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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윤종오

尹鍾五

생년월일: 1963년 8월 14일
성별: 남성
22대 국회 (울산 북구)
소속정당: 진보당

약력

현) 울산북구 국회의원 현) 진보당 울산광역시당 민생특별위원장 현) 진보당 울산시당 달빛어린이병원 추진본부장 현) 진보당 북구지역공동위원장 ■ 걸어온 길 1963년 합천출생 부산성동초등학교 졸업 부산서중학교 졸업 부산공업고등학교 졸업 울산대학교 지역개발학과 졸업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석사) 제7공수특전여단 전역 전)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조직실장 2대 북구의회의원 3대, 4대 울산광역시의원 4대 울산 북구청장 20대 국회의원 전) 우리겨레하나되기 울산운동본부 운영위원 전) 울산환경운동연합 지도위원 전) 국민생활체육 북구 탁구연합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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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58건(1-20번)
윤종오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22대 국회 427차 회의 | 2025-07-23 | 순서: 3

존경하는 우원식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진보당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울산 북구의 윤종오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3년 일몰제 안전운임제에 대해 반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화물노동자가 절박히 요구하는 안전운임제,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의 반대토론을 하게 되어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윤석열 정권 지지율 끌어올리기 첫 번째 희생양이 누구였습니까? 바로 화물노동자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건설노동자들의 건폭몰이 탄압이었습니다. 윤석열 정권은 도로 위에서 안 죽고 안 다치게 최소 운임을 보장해 달라는 화물노동자들의 절박한 요구를 계엄령과 같은 업무개시명령, 군사작전 같은 명령서 송달 그리고 공정위를 앞세운 노조 탄압으로 깔아뭉갰습니다. 정권 초반, 파업을 한 화물연대는 불법집단으로 내...

22대 국회 424차 회의 | 2025-05-01 | 순서: 5

반갑습니다. 진보당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울산 북구의 윤종오 의원입니다. 우원식 의장님과 여러 선배·동료 의원님들께 이번 추경안과 관련돼서 몇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추경안을 처리하기 위해서 많은 의원님들이 여기에 모이셨지만 예결위원인 저를 비롯해서 많은 의원님들께서 어떤 예산이 증액되고 삭감됐는지 제대로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예결위원인 저도 의결하기 불과 1분 전에 단말기에 올려놓고 내용도 모르는 채 무슨 심사를 제대로 했겠습니까? 국민을 대신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참 부끄럽습니다. 이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안뿐만 아니라 거수기 노릇만 하는 법안 심사 관행도 마찬가지입니다. 시급한 안건이 아니라면 최소한 이틀이라도 검토할 시간을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번 기회에 충실한 의안 심의가 될 수...

22대 국회 422차 회의 | 2025-02-27 | 순서: 5

존경하는 이학영 부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진보당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울산 북구의 윤종오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반대토론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희 울산 북구에서 월성 핵발전소까지 가깝게는 약 7㎞ 거리에 있으며 월성 핵발전소 기준 반경 20㎞ 안에는 경주시민과 울산 북구 주민 약 30만여 명이, 반경 30㎞ 안에는 울산시민과 경주시민 약 130만여 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후쿠시마 사고 당시 핵발전소 반경 20㎞ 이내 주민은 모두 피난을 가야 했으며 삼사십 킬로 권역의 주민들도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 곳은 피난길에 올라야 했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지난 2019년 울산 북구에서는 지역환경단체와 시민사회단체...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3 | 순서: 612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주호영 부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진보당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울산 북구의 윤종오 의원입니다. 지난 12월 3일 생각하면 지금도 소름이 돋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남현동 B1 벙커에 끌려가지 않고 이 자리에서 현안질의를 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발 빠르게 잘 대처한 의장님과 야당 지도부가 있었고 위대한 국민들이 총구와 장갑차를 온몸으로 밀어내며 비상계엄을 6시간 만에 종료시켰습니다. 그사이 저는 수많은 연락을 받았습니다. 제가 진보당 의원이다 보니까 ‘몸은 괜찮냐’, ‘잡혀갈지 모르니까 몸 조심해라’, ‘탄핵 앞장섰으니 윤종오가 1번 타자일 거다’, ‘빨리 피신해야 되는 거 아닌가’ 등등 대한민국이 정부 정책을 반대했다는 이유만으로 반국가...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3 | 순서: 614

그렇다면 절차와 요건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국무회의는 아니었다고 말씀하셨고 심의를 안 거쳤다면 비상계엄은 계엄령법을 위반한 것은 맞지요?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3 | 순서: 616

지금 이거 참, 내가 기가 찬 게 여기에 문제는 있었다고 하면서 어떤 국무위원도 ‘위헌적이고 위법하다’ 이것을 말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더 확인하겠습니다. 총리님을 비롯한 국무위원 모두가 윤석열의 계엄 선포가 정당하지는 않았다고는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이미, 그저께부터 시작해서. 그런데 이 말뜻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 제가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윤석열의 계엄 선포가 단지 정치적으로 부적절한 행위였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아니면 헌법과 법률을 위반했다는 뜻입니까? 둘 중에 어느 겁니까?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3 | 순서: 618

위반했다고 생각을 하시는 거는 맞지요?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3 | 순서: 620

지금 말이 또 왔다 갔다 합니까? 방금 위반의 소지가 있었다 했다가 또 밝혀진다 했다가……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3 | 순서: 622

그래요, 법률적 위반이 있었던 건 맞지요?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3 | 순서: 624

제가 다른 국무위원들에게 묻겠습니다. 도저히 안 되겠습니다. 한 분씩 다시 물어봐야 되겠습니다. 기획재정부장관님, 제가 좀 전에 총리님한테 물은 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자리에 앉아서 하셔도 됩니다.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3 | 순서: 626

예.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3 | 순서: 628

정치적으로 부적절한 행위였는지, 아니면 헌법과 법률을 위반했는지 둘 중 하나 선택하시면 됩니다.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3 | 순서: 630

좋습니다. 방금 부총리님께서 어떤 법률과 이런 부분에서 위법성의 여지는 있다는 말씀을 하신 걸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3 | 순서: 632

전문가가 아니라도 삼척동자도, 어느 국민이라도 충분하게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다른 국무위원들께도 다시 다 묻겠습니다.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3 | 순서: 634

그렇습니까?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3 | 순서: 636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시간도 없는 관계로 단체로 한번 더 묻겠습니다. 여기에 윤석열의 계엄 선포가 정치적으로 그냥 부적절한 행위였다고 생각하시는 분 계시면 손 한번 들어 봐 주십시오. 일단 아무도 없네요. 그렇지요? 그러면 제가 헌법과 법률을 위반했다 이렇게 판단해도 되겠습니까? 좋습니다. 어떤 말씀을 하셔도 답변하기 어렵다 이런 말씀 같은데요. 좋습니다. 총리님 들어가십시오. 계엄 당일 날 대통령실에서 문서를, 아까 외교부와 또 기재부 여기에는 문서를 줬다고 했는데 다른 부처에서 문서를 받은 부처가 있으면 손 한번 들어 봐 주십시오. 아무도 없습니까?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안 갑니다마는, 이런 엄청난 계엄 선포가 있었는데 각 부처에서 해야 될 일이 반드시 있을 텐데 그런 자료가 전혀 안 갔다, 좀 이해는 ...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3 | 순서: 638

그런데 지금 계엄 사태의 핵심인 박안수 사령관, 곽종근 특전사령관, 이진우 수방사령관 휴대전화조차도 확보하지 않았는데 지금 수사가 어찌 되고 있습니까?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3 | 순서: 640

지금 짜맞추기……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3 | 순서: 642

입맞추기가 지금 막 진행 중에 있습니다.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3 | 순서: 644

지금 윤석열 대통령 관련 수사도 답변할 수 있는 게 전혀 없습니까?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5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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