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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병각

홍병각

洪炳珏

생년월일: 1909년 8월 27일
성별: 남성
4대 국회 (충북 충주)
소속정당: 자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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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4대 국회(지역구)
충북 충주

주요 발언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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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7건
홍병각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4대 국회 33차 회의 | 1959-12-29 | 순서: 51

될 수 있으면 본 의원이 애초에 생각했던 것보다 다른 의원이 말씀하신, 즉 중복되는 것은 피하고 제한된 시간에 요점만을 들어서 간단간단히 질의를 할까 합니다. 첫째, 내무부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저 합니다. 될 수 있으면 정책적인 면에서의 질의를 하고저 노력하겠읍니다마는 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도 자연히 계수를 말씀 안 드릴 수 없는 것입니다. 내무부 소관 제2장 제1관의 지방재정조정교부금에 대해서 잠깐 여쭈어보겠읍니다. 본 의원이 알기로는 신년도에 있어서는 총액 177억 중 자치단체에 대한 부족 보조비로서 76여억 환이 계상된 가운데에서 비목 제17목에 있어 가지고 34억 1800여만 환이 계상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본 의원이 알기로서는 지방자치단체에 대해서 부족 보조비로서 중고등학교 교원 봉급...

4대 국회 33차 회의 | 1959-12-29 | 순서: 53

네. 우리 자유당의 3대 공약인 공무원 처우개선 또는 인정과세 폐지 여기에 대해서는 착착 실행되어 가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러나 농어촌고리채 정리에 있어서는 신년도부터 초보를 내디딘다는 이러한 계획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농민의 1년 1인당 수입은 4만…… 작년 말 통계로 봐서 4만 6000환으로 기억하고 있읍니다. 국민의 일반소득의 평균은 7만 6000환이라고 그런다며는 약 3만 환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물가가 131푸로를 견지하고 있다는 것도 특히 이 미곡가격이 너무 저렴한 데에서 오는, 즉 농민의 희생에서 이루어지는 결과가 아닐까 해서 그 농민의 희생에 대해서 심심한 동정을 표하면서 농림부장관께서는 앞으로 어떻게 하면 이 농촌고리채를 정리하는 데 있어서…… 직접적으로는 고리채를 정리...

4대 국회 33차 회의 | 1959-12-29 | 순서: 55

1년 기한부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1년 동안을 기다릴 것 없이 그냥이라도…… 지금 경전에서는 1년에 약 10억 환의 이익을 보고 남전에서는 1년에 11억 환의 수입미달, 즉 손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불합리한 운영을, 특히 우리 농촌 출신인 의원들은 특히 우리 농림에 관련되는 이 남전에 대해서 상당한 관심을 아니 가질 수 없읍니다. 이런 점에 대해서 3대 국회 때에 결의한 양으로 조절한다는 것도 있겠읍니다마는 기타 방법으로라도 해서 이 남전을 육성하는 무슨 묘책이 있으신가 여기에 대한 소신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4대 국회 33차 회의 | 1959-12-29 | 순서: 57

의장님께 한 가지 잠간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저기 의사일정 제9항, 제10항을 볼 것 같으면 선박법안, 선박직원법안이 나와 있읍니다. 이것은 상공분과위원회에서 심의해서 넘어온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러나 유류절약을 하기 위해서 자전거를 장려하는 법안이 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다루지 않은 것을 참 유감으로 여기면서 이것이 명일 중으로라도 자전거보급촉진법안이 본회의에 상정되어서 이 유류정책에 큰 도움이 되는…… 유류를 절약할 수 있는 이 자전거보급촉진법안을 취급해 주셨으면 하는 것을 요망으로 말씀드리고 물러가겠읍니다.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7-11 | 순서: 30

바로 지금 4부 장관을 출석케 하자 하는 이런 말씀도 계셨는데 제가 이 사소로운 말 같습니다마는 엊그제 모 장관을 만나서 ‘지금 중부지방에서는 막대한 수해가 나서 국민들이 아우성을 치는데 어째 장관께서는 이렇게 자리에 안연히 앉어 계시요? 현지에 나가서 수해상황도 조사를 하고 또 이재민들에게 위로의 말이라도 해 주는 것이 의당할 터인데 어째 이렇게 안연히 앉어 계시느냐’ 이렇게 말을 했더니 언제 어느 때 국회에서 또 불러낼는지 모르니 마음이 안심이 안 되어서 사실 자기로서 현지에 가서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언제 또 부르실는지도 모르고 해서 이러고 있읍니다 이런 그 반문을 하는 것을 제가 얘기를 들었읍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을 얘기하러 올라온 것이 아니고 오늘 그 조사위원회 구성하는 데 있어서 이 약에...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7-11 | 순서: 32

출신 지구에 그 수해 난 해당 지구의 출신 의원 말씀이에요. 그분을 다른 조사의원이 가는 데 같이 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자기 지구에 한해서만 같이 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6-21 | 순서: 18

충주 출신 홍병각입니다. 어저께도 제가 자리에 앉아서 보니까 이번에 처음 나온 의원의 발언에 대해서 여야를 막론하고 조용히 앉아서 들어 주시는 데 대해서 감복했읍니다. 영국이나 미국이나 선진국가의 예를 보더라도 대개 신입생에 대한 발언은 거기에 공격을 한다든지 야유를 한다든지 그러지 않고 조용이 들어 주신다는 예를 책으로 보았읍니다. 우리 대한민국에 있어서도 그와 같은 미덕을 의원 선배 여러분이 발휘해 주신 데에 대해서 감사를 올리고 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리는 가운데에 혹 마음에 안 맞으시거나 혹은 조금 이의가 계시더라도 눌러 생각하시고 이 신입생의 얘기하는 데에 도대체 결론적으로 무엇이 나올까 하는 그러한 흥미를 가지시고서 좀 양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무슨 이 자리에 나와서 우리 자유당에서 선거하...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7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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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69%

홍병각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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