년 전에 그들에게 이미 허락되어 있는 그런 복지행정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지금 필요한 것은 그들에게 있어서 법 개정입니다. 왜 여성들이 그동안에 매춘이라고 했던 것을 매매춘이라고 하느냐 하면 이 매춘이라는 것은 사는 사람이 있고 파는 사람이 있어서 되는 것이기 때문에 매매춘인데 첫째로 이 ...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8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57%

전체 순위

상위 68%

박영숙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