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禹弘矩
저도 발언 신청을 내놓았읍니다마는 신민회에서 먼저 발언 신청을 내놓은 분이 많아서 저는 보충으로서 거두절미하고 간단하게 몇 가지를 물어보겠읍니다. 제가 백남억 공화당 정책위의장을 백 교수로 계실 적에 누구에 밑지지 아니할 정도로 우리나라의 큰 법률학자로서 존경하고 왔읍니다. 저뿐 아니고 대구에 있는 학생을 위시해 가지고 전국 백만 학도들이 다 존경하여 왔는데, 오늘 공화당 정책위의장이라고 하는 감투를 쓰고 나 가지고 그런지 그 존경의 도가 사라져 버렸읍니다. 그 하나로서 어제 가장…… 3선개헌 반대는 우리가 원천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마는 그중에서도 핵이 되는 대통령 계속재임 3기라고 하는 거기에 있어 가지고 금방 李敏雨 의원 질의에 대해 가지고 3회기를 거치고 나 가지고 한 번 아니면 두 번 쉬고 다시 ...
오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수반되는 관계법률안이 의사일정에 많이 상정되어 가지고 있고 또 어제 제가 예결위원회에서도 간단히 물은 것이 있어서 오늘 본 의원은 196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장관에게 대한 몇 가지 질문을 하기보다가 소신을 들어 보겠읍니다. 농촌 문제에 있어서 여야가 있을 수 없으며 농촌 문제가 나오면은 여당이건 야당이건 할 것 없이 전부가 농업 근대화를 해야 되고 농촌의 부흥을 시켜야 되겠다는 것이 다 같은 마음으로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읍니다. 우리나라는 자타가 공인하는 바와 같이 농업국이며 경지면적 230만 정보와 1500만의 농민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농촌이 잘살고 농민이 소득을 올림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나라가 더욱 더욱 조국의 근대화를 이룰 수가 있다고 하는 것은 두말할...
먼저 제가 여파 입장에서 신파라 해서 행정부를 두둔해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이 국회에서는 정부에 대한 여러 면에서 견해라든가 이런 것을 얘기할 수 있고 혹은 건의라든가 이런 것을 할 수 있겠지만 먼저번에 국무총리 이하 각부 장관들을 정책질의상 이 자리에 모시고 우리들이 여러 가지 질의를 했던 것이올시다. 또 교조 문제 가지고 문교부장관을 불러서 또한 여러 가지 질의가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 제2공화국의 신생 발족에 있어서 정무에 다망한 차제에 있어서 한시라도 긴요한 이 시간을 국무위원들을 출석시켜서 그런 다망한 처지에 있어서 그 시간을 다소라도 허비하는 데 대하여서는 우리는 재고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을 느끼는 바입니다. 지금 지방 실정을 볼 것 같으면 봄을 지나고 긴 여름을 지나서 태풍...
먼첨 특별기초위원회에 대해서 노고를 하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아직도 여러 의원들께서 말씀하실 것도 계시고 저는 앞뒤를 짤러서 단도직입으로 몇 가지를 질의해 보고저 하는 바입니다. 첫째, 개정안 146조 그 4항에 가서 ‘동․이장은 직선제로 한다’ 하는 이것인데 물론 이 지방자치제도라 하는 것은 도를 중심으로 하고 시․읍․면까지 늘려 가는 문제인데 우리는 여기에서 무엇보다도 그 지방자치제도의 의의가 시․읍․면에 있다고 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러므로서 그 우리가 도, 시 중심을 해서 그 동장이라고 하는 그 사고방식을 버리고 우리가 산간벽지에 있는 읍, 면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될 줄로 압니다. 그러므로써 읍․면장을 직선으로 하고 또한 거기에서 한 60호, 70호 내지 100호 정도 되는...
4건
2개 대수
6%
상위 82%
분석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