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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

김성식

金聖植

생년월일: 1938년 11월 3일
성별: 남성
12대 국회 (충남 청양,홍성,예산군)
소속정당: 통일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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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2대 국회(지역구)
충남 청양,홍성,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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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6건
김성식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2대 국회 135차 회의 | 1987-08-08 | 순서: 37

통일민주당 소속 김성식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자리를 함께한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본 의원은 이번 수해가 가장 극심했던 충남의 서천 부여 논산 공주 청양을 가 보고 그곳에서 수해로 인해서 수많은 국민들이 생명과 재산을 잃고 고생하는 그 비참한 현장을 돌아보고 왔읍니다. 본 의원의 생각으로는 이번 수재의 원인이 20%는 천재 때문이요, 80%는 인재 때문이라고 하는 것을 확인했읍니다. 칠흑같이 캄캄했던 지나온 26년간의 오욕의 역사를 청산하고 이제 온 민족의 기대 속에 민주화로 가는 길목에서 하늘이 우리 민족에게 내리신 이것이 마지막 시련이기를 바라면서 현대판 노아의 홍수를 연상했읍니다. 티 없이 착하게 살아가는 저 농어민들을 누가 저토록 비참하게 했으며 땀 ...

12대 국회 131차 회의 | 1986-09-23 | 순서: 15

신한민주당 소속 김성식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본 의원은 지금부터 한․튀니지 의원친선협회 사절단의 튀니지 그리고 그리이스 방문결과를 간략하게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한․튀니지 의원친선협회 사절단은 송원영 의원을 단장으로 하여 민정당의 나석호 의원 정종택 의원, 민한당의 손태곤 의원, 본 의원 그리고 국회사무처 이율복 행정사무관을 수행원으로 하여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13일까지 북아프리카의 튀니지와 그리이스를 순방하고 돌아왔읍니다. 본 사절단의 방문목적은 이들 국가의 정정을 시찰하는 한편 이들 국가의 의회 및 정부지도자들의 예방 및 면담을 통해서 양국 간의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우호협력을 강화하는 데 그 목적을 두었읍니다. 첫 방문국인 그리이스는 6․25 전쟁 시 군대를 ...

12대 국회 128차 회의 | 1985-10-18 | 순서: 21

신민당 소속 김성식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국회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국무위원 여러분! 본 의원은 오늘 아침 집을 나오면서 만 13년 전의 10월을 생각했읍니다. 또다시 헌정이 중단되고 민권이 짓밟히던 시월유신 암흑의 그날 이 사람이 수사기관에 끌려가 온갖 혹독한 고문을 당하면서 ‘이제 이 나라에 민주주의의 조종이 울리는구나!’ 혼자서 가슴을 치며 통곡하던 그 기억에 새삼 마음이 무거워짐을 아니 느낄 수 없었읍니다. 8대 국회를 해산하고 소위 안보와 통일을 빙자하여 유신을 선포한 10월의 유신으로 모진 매를 맞아야 했던 본 의원이 이 12대 의정단상에서 안보와 외교에 대한 질의를 하게 된 이 기구한 인연은 앞으로 이 나라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서 진군의 나팔을 힘차게 그리고 더 크게 불...

12대 국회 128차 회의 | 1985-10-18 | 순서: 23

의제 얘기 앞뒤가 다 연결된 얘기입니다.

12대 국회 128차 회의 | 1985-10-18 | 순서: 25

직선제 민주개헌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일 것입니다. 민중의 소리는 하늘의 소리입니다. 여기저기서 분신자살의 고통이 대지를 신음하게 하는 이 어두운 80년대의 안개 속에서, 또한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멕시코의 지진처럼 사회불안이 격동하는 지진대를 지켜보면서 본 의원은 국민이 원하는 것을 국민에게 되돌려 주는, 직선제 개헌이 국가안보의 첩경이요, 민족사의 소명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극소수의 정치군인과 야합한 반민주적 세력이 조용히 물러가 줄 것을 엄숙히 촉구합니다. 오랜 시간 경청해 주셔서 약간 소란은 있었지만 대단히 감사합니다.

12대 국회 128차 회의 | 1985-10-18 | 순서: 35

죄송합니다. 여러분 피곤하신데, 제가 외교에 대한 질의는 하지 않고 국방에 대해서 두 가지만 1분간 질의하겠읍니다. 첫째는 제가 아까 책임문제를 물었는데 장관께서 나오셔서 책임을 지겠다 이렇게 답변을 했는데 그것은 책임을 지지 않겠다 하는 소리로 생각합니다. 책임을 어떻게 지겠다고 하는 구체적인 얘기가 없었읍니다. 아시다시피 과거 공화당 정권 때 1․21 청와대 무장침입 사건 때 김성은 국방부장관이 인책 사임했읍니다. 그리고 실미도 사건 때 김두만 공군참모총장이 책임을 지고 사퇴했읍니다. 이번 이 중공기 침입 사건은 거기에 비할 바가 아닌 엄청난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국방의 최고책임자가 아직까지도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고 하는 것은 제5공화국의 하나의 정치지표인 책임정치에 대해서도 어긋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6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50%

전체 순위

상위 73%

김성식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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