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金益魯
국회는 의장, 부국장 전부를 전부 징계대상자라고 해서 그것이 발의가 되어 가지고 오늘날 의제가 되든 것만큼은 심히 유감스러운 일이올시다. 저욱 이런 문제로서 우리가 여기에 논의가 된다고 할 것 같으면 국민에게 또 면목없는 일이 또 되고 맙니다. 오늘날 국회가 2대를 거처 3대까지 오는 우리 의정생활입니다마는 이러한 오점은 오늘날까지 남기지 않았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제3대 국회에서 역사상이나 우리 국회사상에 이러한 오점을 남긴다고 할 것 같으면 우리는 언제나마 3대 국회 때에 이러한 오점을 남긴다고 우리의 역사가 증명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 의원은 원컨데는 어떠한 감정적 대립이나 혹은 의견의 차이가 있다고 할 것 같으면 우리는 기탄없이 따로 여야 간에 이것을 해소할 만한 따로 우리는 기회를 ...
이 개정법률안은 전적으로 찬성하는 한 사람이올시다마는 이제 반대하신 여러 의원의 의사를 들을 때에 장단이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 안은 무엇보다도 우리가 중대하게 우리는 취급하지 않을 것 같으면 안 될 문제입니다. 우리가 이 안의 질의 중에 장관을 불러서 여기서 우리가 질의응답도 했읍니다마는 신 장관이 입각한 3일만에 여기 와서 우리에게 한 그 답이 태반은 함 장관의 시정에 대한 행정 수정 으로 우리한테 말한 것뿐이지 장관의 새로운 식량정책에 대한 말은 한 마디도 들어볼 기회도 없읍니다. 그런다고 하면 우리는 앞으로 휴회가 얼마 동안 있고 또 정부가 확실한 수급계획을 세우지 않는 한 우리는 여기에 찬부를 작정할 수 없는 형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안은 정부로서 수급이 우리 국회에 상정될 때...
의사진행으로서 말씀하게 됩니다만 지금 말씀이 길게 되니까 좀 용허해 주십시요. 아마 정부에 이러한 안이 나온 것도 정부의 고충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국회가 여기서 간단히 이 법을 폐기를 시킨다든지 가령 가부를 해서 어떠한 귀결을 짓는다고 할 것 같으면 우리가 실정을 알아서 더 숙고해 가지고 이 법률을 통과하는 데에 정부가 이러한 안을 낼 의미가 아마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우리 휴회가 10여 일간 있으니까 지방에 돌아가서 여론도 듣고 또 여러 가지 방면의 얘기를 잘 들어서 우리가 이 마당에서 이 가부 표결할 때까지 우리가 어떠한 여유를 준다,하기 때문에 본 의원의 생각으로서는 이 안을, 이 법률안을 우리 당해 오는 회기까지 보류하기를 동의합니다.
4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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