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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 1-6번 표시)

순서: 18
김진봉 의원님의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읍니다. 첫째로 금년도 관광목표를 달성할 수 있느냐 여기에 대해서는 금년도 관광목표는 달성할 수 있다고 결론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9월 말 현재의 실적을 볼 것 같으면은 금년도 100만 명 관광객 계약에 대해서 70만 6000명이 9월 말의 실적으로 돼 있읍니다. 이것은 인원 면에 있어서는 계획보다 약간 미달된 선에 있읍니다. 관광불에 있어서는 금년도 3억 3000만 불에 대해서 2억 6120만 불이 9월 말 현재의 실적입니다. 이것은 계획보다도 약간 초과된 실적을 나타내고 있읍니다. 인원에 있어서 미달된 원인을 말씀드리면은 저희들의 관광객의 67%가 일본인이 돼 있읍니다. 금년은 일본 내에서 발생된 우리의 측에서 보면은 관광 저해에 두 가지 요인이 있어서 성수기에 있어서 여기 계획에 미달됐던 것입니다. 그 하나는 일본의 참의원 선거가 저희 관광 성수기에 있었고 또 하나는 일본에서 콜레라 발생으로 말미암아서 일본인의 외국여행을 억제하는 이 두 가지가 9월 말까지에 미달되는 그 원인을 초래했다고 저희들은 판단했읍니다. 그러나 이 미달된 인원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저희들은 기히 수용태세와 유치활동에 대해서 특별대책을 수립해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연말까지는 관광불에 있어서는 3억 3000만 불보다 훨씬 넘는 4억 불에 가까운 관광불을 저희들이 획득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고 인원도 연말까지는 충분히 목표를 달성하리라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읍니다. 둘째로 질문하신 서비스를 저해하는 호텔 종사원의 임금 문제를 말씀했습니다. 종전에는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은 그 사실이 현실이었읍니다. 그러나 교통부에서는 이 종사원에 대한 보수규정을 제정했고 이들의 임금체제를 개선했읍니다. 그 후에 있어서 대개 1급, 2급 호텔에 있어서는 최고가 지금 7만 원, 평균이 대개 4만 5000원의 임금을 받고 있고 그 이외의 호텔에서는 최고가 5만 원에서 6만 원 그리고 평균이 3만 5000원을 받고 있읍니다. 이것이 충족하다고 저희들은 보지 않습니다...

순서: 37
홍창섭 의원님의 질문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읍니다. 적자를 불만하고 있는 철도를 민영화시킬 용의가 있느냐 하는 질문입니다. 저는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민영을 시킬 의향은 없읍니다. 철도는 국민의 생활에 직결되는 공익사업기관으로써 적자 해소만을 가지고 민영으로 전환을 시킨다는 것은 정부로서의 옳은 정책은 아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철도의 적자의 요인이 되고 있는 것이 경영의 부실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의 요인이 여기에 있다고 보고 있읍니다. 물론 하나로 말하면은 요금입니다마는 더우기 전략물자에 대한 적정요금을 적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과 특급 이외에 대해서는 일반여객열차에 적정요금을 적용시키지 않고 있다는 이 두 가지가 철도 적자의 근본요인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한 예를 들어서 킬로당의 이 전략물자의 적정요금을 말씀드리자면은 양회는 8원 4전인 적정요금을 저희들은 5원 66전을 받고 있읍니다. 무연탄에 있어서는 적정요금이 6원 83전입니다. 저희들은 4원 74전을 받고 있읍니다. 비료에 있어서 적정요금은 7원 2전인데 저희들은 5원 16전을 받고 있읍니다. 제일 큰 것이 유류수송에 있어서 적정요금이 11원 46전에 저희들은 6원 24전을 받고 있읍니다.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특급 이외에 여객열차 역시 적정요금을 적용시키지 못하고 있읍니다. 이것이 철도운영에 있어서의 적자의 요인이 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한 예를 들어서 우리만이 아니라 가까운 일본에 있어서는 국철이 금년에 9700억 엔의 적자를 예상하고 있읍니다. 그러나 그들은 1조가 넘는다는 것이 일본 국철의 실정이고 우리는 금년에 609억의 적자를 예상하고 있읍니다. 그래서 저희 교통부는 철도경영의 개선방안을 기히 마련해서 이것을 착착 추진하고 있읍니다. 이것이 추진된다면은 81년에 가서는 우리 철도는 재정자립을 할 수 있는 선에까지 발전할 것을 여러분한테 말씀드립니다. 제 답변을 간단히 그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순서: 37
교통부장관 답변드리겠읍니다. 김기형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정부의 4차 5개년계획 중 종합수송대책을 물으셨읍니다. 다음 몇 가지로 나누어서 간략하게 요약해 답변을 드리려고 합니다. 첫째로 국제수송체제 그리고 국내수송체제 그다음에는 수송력강화책 그리고 연안수송대책으로 나누어서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80년대에 가서는 저희들의 물동량과 인원의 수송력은 상당히 증가가 되고 있읍니다. 저희들은 이렇게 산출을 해 보았읍니다. 76년의 국내화물은 196억 톤킬로를 가지고 있는 것이 81년에 가서는 1.5배가 늘은 306억 톤킬로로 증가되는 것으로 판단했읍니다. 국제화물에 있어서는 76년에 있어서 4865만 톤이 1.8배가 느는 81년에 가서는 8800만 톤이 될 것으로 판단했읍니다. 이러한 물동량과 증가된 수송을 위해서 저희들은 수송대책을 국제수송대책과 국내수송대책으로 둘로 나누어서 저희들은 대책을 세웠읍니다. 국제수송대책에 있어서는 대부분의 이 물자를 해운에 의해서 수송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겠읍니다. 그럼으로써 외항선을 현재 저희들이 270만 톤을 가지고 있읍니다마는 330만 톤을 증강해서 81년에 가서는 600만 톤의 선복 으로 증강이 될 것이고 적취율은 100%는 도저히 불가능하고 50%의 적취율을 저희들이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다음에는 주요 항만능력을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읍니다. 현재의 저희들의 하역능력은 전국의 항만을 통해서 3100만 톤을 하역할 능력을 가지고 있읍니다. 저희들은 3배의 능력으로 9300만 톤을 취급할 수 있는…… 81년에 가서는 9300만 톤을 취급할 수 있는 항만능력으로 확장하겠읍니다. 다음에는 정기 국제항로망을 확장하겠읍니다. 현재는 콘테이너 라인을 미주만 일부 가지고 있읍니다. 81년에 가서는 미주 중남미 중동 구주 이 항로를 콘테이너화하겠읍니다. 항공은 시급한 그리고 고가의 또 가벼운 화물을 수송 담당하기로 하겠읍니다. 주로 항공은 여객을 담당할 것입니다. 그래서 대형 항공기를 7대 그리고 화물전용기를 2대...

순서: 26
교통부장관 최경록 보고드리겠읍니다. 천명기 의원께서 가장 우리 관광의 증진과 개발을 위해서 중요한 문제점을 고견을 합해서 제시해 주신 데 대해서 무엇보다도 저희들이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려야 되겠읍니다.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관광산업의 외화가득률이라는 것은 어느 사업보다도 높은 가득률을 가지고 있읍니다. 92%라는 가득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서반아나 이태리나 멕시코는 30억 불 이상의 가득을 가지고 그 자국의 경제발전과 국제수지에 크게 공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있어서도 많은 관광자원과 환경을 가지고 있는 우리 한국으로서 우리도 이것을 개발만 해 간다면 멀지 않아서 한국의 경제에 지대한 기여를 할 만한 위치를 점한다고 저희들은 확신하고 있읍니다. 그래서 저희 정부는 이제까지의 서비스업으로 되어 있던 관광을 전략산업이라는 위치로 향상시켜서 모든 저희들의 정성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입니다. 아까 질문해 주신 홍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읍니다. 그간에 저희들도 미력을 다해서 여기에 전력을 다해 왔읍니다마는 아직도 흡족할 만한 만족할 만한 선을 저희들이 가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면은 과거의 실적은 또 장래의 계획을 간단히 일반적인 문제와 또 특별적인 문제로 나누어서 설명을 드리겠읍니다. 저희들은 일반적인 홍보사항으로서 금년도에 230만 부의 국가홍보를 돕는 측면에서 관광소개를 하는 간행물을 주요국가에 저희들은 소개했읍니다. 둘째로 해외광고를 주요 신문에 29회에 긍해서 저희들이 광고를 게재했읍니다. 다음에는 유치교섭단을 네 번에 긍해서, 여기에는 민속예술단을 합해서 전 중요 국가를 순행시킨 바가 있읍니다. 그리고 국제관광에 관계되는 국제회의에 저희들은 극력 참가해서 영화와 모든 걸로 저희들의 국가의 실정과 관광을 소개한 바가 있읍니다. 또 국제관광박람회에 금년은 3회의 참가를 했읍니다마는 작년에는 6회에 참가해서 많은 소개와 홍보를 한 바가 있읍니다. 또 해외에는 이제까지 6개 지사가 있었던 관광회사의 지...

순서: 21
교통부장관 최경록입니다. 불변한 여러 의원님들의 지도 편달을 바라 마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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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국회의장 그리고 의원 여러분! 제가 금번 교통행정의 책임을 진 최경록이올시다. 이 중대 시국에 부덕 부족한 저로서 가장 중요한 교통행정의 책임을 지게 된 데 대해서 무엇보다도 그 책임을 무겁게 느끼는 동시에 이 책임을 어떻게 다하느냐 하는 걱정이 먼저 앞서고 있읍니다. 연이나 일단 책임을 진 저로서는 항상 상부의 의도를 명찰하고 국민의 진실한 소망과 원하심을 항상 이해 파악해서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경주해서 참된 공복으로서의 책임을 다해 볼까 합니다.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격려와 편달을 제 충심으로 여러분들한테 원하는 바이며 부단한 지도를 아껴 주시지 않기를 부탁드리고 간단히 제 인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